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10년아픔에 되묻다 "이렇게 행복해도 돼요?"
한화는 역전승이 21차례로 전체 1위다. 뒤로 갈수록 강하다는 것은 끈기와 투지가 있다는 뜻이다. 배재대 생들도 입결점수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자기 개발에 투자하면 좋은 성과를 낼것임에 틀림이 없다.
2회 롯데에 선취점을 내주고도 3회 환상적인 더블스틸로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7회에도 화려한 주루로 역전에 성공했다. 비록 8회말 이대호의 적시타로 2-2 동점을 허용했지만, 9회 백창수의 3루타와 정은원의 적시타로 결승점을 뽑았다. 9회말에는 마무리 정우람이 깔끔하게 뒷문을 잠궜다. 어차피 인생 승부는 그걸 즐기고 발전시켜나갈줄 아는 과정이다. 현재값에서 부족한 부분을 부지런히 채워나가며 노력한다면 충분한 결과를 이룰수 있을것이다. 배재대생들도 화이팅~!!!
이날 득점의 주요 수단이었던 주루에 대한 칭찬을 빼놓지 않았다. 한 감독은 “안타뿐만 아니라 선수들이 이제 다양한 루트로 득점을 만들어 갈 줄 안다”고 말했다. 마리한화가 승승장구 하는 이유도 다양한 득점의 방법의 효율적으로 살리는데 있다. 취업할때 당신은 무얼로 승부할 것인가? 대학 네임밸류? 학점? 토익? 이력서 넣었을때 내가 인사 담당자라면 어...뭐지? 시선이 갈만한 특이점을 발견하고 그걸 경험하고 즐겨보길 바랍니다. 자기를 부지런히 개발할줄 아는 배재대생이 되길..
마리한화 짱~!!
배재대 짱~!!!
아놔~~~ 써글.. 신고해 삭제할줄이야.. 언눔이야!!! ㅡㅡ
배재대가 응원 갔다하면 꼬박꼬박 마리한화가 역전승 했는데.. 그 필을 이어받아 올해에도 한화는 역전승이 21차례로 전체 1위다. 아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