"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제"
교육부가 양질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기관을 발굴하고 인증을 통해 진로체험 관리체계를 구축하는 제도로 2016년 부터 시행하고 있다.
배재대학교(총장 김영호)가 교육부‧대한상공회의소의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에 선정돼 향후 3년 간 양질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배재대는 진로체험지원센터 서면‧현장실사, 권역별 인증심사단, 인증위원회 등 3차 평가를 모두 통과해 인증기관으로 최종 낙점됐다.
이는 그동안 ‘배재 꿈★자람 지원단’과 ‘입학사정관과 함께하는 진로탐색’을 운영해 중학생 진로지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덕분이다.
이 프로그램은 배재대가 2014년 충청권 대학 최초로 대학생 지원단을 구성해 중‧고교생 꿈 찾아주기를 기획한 것이다. 지난해엔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 중 하나로 대전‧세종지역 29개 중학교 학생 5851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배재대는 교육부 장관 명의의 인증서를 받아 3년간 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고 매년 최소 4회기 이상 무료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청소년들의 꿈 자람을 응원합니다 (feat 배재 꿈★자람 지원단)
배재대는 ‘배재 꿈★자람 지원단’과 ‘입학사정관과 함께하는 진로탐색’을 운영해 중학생의 꿈과 끼를 발산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배재대는 2014년 충청권 대학 최초 대학생 지원단을 구성해 중‧고교생 꿈 찾아주기에 몰두하고 있다. 지난해엔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의 일환으로 대전‧세종지역 29개 중학교 학생 5851명을 대상으로 꿈 자람 지원단과 입학사정관과 함께하는 진로탐색을 운영해 호평을 받았다.
예를 들어 바이오계열인 원예산림학과는 흙과 화분, 식물원을 선호하는 학생의 적성에 부합한다. 또 농업연구직 공무원 배출‧교직과정 설치로 사회 진출이 활발하다는 점도 부각됐다. 지난해 첫 시도된 입학사정관과 함께하는 진로탐색에선 꿈 찾기 마인드맵 운영으로 미래에 한발 다가가는 진로지도를 시행했다.
꿈자람 지원단에서 활동하는 64명의 학생들은 외국어 계열의 글로벌계열을 비롯해 보건의료·복지, 교육·사회, 관광·경영, 문화·예술, IT·융합, 바이오·공학 등 7개 계열의 학과에서 재학하고 있다. 따라서 중학교와 고교에서 요청하는 분야별로 지원단의 해당 학생이 직접 방문해 전공별 학문의 특성과 교과과정, 동아리 활동, 졸업 후 진로 등에 대해 상세히 안내하고 있다.
지원단은 1학기에만 대전·세종 소재 15개 중학교와 7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찾아가는 지원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며, 2학기에는 배재대 캠퍼스를 직접 방문하는‘찾아오는 지원활동’프로그램을 신설해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매주 금요일 마다 계열별 진로특강과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광고사진영상학과 △실용음악과 △항공운항과에서 체험 위주의 교육훈련과 대학생 선배와의 체험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응원해주고자 한다.
특히 1~2학년으로 조직된 지원단은 지난 4월부터 중・고교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동영상과 PPT 자료를 직접 제작하고 자신들이 직접 경험한 대학 캠퍼스 생활과 전공에 대해 보다 알기 쉽고 친밀감 있게 설명하는 훈련을 받았다. 실제로 이달 들어 대성중과 법동중, 동방고를 방문해 진행한 전공 설명회에서는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주에도 법동중학교를 비롯해 중일고와 충남여고에서 진로정보 제공 서비스를 진행한다.
중학생들이 적성과 연관된 직업관, 진학관을 수립하는 발판을 마련한 것이다. 진로탐색을 진행한 김홍연 입학사정관은 올해는 충청지역 내 중학교 대상 직업‧학과탐색과 자기주도적 학습법 강의를 준비하고 있다"며 "적성을 고려해 대학에 진학할수록 꿈에 빠르게 도달할 수 있다"고 말했다.중・고교생들에게 흥미와 적성을 고려한 진로선택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꿈자람 지원단을 구성, 운영하게 됐다.
배재대 꿈★자람 지원단에 대한 문의는 ☎(042)520-5002. yesman@pcu.ac.kr로 하면 된다.
[출처] [배재대/보도] 배재 꿈★자람 지원단 활동 화제|작성자 배재대학교
...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마크는 배재대 어느 단과대 건물에 붙여 놓을까. 21세기관? 궁금해지네..
1885년 미국 감리회 소속 H.G.아펜젤러 선교사에 의해 설립된 배재학당은 이듬해 고종황제로부터 교명 배재학당(培材學堂) 현판을 하사받았다.
배재는 배양영재(培養英材)의 줄임말로 ‘유용한 인재를 기르고 배우는 집’이란 뜻을 담고 있으며, 설립 당시부터 대학(PAI CHAI COLLEGE)으로 출발했다. 설립 초기부터 개방화된 전통을 이어받아 배재대는 40개 나라의 243개 대학 및 기관과 자매결연을 맺고 활발하게 교류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현재 74개 나라에서 유학 온 726명의 외국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다.
배재대는 교육부의 '잘 가르치는 대학'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 대전 유일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학과중점형, 고용노동부의 IPP형 일학습병행제 및 듀얼공동훈련센터, 대학일자리본부(국내취업거점대학), 청해진대학 운영기관(해외취업거점대학)에 잇달아 선정돼 양질의 교육과 취·창업 인프라를 확충했다.
"의심할 나위도 없이 조선에서 가장 교육적, 도덕적, 지적 영향력을 행사해 왔고 지금도 행사하고 있는 학교는 배재대학이다."
- '한국과 그 이웃나라들' 388쪽. 이사벨라 비숍(Isabella Bird Bishop)
Let me inside make me stay right beside you, PAI CHAI Univ.
... 무릇 캠퍼스 천하를 읽지 않은 자와는 '배재대'를 논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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