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학교(총장 김영호)는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명현)과 함께 30일 ‘사회지도층의 특별한 보훈공감’을 실시했다.
이번에 실시한 보훈공감에서는 6.25한국전쟁 때 지리산지구에서 의용경찰로 참전한 권병희 옹을 방문하여 행복 나눔을 몸소 실천하였다. 권병희 국가유공자는 대전 중구에 거주하며 98세로 6.25참전유공자회 대전광역시지부 회원 중 최고령자이다.
김영호 총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과 헌신을 다하신 국가유공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고령 국가유공자의 안락한 노후생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배재대 부실대학 선정으로 사퇴한 전 배재대 총장 사진을 왜올리냐? ㅋㅋ 부실부실
배재학당 이사회에서 승인 안 해주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