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머드축제를 세계 3대 축제로
'흥분이 멈추지 않는다. 축제란 바로 이런 것이다.' (미국 AP통신)
'세계 3대 축제에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캐나다 토론토 선)
10명 중 4명이 다시 찾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998년 7월 머드축제가 최초로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에서 첫 서막을 열었다. 1998년 처음 시작된 보령머드축제는 지난 12년간 외국인 관광객 40만 명을 포함해 모두 1,500만 명이 넘는 국내외 관광객이 다녀가 3,700억 원 이상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거뒀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IFEA(국제축제 및 이벤트협회)로부터 3년 연속 ‘피너클 어워드’를 수상하는 영광도 눌렸다.
충남 보령은 136km에 이르는 기다란 해안선을 따라 고운 진흙이 펼쳐져 있다. 성분 분석 결과 원적외선이 다량 방출되고 미네랄·게르마늄·벤토나이트를 함유하고 있어 피부미용에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스라엘의 사해 진흙보다 품질이 더 뛰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보령시는 머드의 본격적인 상품화에 들어가 대천해수욕장에 머드팩 하우스를 설치하고 매년 해수욕장 개장과 함께 '보령머드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보령시에는 만세보령제, 꽃게축제, 천북굴축제 등 총 5개의 크고 작은 축제를 개최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그해 지역화합형 축제였던 만세보령문화제를 개선하기 위해 배재대학교 관광이벤트연구소에 의뢰, 새로운 방안을 마련하기 시작한다. 서해갯벌이 세계 5대 갯벌중 하나임에도 머드를 전량 외국에서 수입하는데 착안해 머드축제가 기획되었다.
보령은 IFFA WORLD(세계축제협회)가 세계축제도시로 지정했다. 이는 영국의 에딘버러와 호주의 시드니 등 세계 유명도시와 함께 머드시티로 부각된 것이다. 또 미국의 AP통신과 CNN, 영국의 로이터통신, 가디언 등 세계 유명언론사에 머드축제가 소개되면서 국제적 축제로 자리매김을 한 것. 지난해 세계축제도시 선정과 더불어 세계 20개국 60여명의 주한외교사절들의 팸투어도 이어졌다.
미국 ABC와 USA Today를 비롯해 영국 BBC, 브라질 글로보(globo) 방송사, 일본허핑턴포스트, 칠레뉴스, 프랑스 20minutes 방송사 등 33개국 106개 언론에 집중 조명을 받았던 머드축제가 이제는 인도와 싱가포르, 우크라이나 주요 일간지에도 게재되는 등 “글로벌 축제”로 확실히 눈도장을 찍었다. 보령머드축제가 이제는 인도와 싱가포르, 우크라이나에도 소개 되고 있다.
보령머드축제에는 AP, AFP, Reuter, EPA 등 세계적인 통신사들이 참여해 직접 취재했으며, 세계 3대 통신사인 AP, AFP, Reuter에서 글로벌한 축제 취재와 보도를 위해 TV파트도 참여해 축제의 모든 것을 촬영했다. 싱가폴 최대의 영자신문 ‘The Straits Times’ 에서는 머드축제를 “3백만명 이상이 찾고 매우 다양한 행사가 열리는 축제”로 표현했으며,
인도의 ‘Financial Express’에서는 “축제의 땅, 한국의 제18회 보령 머드축제”, 'Khaskhabar.com'에서는 “머드에 몰입하는 관광객, 음악과 불꽃도 즐길수 있으며, 미네랄이 풍부한 머드는 피부에 매우 유익하다”고 했으며, ‘Jawa Pos'는 여행면에 보령의 위치와 축제 내용, 체험시설을 상세히 알렸다. 미국의 ‘The NewYork Times’ 에서는 19일자 주말 브리핑으로 “당신을 위한 멋진 한주가 기다리고 있다” 며 머드축제를 소개했으며, 이탈리아 ‘ULTIMA EDIZION’ 도 “수백만의 사람들이 찾는 머드축제로”로 표현했다. 우크라이나 최대 일간지 UaToday도 김동일 보령시장과 국내·외 관광객의 말을 인용해 “머드축제는 군중을 끌어 당기는 매력이 있다” 고 소개했다. 또한 중국 국영 언론매체인 신화사와 녕파일보, 합비일보에도 생생한 축제 현장 사진으로 많은 중국인들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
보령머드축제는 지난해 외국인 관광객 43만 명을 포함해 400만 명이 다녀가는 등 국내 축제 중 최대 규모의 방문객을 자랑하는 글로벌 축제로 성장했다. 이제 보령머드축제는 브라질 리우카니발, 일본 삿포로 눈축제, 독일 뮌헨맥주축제(옥토버페스트) 등 세계 3대 축제를 넘보는 경지에 이르렀다. 보령 머드 축제는 3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2010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선정됐다. 이 축제는 국내에선 처음으로 해외로 수출한 축제가 됐다.
참고문헌
보령머드축제 위원회 http://www.mudfestival.or.kr/
보령머드축제 국제행사 유치를 위한 학술세미나.|작성자 대천가자 김성호
보령머드축제 국제행사 유치를 위한 학술세미나
[배재대/보도] 보령머드축제에서 배재대 연수생활의 마지막 추억만든다.
충남넷 2015년 07월 21
동아일보 2009년 9월 21일
연합뉴스 2016년 04월 29일
보령머드축제 [Boryeong Mud Festival]
충청남도 보령시 대해로 897-15 (신흑동 2022)
문의전화 1899-8225
http://www.mudfestival.or.kr/
배재대학교 대천 수련관
위치 : 충청남도 보령시 해수욕장2길 13
충청남도 보령시 신흑동 2019번지
· 예약문의전화 : 042-***-5858, 5878 (시설관리처)
· 대천현지전화 : 041-***-0171 (대천수련관)
· 해수욕장에서 가장 근접한 수련관 (한화콘도에서 해수욕장쪽 방향 두번째 블록 위치)
http://www.pcu.ac.kr/www/04_campus/campus_0304.html
배재대 한국어교육원(원장 박석준 한국어문학과 교수)소속 정부초청장학생과 교사 등 110여 명은 24~25일 양일 간 국내 대표 여름축제인 보령머드축제에 참가해 배재대 연수생활의 마지막 문화체험행사를 가졌다.
대천 해수욕장 레일바이크 (스카이바이크)
이외에도 대천 해수욕장에는 보령머드축제, 짚라인(ZipLine) , 옥마산 대천 레일바이크, 석탄박물관 등이 있습니다
배재대 세계적 축제교육 메카 부상
배재대는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열린 세계축제협회 '피나클 어워드(Pi nnacle Awards)' 시상식에서 관광·이벤트컨벤션학과가 교육부문 학부 은상과 석·박사 2개 과정에서 각각 금상을 차지했다.
또 이 학과가 자문·기획한 김제 지평선축제, 금산 인삼축제, 서산 해미읍성축제, 강동 선사문화축제 등 8개 축제가 금상 10개와 은상 4개, 동상 5개를 각각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제62회 세계축제협회 총회에서 금산인삼축제, 서산해미읍성축제를 비롯해 전북 김제지평선축제, 서울 강동 선사문화축제 등 모두 8개 축제가 ‘피너클 어워드’ 금상, 은상, 동상 등 19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배재대는 축제 교육 시스템에서 교육부문 학부 은상과 석사와 박사 2개 과정에서 각각 금상을 수상했다.
오는 12월엔 뉴질랜드 로토루아시에서 열리는 `머드토피아 축제' 에 한국 축제를 알리는 민간사절 역할도 병행한다.
지난 1987년 시작된 '피나클 어워드'는 매년 세계의 경쟁력 있는 축제를 대상으로 분야별 심사를 거쳐 상을 주는 '이벤트·축제의 올림픽'으로 불린다.
제21회 보령머드축제, 오는 7월 13일부터 22일까지 열려
제21회 보령머드축제, ‘수익·일탈·확정성’ 잡아라!
(재)보령축제관광재단은 21일 오전 머드박물관 회의실에서 김동일 이사장(보령시장)과 박상배 보령시의회의장, 조법형 보령경찰서장, 이진철 보령해양경찰서장, 조민행 보령교육지원청 교육장, 김봉식 보령소방서장, 정강환 배재대학교 교수 등 자문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차 자문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 정강환 회장(배재대 교수)
흔하디 흔한 배재대 정부지원 사업
◇'잘 가르치는 대학' ACE
◇일학습병행제 운영기관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지원사업
◇해외취업문 활짝 '청해진대학사업'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 수행대학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지원사업...25억
+청년 해외취업지원 사업인 청해진대학사업...9억원
+2016년도 IPP형 일학습병행제 사업...50억원
+대학자율역량강화사업(ACE+) 선정...60억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K+)육성사업(학과 중점형) 선정... 65억원
+배재대, 진단시약 개발사업 선정…150억원
+ 2016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 수행대학... 16억원
+ 국내에서 벗어나 해외취업 지원... 100여명 선발. 국고사업비와 대학 자체 운영비로 지원. 무료 특별 취업교육
흔하디 흔한 133년 전통의 명문사학 배재대학교 품위.
배재는 배양영재(培養英材)의 줄임말로 ‘유용한 인재를 기르고 배우는 집’이란 뜻을 담고 있으며, 설립 당시부터 대학(PAI CHAI COLLEGE)으로 출발했다. 설립 초기부터 개방화된 전통을 이어받아 배재대는 40개 나라의 243개 대학 및 기관과 자매결연을 맺고 활발하게 교류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현재 74개 나라에서 유학 온 726명의 외국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다.
배재대는 교육부의 '잘 가르치는 대학'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 대전 유일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학과중점형, 고용노동부의 IPP형 일학습병행제 및 듀얼공동훈련센터, 대학일자리본부(국내취업거점대학), 청해진대학 운영기관(해외취업거점대학)에 잇달아 선정돼 양질의 교육과 취·창업 인프라를 확충했다.
"의심할 나위도 없이 조선에서 가장 교육적, 도덕적, 지적 영향력을 행사해 왔고 지금도 행사하고 있는 학교는 배재대학이다."
- '한국과 그 이웃나라들' 388쪽. 이사벨라 비숍(Isabella Bird Bishop)
Let me inside make me stay right beside you, PAI CHAI Univ.
... 무릇 캠퍼스 천하를 읽지 않은 자와는 '배재대'를 논할 수 없다.
캠퍼스 천하는 개뿔ㅋㅋㅋㅋㅋㅋ
ㄴ... 무릇 캠퍼스 천하를 읽지 않은 자와는 '배재대'를 논할 수 없다. ㅋㅋㅋ
그래서 부실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