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대학 평가 기관인 영국의 QS (Quacquarelli Symonds)에서 따끈따끈한 2011년 대학 종합 평가 보고서가 발간되었습니다.


QS에서는 아시아 대학 순위만을 별도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가 단연 국내 1위를 차지하였고, 아시아에서는 6위를 차지하였습니다. KAIST와 포스텍과 같은 특수 대학교를 제외하고 우리가 흔히 말하는 SKY 대학교의 순위에는 변함이 없었습니다. 평소 우리의 뇌에 저장된 대학 서열표와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믿기 힘든 부분도 분명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객관적인 시선으로 대학교를 평가하고 점수를 매긴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제대로 알아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평소 우리의 뇌에 저장된 대학 서열표와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믿기 힘든 부분도 분명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객관적인 시선으로 대학교를 평가하고 점수를 매긴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제대로 알아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국내의 입시 점수와 대학 종합 순위의 괴리가 심하다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상위권 대학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포스텍, KAIST)의 순위는 부동적이었지만, 우리가 흔히 말하는 인서울 대학, 수도권 대학의 경우 일반적인 입시 성적 순위와의 차이가 심했습니다.

대학교 평가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연구능력 (60%) - 대학의 가장 중요한 기능인 연구 부문에 대한 평가입니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교원당 논문 수 (15%) - 교수 1인당 논문 갯수를 의미합니다.
논문당 인용 수 (15%) - 각종 연구나 보고서에서 인용되는 논문의 갯수를 의미합니다.
학계 평가 (30%) - 연구 분야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대한 점수입니다.
교육수준 (20%) - 학생 교육에 대한 투자 정도를 알아보는 점수입니다. 교원당 학생 수 비율을 측정합니다. 졸업생 평판도 (10%) - 기업 인사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대한 점수입니다. 국제화 (10%) - 외국인 교원 비율과 외국인 학생 비율, 그리고 교환학생 비율 점수를 합산한 것입니다.







133년 전통의 명문사학 배재대학교 (feat 영국QS 4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