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러는 경찰에게 연락을 받고 나서야 사태의 심각함을 깨달았고 그제야 합의와 선처를 호소했다고 한다. 


자기가 무엇을 어떻게 잘못했는지에 대한 성찰은 없고 고소로 어려워진 자신의 처지,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니라는 시답지 않은 변명만이 가득했다고 한다. 심지어 '너도 잘한 것은 아니지 않냐'는 사람도 있었다고 한다.


반성의 첫 단계는 성찰이다. 이들의 미안함은 그런 것이 아니라, 경찰이 자신에게 연락까지 오는 불리한 상황 때문에 나왔다. 그리고 이런 것들은 보통 사과가 아니라 '면피'라고 불린다.



악플러 특징..

'소심한 패배자'의 특징이다. 늘 자신감이 없고 열등감에 시달리는 사람들의 특징이기도 하다. 배재대가 승승장구하고 있네? 정작 자기는 개차반 쓰레기 인생을 살고 있는데..신경질난다!  악플 싸질러대며 누런이빨 드러내놓고 히죽히죽 거리며 자기 쾌감을 배설을 쏟아내는 은둔형 외톨이의 특징이다.  '소심한 패배자'의 특징이다. 늘 자신감이 없고 열등감에 시달리는 모자란 루저 색히들이기도 하지.


...  허구한날 게거품 물어가며 악플 싸질러대는 배재까충아... 사전투표는 하고 왔냐?

그런거 필요없구요.. 오늘도 히죽히죽대며 배재까 악플 싸질러대기 바빠요. 히죽히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