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젊었을 때 결혼해서 자식 셋 낳고 하나 전쟁통에 죽고둘 남았는데 집이 찢어지게 가난한거임.그래서 네식구가 죽을 둥 살 둥 해서 왠만큼 먹고살기 시작했는데왠 양자 한명을 들이게 됨.근데 이 양자가 자기 열심히 할 생각은 안하고 부모님 이름만 어떻게 써먹을 지 궁리만 하는 꼴임.완전 금수저인데 지가 일궈놓은 건 없음.
비유가 참....배재대가 배재학당의 역사를 갖는건 맞는데 왜이렇게 열내는건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