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학교는 21세기관 콘서트홀에서 배재학당 창립 133주년 기념예배를 가졌다.
기념예배에는 곽명근 학교법인 배재학당 이사장, 김영호 총장을 비롯해 박병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구갑)과 대전지역 기업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배재대는 학생 취업 및 현장 실습에 기여한 ㈜파나진 김성기 대표, ㈜PNS커튼월 남형석 대표, ㈜바이오니아 박한오 대표, ㈜CHC LAB 차형철, ㈜트위니 천영석 대표 등 기업인과 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 6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또 10~40년까지 장기근속한 교직원들에게 표창패와 대학발전에 기여한 교직원들에게 공로상을 각각 수여했다.
곽명근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위대한 가치와 숭고한 정신을 갖춘 배재가 100년, 200년 후에도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교육기관으로 역사를 이어나가는 데 구성원 모두가 노력하자"고 말했다.
김영호 총장은 "아펜젤러 선교사의 교육 신념을 이어 배재대의 인재상인 '실천하는 청년 아펜젤러' 양성에 전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학교법인 배재학당은 1885년 아펜젤러 선교사가 설립한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교육기관이다. 산하에 배재대와 배재중, 배재고, 배재대 부설 유치원 등 4개 교육기관과 서울 정동 배재학당역사박물관(서울시 기념물 제16호)을 운영 중이다.
배재대는 40년정도된 지잡대
배재중/고교는 명문이나 대학은잡대
배재는 배양영재(培養英材)의 줄임말로 ‘유용한 인재를 기르고 배우는 집’이란 뜻을 담고 있으며, 설립 당시부터 대학(PAI CHAI COLLEGE)으로 출발했다. 설립 초기부터 개방화된 전통을 이어받아 배재대는 40개 나라의 243개 대학 및 기관과 자매결연을 맺고 활발하게 교류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현재 74개 나라에서 유학 온 726명의 외국학생들이
배재 역사 기념관 뒤로 빌딩이 배재대학교 그리고 배재.. 배재학당이 누굴 중심으로 잡고 있는지 확실하게 보여주는거란다.
ㅋㅋㅋㅋㅋㅋ배재학당에 배재고 출신이 태반인데 무슨 배재대를 중심으로 돌아가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배재학당에 배재고 출신이 태반인데... 배재 역사 기념관 뒤로 빌딩이 배재대학교 그리고 배재.. 왜 그럴까? ㅋㅋㅋ
배재대 소유란 거지. 고등학교로는 못 넣을 거고 사적건물이면 관리비가 많이 들테니까.ㅋㅋㅋㅋ금붕어가 지 주인이 밥준다고 주인이 자기보다 아래라고 생각하나보네
니넨 저게 왜 서울에 있는지 화를 내야 하는 상황 아님?ㅋㅋㅋ학교는 대전에 있는데 서울에 있는 건물 하나가 배재대 이름 붙었다고 본인 등록금으로 유지하는데ㅋㅋ실상 쓰는 일은 거의 없고 ㅋㅋㅋㅋ
ㅋㅋㅋ진짜 멍청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