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보고 듣고 느끼고 씹고 맛보고 즐길줄 아는 진정한 대학 문화를 이끌어 나갈줄 아는 배재대학교 캠퍼스.


서로의 흠집과 맹점을 찾아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는 공세의 대결이 아니라, 서로의 장점과 이익을 극대화하면서 싸우지 않고 양측 모두가 이길줄 아는 스위트 스폿(Sweet Spot) 말의 품격이 필요해 보인다. 대립경쟁비하조롱비교경쟁 풍토가 대학가에 만연한건 사실이다. 이제 대학은 학생들의 자연스러운 힐링 느낌의 캠퍼스 문화가 우선되어야 한다.

 

'ASMR'에 최적화된 캠퍼스, 우리는 '배재 빌리지'로 앞서 나갑니다.

학생을 먼저 생각하는 대학, 배재대학교.

Let's do it together 'PAI CHAI Vill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