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고리 원전 1호기 영구 정지 선포식에서 ‘탈원전’을 선언한지 1년 .
1. '탈원전 비용' 최대 8천억 원..산업용 심야전기요금 오르나.
2. 미세 먼지의 주요 원인인 석탄 발전. 석탄화력 발전량은 오히려 2년 전에 비해 22%, 작년보다 6% 늘었다.
3. 값비싼 석탄과 LNG 발전 증가로 한국전력과 한국수력원자력 등 발전 공기업은 실적이 악화
4. 신고리 5·6호기는 공론화 기간의 건설 중단으로 공사가 지연되면서 1228억원의 손실이 발생
5. 전기차·무인차·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이 진행되면서 전력 수요는 폭증하고 있다.
[문재인 탈원전] 한전이 원전 가동률을 50%대까지 낮추면서 값싼 원전 대신 값이 더 나가는 LNG 발전이 대체하는 바람에 비용이 더 든 것이죠. 올해 1·4분기 기준 전기 1kwh를 생산하는 데 드는 비용은 원자력이 66원, 석탄 90원, LNG는 125원입니다. 이로 인해 1·4분기 한전의 전력 구입비는 3조5,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31.6% 증가했습니다.
태양광·풍력 설치비 68조원, 차기 정부에 떠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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