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학년도 서울대 정시 최초 합격자 수능 성적을 분석한 결과 서울대의 경우 등급 간 점수 차가 극히 적어 영어 4등급(원점수 60점)을 받았지만 수학 만점을 받아 공대에 합격한 사례도 있었다. 고려대도 최초 합격자 중 영어 2등급 이하가 37%로 추정됐다. 수시, 정시... 그리고 논술 전형, 학생부(내신) 전형, 적성검사 전형, 면접 전형, 입학사정관제 전형... 돌리고.. 돌리고~~~ 돌려막기로 개나소나 다 적당한거 걸리면 들어갈수 있는 무한경쟁 시대에 아직도 대학 서열화 타령 해대고 있는가. 수능 만점자도 서울대 떨어지는 세상에.. SKY가 서울경기인천 잡대가 된 현실에 대학 서열, 순위 짓거리는 아무 의미없는 짓이 된지 오래다. 무슨 대학 서열화 짓거리 해대는 건지.. [팩트체크] 진실은 편리하지 않아요. ... 해보지 않고 책상 위에 앉아서 고민만 하는 것은 청춘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
흔하디 흔한 133년 전통의 명문사학 배재대학교 품위.
배재는 배양영재(培養英材)의 줄임말로 ‘유용한 인재를 기르고 배우는 집’이란 뜻을 담고 있으며, 설립 당시부터 대학(PAI CHAI COLLEGE)으로 출발했다. 설립 초기부터 개방화된 전통을 이어받아 배재대는 40개 나라의 243개 대학 및 기관과 자매결연을 맺고 활발하게 교류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현재 74개 나라에서 유학 온 726명의 외국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다.
배재대는 교육부의 '잘 가르치는 대학'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 대전 유일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학과중점형, 고용노동부의 IPP형 일학습병행제 및 듀얼공동훈련센터, 대학일자리본부(국내취업거점대학), 청해진대학 운영기관(해외취업거점대학)에 잇달아 선정돼 양질의 교육과 취·창업 인프라를 확충했다.
"의심할 나위도 없이 조선에서 가장 교육적, 도덕적, 지적 영향력을 행사해 왔고 지금도 행사하고 있는 학교는 배재대학이다."
- '한국과 그 이웃나라들' 388쪽. 이사벨라 비숍(Isabella Bird Bishop)
Let me inside make me stay right beside you, PAI CHAI Univ.
... 무릇 캠퍼스 천하를 읽지 않은 자와는 '배재대'를 논할 수 없다.
1. 2018년도 영어 개판이라 그냥 4등급 이상부터 등급차 간 점수차이를 매우 좁혔음. 그래서 국어 수학에 올인하는 성향 강해짐.
2. 연구비부터 교수 논문 건수까지 배재대랑 인서울 아무데나 비교해도 인서울이 낫다. 중앙일보 대학평가에 있는 창업 비율부터 연구비 투자규모 보면 답 나옴.
3. 대기업 임원 비율부터 배재대생에 대한 대기업 t.o 본 적 있음?
4. T.o가 안나온다 하더라도 대기업에서 배재대생 비율이 나온적은 있음?
5. 별 그지같은 근거 가지고 와서 애들 희망고문 시키지 마라 병신아
이날 득점의 주요 수단이었던 주루에 대한 칭찬을 빼놓지 않았다. 한 감독은 “안타뿐만 아니라 선수들이 이제 다양한 루트로 득점을 만들어 갈 줄 안다”고 말했다. 마리한화가 승승장구 하는 이유도 다양한 득점의 방법의 효율적으로 살리는데 있다. 취업할때 당신은 무얼로 승부할 것인가? 대학 네임밸류? 학점? 토익? 이력서 넣었을때 내가 인사 담당자라면 어...뭐지? 시선이 갈만한 특이점을 발견하고 그걸 경험하고 즐겨보길 바랍니다. 자기를 부지런히 개발할줄 아는 배재대생이 되길.. 다 자기 하기 나름~~~ 리바이벌 하게 만드네.. 그래서 넌?
ㄴ인사담당자가 배재대랑 숭실대랑 똑같이 취급함?ㅋㅋㅋ전제가 병신이니 논리도 병신이고 결론도 병신이지 ㅋㅋ대가리가 없으면 손으로 검색이나 해라 병신아. 병신이 지가 병신인 줄 모르고 나대니까 다른사람한테는 상병신 취급 당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