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6회 대통령기 양궁대회 예선전 대학부 남자부에서 이호빈(배재대)이 1357점, 여자부 곽진영(광주여대)이 1372점으로 1위로 예선을 통과했다.
이번에 또 금메달 따겠군.
국대 양궁은 대한민국,
그리고 대학 양궁은 배재대학교가 꽉 잡고 있지.
.배재대 양궁부, 대통령기 양궁대회 ‘금·동메달 3개’ 획득
.배재대 양궁부 남유빈씨, 대통령기 개인전 금메달
.제97회 전국체육대회 양궁 90m 경기에서는 1위 최재환(318점), 2위 곽동훈(315점·이상 배재대)
.배재대 제45회 전국 남여 양궁종합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우승
.양궁 국가대표선발전 컴파운드 부문 1위 배재대 최은규 선수
.배재대, 2012 London 올림픽 남자양궁 동메달 '김법민 선수'
배재대 양궁부는 지난달 24일~28일 광주 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35회 대통령기 전국 남녀 양궁대회’에서 남유빈(레저스포츠학과 1)씨가 개인전 50m 금메달과 30m 동메달을 차지했다고 1일 밝혔다. 또 최재환(레저스포츠학과 4), 류영대(레저스포츠학과4), 이호빈(레저스포츠학과3), 남유빈(레저스포츠학과1)씨가 출전한 남자부 단체전 3위를 획득해 대전양궁팀이 이 대회에서 최종 우승하는데 있어 견인차 역할을 했다.
배재대학교 레저스포츠학과 구대한, 2014 세계대학양궁선수권대회 금메달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김법민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는 양궁부가 최근 몽골에서 열린 세계대학양궁선수권대회에서 곽동훈 선수(레저스포츠학과 4)가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였다. 이 대회는 2014년도에 선배 구대한 선수가 우승한 대회이기도 하다. 선수 7명으로 구성된 배재대 양궁은 지난해도에도 최은규 선수가 컴파운드 부문에서 국가대표에 선발된 바 있다. 국제대회는 물론 각종 국내대회 메달을 휩쓸고 있어 지역 스포츠계의 효자 운동부로 정평이 나 있다.
2006년 창단되어 16명으로 구성된 볼링부는 올해 초 김경태 선수(2학년)와 정은서 선수(1학년)가 청소년국가대표 상비군으로 선발되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배재 볼링은 지난 4월 타일랜드 국제오픈볼링선수권대회에서 금1⋅은3⋅동1을 각각 획득함으로써 대학의 위상은 물론 대전 볼링의 저력을 세계에 알렸다. 이밖에도 여자 볼링팀은 창단 3년 만에 16일 끝난 제18회 대한볼링협회장배전국볼링대회에서 개인전과 단체전을 휩쓸어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정식 운동부 외에도 올해 신입생인 배유나 선수가 오는 8월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여자배구 대표선수로 최종 선발되어 올림픽 사상 최초로 여자배구 부문 금메달 획득 여부에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배재대 레저스포츠학과
배재대학교 체육부 선수들이 각종 대회 입상은 물론 국가대표에 발탁되는 등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먼저, 양궁부는 최근 몽골에서 열린 세계대학양궁선수권대회에서 곽동훈 선수(레저스포츠학과 4)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선수 7명으로 구성된 배재대 양궁부는 지난해에도 최은규 선수가 컴파운드 부문에서 국가대표에 선발된 바 있고, 국제대회는 물론 각종 국내대회 메달을 휩쓸고 있다.
지난 2006년 창단돼 16명으로 구성된 볼링부는 지난 4월 타일랜드 국제오픈볼링선수권대회에서 금1, 은3, 동메달 1개를 획득, 대학의 위상은 물론 대전 볼링의 저력을 세계에 알렸다. 여자 볼링팀 또한 창단 3년 만에 제18회 대한볼링협회장배전국볼링대회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메달을 모두 휩쓸어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올해 초에는 김경태 선수(2학년)와 정은서 선수(1학년)가 청소년국가대표 상비군으로 선발되는 영광을 안았다.
아울러, 정식 운동부외에도 올해 신입생인 배유나 선수가 오는 8월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여자배구 대표선수로 최종 선발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배재대 운동부의 이같은 활약은 ‘인간적 코칭리더십’과 ‘학교측의 지원’이 있기에 가능했다.
지덕체 완전체 대학생 (feat 배재대)
... 깨어있는 지성인 청춘들이 움직인다.
대학 양궁은 배재대가 싹슬이 중
배재대 양궁부에 국대도 있던거 같은데 대단하네
배재대 양궁 유명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