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보건소는 5일부터 배재대학교 마인드심리상담연구소와 함께 장애인 심리안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심리검사에 참여한 장애인 중 심리지원이 필요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11월까지 매주 화요일 배재대학교 심리상담 센터에서 무료로 진행한다.
배재대 마인드심리상담연구소는 전문인력을 투입해 미술치료, 집단 상담, 숲 힐링 체험활동 등 장애인 마음건강과 안정에 그 재능을 나눌 계획이다.
흔하디 흔한 133년 전통의 명문사학 배재대학교 품위.
배재는 배양영재(培養英材)의 줄임말로 ‘유용한 인재를 기르고 배우는 집’이란 뜻을 담고 있으며, 설립 당시부터 대학(PAI CHAI COLLEGE)으로 출발했다. 설립 초기부터 개방화된 전통을 이어받아 배재대는 40개 나라의 243개 대학 및 기관과 자매결연을 맺고 활발하게 교류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현재 74개 나라에서 유학 온 726명의 외국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다.
배재대는 교육부의 '잘 가르치는 대학'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 대전 유일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학과중점형, 고용노동부의 IPP형 일학습병행제 및 듀얼공동훈련센터, 대학일자리본부(국내취업거점대학), 청해진대학 운영기관(해외취업거점대학)에 잇달아 선정돼 양질의 교육과 취·창업 인프라를 확충했다.
"의심할 나위도 없이 조선에서 가장 교육적, 도덕적, 지적 영향력을 행사해 왔고 지금도 행사하고 있는 학교는 배재대학이다."
- '한국과 그 이웃나라들' 388쪽. 이사벨라 비숍(Isabella Bird Bishop)
Let me inside make me stay right beside you, PAI CHAI Univ.
... 무릇 캠퍼스 천하를 읽지 않은 자와는 '배재대'를 논할 수 없다.
서구 배재대가 동구 보건소까지... 흠냐~ 대전시 동구 소재 대학에 관련 기능 지원하는 대학이 없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