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왕 노무현 한화이글스 배재대 공통점 (feat 소통) |


소통의 왕 '세종대왕'

"동의"

세종이 즉위한 뒤 처음 한 말씀

함께 의논하자. 크고 작은 정사를 두고 신하들과 함께 고민하는 것을 중요시 했다.


소통의 대통령 '노무현'

1. 한국 언론재단 초정 언론인과의 대화

2. 전국 검사들과의 대화

3. 국민과의 인터넷 대화 - 양극화,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소통의 구단 '한화 이글스'

한화 이글스는 최근 3년간 포스트 시즌에 600억 정도의 투자를 하며 FA를 영입하였다. 몇해전 최하위권에 머물렀던 이글스는 잠실구장 3루 관중석을 가득 메운 팬들의 절규에 가까운 함성으로 요청한 김태균 선수(당시 일본 치바 롯데 말린스 소속)를 연봉 15억 이라는 엄청난 금액으로 복귀시켰다. "김태균 데려오세요" 라는 팬들의 요구에 김승연 구단주는 "김태균 선수 꼭 잡아오겠습니다" 라고 답했고, 이듬해 약속대로 김태균 선수는 한화 유니폼을 다시 입었다. 그리고 한화이글스 13번째 선수 김승연 회장의 한화 이글스 파크 방문하여 선수와 팬들과 많은 대화를 하는건 유명하다.


소통의 캠퍼스 '배재대'

배재대학교가 학생들과의 소통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배재대에 따르면 학기 중 한달에 한번씩 '오늘 점심은 총장이 쏜다!' 이벤트를 개최해 오고 있다. 이 행사는 김영호 총장이 소셜네트워크(SNS)를 활용해 이벤트를 공지하고 이를 보고 모인 학생들과 함께 식사하며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배재대학교는 '오늘 점심은 총장이 쏜다!' 이벤트 통해 학생들의 불편한점 필요한점 개선해야할 점 등을 꾸준한 소통과 대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