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CHANNEL A 뉴스


지진으로 국가 비상 사태에 빠진 에콰도르는 6.25전쟁 때 원조물자를 보내준 나라이자 1970년대 포니 자동차의 첫 해외 수출국이기도 합니다.


"한국이 힘들 때 우리는 친구가 돼 주었습니다. 이제는 에콰도르가 도움이 필요할 때… "


어제 배재대에서 모금활동을 벌어지는 등 민간 차원의 에콰도르 돕기운동이 시작됐습니다.



배재대에 재학중인 에콰도르 출신 유학생 3명이 타 국가 유학생들과 함께 최근 지진피해를 입은 에콰도르를 위한 모금활동을 벌이고 있다.


모금활동은 21세기관 입구에서 19일에 이어 20일까지 진행된다.

지난 16일 규모 7.8의 지진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에콰도르를 위해 모금된 성금은 에콰도르 대사관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의심할 나위도 없이 조선에서 가장 교육적, 도덕적, 지적 영향력을 행사해 왔고 지금도 행사하고 있는 학교는 배재대학이다."

- '한국과 그 이웃나라들' 388쪽. 이사벨라 비숍(Isabella Bird Bishop)

 

Let me inside make me stay right beside you, PAI CHAI Un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