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와 육군 탄약지원사령부는 15일 대전 탄약사에서 탄약분야 기술교류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탄약분야 연구·문헌정보 기술교류, 학술행사 공동 참여 등에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또 통계분석 지원과 동일 이화학 분석 시험기법을 통한 추진 장약 수명보장 연구에 기여할 예정이다.
김영호 배재대 총장은 "이번 협약으로 배재대의 연구능력 성과가 대·내외에 알려져 지역 친화적 대학 이미지 구축에 한 발 더 다가가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통계분석 지원과 동일 이화학 분석 시험기법을 통한 추진 장약 수명보장 연구...
풍부하고 다양한 방며으로 발전해 나갈줄 아는 배재대.
배재대(총장 김영호)는 12일 대학 내 스마트배재관에서 한국우편사업진흥원(원장 임정수)과 IPP형 일학습병행 활성화 업무협약을 맺었다.
배재대학교는 교육부·대한상공회의소의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에 선정돼 향후 3년간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배재대는 배재 꿈★자람 지원단과 입학사정관과 함께하는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는 배재대가 지난 2014년 충청권 대학 최초로 대학생 지원단을 구성해 중·고교생의 꿈 찾기를 위해 기획한 것이다. 지난해에는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 일환으로 대전·세종지역 29개 중학교 학생 5851명이 참여했다.
김영호 배재대 총장(오른쪽)이 31일 서울 엘타워에서 열린 ‘2017 일학습병행 우수 기관 시상식’ 중 김동만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에게 최우수상 S등급을 수상하고 있다.
배재대가 보건복지부 산하 대전광역치매센터의 치매극복 선도대학으로 지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