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스버킷챌린지 캠페인이 국내외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배재대학교 홍보대사들도 이 뜻깊은 캠페인에 참여하면

그 의미가 배가 될 것 같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아이스버킷챌린지란? #


아이스 버킷 챌린지 는 미국 ALS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우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캠페인입니다. 한 사람이 머리에 얼음물을 뒤집어 쓰거나 10달러를 ALS협회에 기부하는 방식인데요.  2014년 여름에 시작된 이 운동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급격히 퍼져나가 하나의 유행이 되었죠. 이 캠페인의 방식은 참가자가 동영상을 촬영하면서 얼음물을 뒤짚어 쓰던지, 10달러를 기부하든지 선택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다음 도전자 세명을 지목하게 되는거에요~ 전세계적으로 유명인사들이 서로 지목을 하며 얼음물 세례를 받고 있는데요~ 우리나라에서도 현재 수많은 연예인들과 일반인들도 옹참을 하고 있죠 ~


# 루게릭병이란? #

루게릭병은 척수신경과 간뇌의 운동세포가 서서히 파괴되가면서 근육이 위축되어 힘을 쓰지 못하게 되는 희귀병입니다. 루게릭병을 진단받고 2년만에 사망한 미국의 유명한 야구선수의 이름으로 세상에 알려진 질환인데요~..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전신의 근육이 마비되면서 호흡까지 힘들어지고 마침내 사망에 이르게까지 하는 무서운 병이에요


저희 배재대학교 홍보대사도 이 캠페인에 적극 동참 했는데요!!

좋은 취지의 캠페인에 저희도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이런 작은 관심들이 모여서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환우분들 뿐만 아니라

힘든 병마와 싸우고 계신 모든 분들이 용기와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어요~

또한 2014년에는 우린라에게 참 안타까운 일들이 많이 있었죠..

지난 4월 16일, 300여명의 세월호 희생자분들과 그 고통을 함께하고 계실 유가족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배재대학교 홍보대사 일동-


[출처] 아이스버킷챌린지 :: 배재대학교 홍보대사|작성자 배재대학교





소아암과 싸우는 소년이 천국으로 보내는 메시지!  레터스 투 갓 Letters To God,

배재대 홍보대사


'사랑의 제기차기 3·1 기부챌린지' (feat 배재대)

- 소아암 어린이 환자를 돕기 위한 '제기차기' 릴레이.


‘3.1 소아암 돕기 사랑의 제기차기 챌린지’는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CBS가 공동 추진하는 소규모 개인 기부 릴레이로서, 지난해 유행했던 ‘아이스버킷 챌린지’와 같은 형태의 SNS 기부 캠페인입니다.


동전 과 티슈 한 장으로 제기를 만들어 3번 이상 제기차기에 성공하면 1천 원씩 (6회, 9회 각 성공시 2천원 3천원 최대 3천원 제한) 후원금을 기부할 수 있습니다. 제기를 3번 차면 1000원을 기부할 수 있고 6번 차면 2000원, 9번 차면 최대 3000원까지 소아암협회에 낼 수 있다. 이어 다음 제기차기를 할 세 명을 지목하면 됩니다.


이번 캠페인은 대전CBS가 오는 25일 개봉하는 영화 '레터스 투 갓(Letters to God)'을 앞두고 소아암 환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모으기 위해 시작됐다. '레터스 투 갓'은 소아암을 앓는 한 소년의 실화를 다룬 영화다. 


문창기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처장, 양흥모 대전충남녹색연합 사무처장, 이서진 도담도담 대표 등 지역 시민사회단체와 단국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박우성 단국대병원장 등 지역 의료계, 대전시교육청, 배재대 홍보팀 등 지역 교육계와 정치계 인사도 연이어 릴레이에 참가했다. 


소아암 환자에게는 3천만원의 골수이식 수술비만 있으면 1명의 어린 생명을 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도 소아암 어린이들의 꿈을 지켜주기 위해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레터스 투 갓 :: 배재대학교 홍보대사|작성자 배재대학교





.배재인이 함께하는 '같이의 가치' 

.배재대구성원, 대학최초 '어린이재활병원건립' 기부캠페인

.어린이재활병원 설립 위해 청춘들이 나섰다

.배재대 학생들, 20일부터 '11일간 기적의 릴레이'


"전국에 아픈 아이들이 많은데 어린이재활병원은 딱 1곳뿐입니다. 대전에도 병원이 세워져 아픈 동생들이 제대로 치료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아픈 어린이들이 '두 발'(11)로 씩씩하게 뛰어놀길 바라는 마음에서 우선 11일간 집중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학생들은 지난 20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지역대학 처음으로 캠페인을 벌이면서 ‘대전어린이재활병원' 건립 타당성을 알리고 모금 운동을 한다. 이 캠페인은 문재인 대통령 대선 공약인 병원 건립에 학생들과 교직원이 힘을 보태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배재대학교 ‘인성과 예(禮)티켓’ 수업을 듣는 학생들이 주체가 되어 어린이재활병원의 조속한 건립을 촉구하는 '11일간 기적의 릴레이'를 진행한다. 현재 어린이재활병원은 서울에 있는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이 유일하다. 19대 국회에서 발의된 ‘지방어린이재활병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일명 건우법)’은 통과되지 못하고 폐기됐다.


이번 릴레이는 어린이재활병원이 세워져 아픈 아이들이 제대로 된 치료를 받아 두발로 건강하게 뛰어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20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배재대 교정 일원에서 젊은 청춘들의 문자기부 방식으로 진행한다.이 행사는 오는 20일부터 30일까지(11일간) 배재대 교내를 비롯하여 11월 27일부터 4일간 진행되는 배재대 교양대학 페스티발까지 배재의 20대 젊은 청춘들이 기적의 릴레이(문자기부-#254079)에 함께 할 예정이다. 


배재대 김하윤 지도교수는 “배재의 인재들이 다양한 사회적 이슈에 관심을 가지며 아픈 아이들을 위해서 젊은 청춘들이 어린이재활병원이 없어 재활난민이 될 수 밖에 없는 사회현실에 관심을 갖고 함께 응원하고 지지하고자 인성과 예티켓 수강생들과 함께 준비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취지를 설명했다.


행사에는 시민 모두가 자유롭게 참여가 가능하고 휴대폰 문자(#254079)를 통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면 1건당 3000원이 기부된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042-***-0419)로 하면 됩니다.


... 결과

최근 국회에서 설계비 8억원이 통과되며 어린이재활병원 대전 건립이 기정사실화 됐다. 국회 예산안 심사과정에서 9개 권역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에 앞서 대전에 우선적으로 어린이재활병원 설립을 위한 설계비(8억)가 반영됐다.



아이스버킷챌린지 루게릭병 , 사랑의 제기차기 소아암, '어린이재활병원건립' 캠페인 그리고 배재인이 함께하는 '같이의 가치'

... 깨어있는 지성인 청춘들이 움직인다 (feat 배재대)








배재는 배양영재(培養英材)의 줄임말로 ‘유용한 인재를 기르고 배우는 집’이란 뜻을 담고 있으며, 설립 당시부터 대학(PAI CHAI COLLEGE)으로 출발했다. 설립 초기부터 개방화된 전통을 이어받아 배재대는 40개 나라의 243개 대학 및 기관과 자매결연을 맺고 활발하게 교류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현재 74개 나라에서 유학 온 726명의 외국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다.


배재대는 교육부의 '잘 가르치는 대학'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 대전 유일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학과중점형, 고용노동부의 IPP형 일학습병행제 및 듀얼공동훈련센터, 대학일자리본부(국내취업거점대학), 청해진대학 운영기관(해외취업거점대학)에 잇달아 선정돼 양질의 교육과 취·창업 인프라를 확충했다.


"의심할 나위도 없이 조선에서 가장 교육적, 도덕적, 지적 영향력을 행사해 왔고 지금도 행사하고 있는 학교는 배재대학이다." 

- '한국과 그 이웃나라들' 388쪽. 이사벨라 비숍(Isabella Bird Bishop)


Let me inside make me stay right beside you, PAI CHAI Univ. 


... 무릇 캠퍼스 천하를 읽지 않은 자와는 '배재대'를 논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