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Mongolia)=Break News GW】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2017-2018학년도 학위수여식 거행
지난 2002년 한국인에 의해 100% 한국 자본으로 설립된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ICT=Huree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n Mongolia=Хvрээ МХТДС, 총장 정순훈)가, 6월 7일 목요일, 2017-2018학년도 학위수여식을 오전 11시부터 거행했다.
http://www.2018breaknews.com/sub_read.html?uid=48258
☞몽골 후레대학교=>몽골의 카이스트를 지향하며 한국인에 의해 지난 2002년에 설립된 몽골의 사립 대학이다.
2002년에 대한민국 국민(김영권)에 의해 세워진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가 몽골에 탄탄하게 자리잡게 되기까지는 우여곡절이 많았다. 2001년 당시 대한민국, 러시아, 일본이 몽골에 IT 대학을 세우고자 각축을 벌이는 상황인데다가, 게다가 몽골에 40만 달러의 투자를 제안한 대한민국에 비해 몽골에 엔화(円貨) 공세를 펴던 일본은 그 7배를 넘어서는 300만 달러를 내세운 상황이었다. 하지만, 1999년에 몽골에 2,500만 달러 이상의 대외경제개발협력기금을 제공했던 김대중 정부의 1,950만 달러가 몽골 통신망 현대화 사업에 쓰였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던 몽골 정부는 대한민국의 손을 들어 줬다. 즉, 몽골 IT 특성화 대학을 만들기에 필요한 인프라스트럭처가 이미 몽골에 대한민국에 의해 지원됐던 점이 높이 평가된 것이다.
현재,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에는 대한민국 배재대학교 총장과 한국어세계화재단 이사장을 역임한 정순훈 총장이 부임해 사령탑(司令塔)을 맡고 있다. 한편,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는 2017-2018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통해 279명의 신입생을 새로 받아 들였다.
출처: http://alexoidov.tistory.com/1191 [Citius, Altius, Fortius (Faster, Higher, Stronger)]
햄버거 원조는 몽골, 이름은 독일, 유행은 미국... 햄버거의 유래는 독일도 미국도 유럽도 아닌 몽고족에서 시작했습니다. 햄버거에 들어가는 패티는 몽골에서부터 시작되었다. 몽고족(타타르족)은 말고기를 잘게 찢어 뭉친 다음 숙성한 육회를 즐겨먹었습니다. 몽고족을 침입한 북유럽인들은 이를 티타르 스테이크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그후 몽고인들이 먹던 말고기가 아닌, 돼지고기나 소고기를 갈아 뭉쳐 노릇하게 구워먹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북유럽쪽으로 전파된 티타르 스테이크는 독일 함부르크(hamburg)를 중심으로 활동하던 독일 상인들에 의해 미국으로 다시 전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사람들 사이에서 독일 함부르크에서 고기를 구워 먹었다고 해서 우리가 잘 알고있는 함박스테이크로 정착 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