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도 잊고 직무체험에 도전하는 배재대학교 학생들
이 프로그램은 방학 중 1개월 동안
월 80만원의 직무연수금
(정부 50%‧대학 50%)을 받으며
직무체험 및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받습니다!
대상은 인문‧사회‧예체능계열 23개
학과 2~4학년 학생입니다. 학생들은 전공과
연계한 대전지역 기업 25곳에서
참여 기업 종류도 다채롭게 구성돼
학생들의 진로 및 직무체험에 알맞게
분배됐는데요!
참여기업은 백화점세이를 경영하는
㈜세이디에스, 목원스마트스쿨 사회적 협동조합, 한국과학기술원(KAIST) 내 미담장학회,
피플카, 특허법인 신태양, 글로벌교육원,
한국커리어잡스, ㈜충청투데이,
(사)대전충남경영자총협회, TYLC,
대전메이플베어어학원, KT&G 상상Univ,
대교에듀캠프, 희망이음터, ㈜국제손해사정, 두원, 대전식자재교육네트워크, 한우리신협, 나진요양병원, 대청병원, 세우리병원,
써지탑병원, 한국병원 등이예요!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지난 4월부터
기업‧학생 선발에 집중했습니다!
직무 적합도 검사와 연수기관 협약 체결,
비즈니스메이킹과 노동법, 직업윤리 등
세부 교육도 병행해 착실히 직무체험을
준비했는데요.
체험기간 중엔 기관 방문으로
학생들의 만족도와 불편사항을
확인해 차후 사업에 보완‧적용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배재대 IPP(Industry Professional Practice)사업단은 26일 교내 스마트배재관에서 'IPP장기현장실습 출범식 및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사전교육은 산업안전교육과 성희롱 예방교육, 정보보안교육이 병행됐다. 현장실습생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학생들이 준수해야 할 덕목도 함께 주지됐다. 학생들은 앞으로 4~6개월가량 매칭기업에서 현장실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IPP사업단은 지난 22~23일 일학습병행제 학습근로자 및 기업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경북 문경 STX리조트에서 'IPP형 일학습병행제 OJT 워크숍'을 열었다. 이는 참여 학습기업과 학습근로자(학생) 간 유대감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선 대한민국 명장 특강, 팀워크 증진 프로그램 등을 다뤄 학습근로자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줬다.
워크숍의 백미는 지난해 OJT를 경험한 선배 특강이었다. 분자진단 전문기업 지노믹트리에서 OJT를 마친 이호철(생명공학과 졸업) 씨는 실습기간 동안 빼곡히 적은 노트를 펼쳐 보였다. 그는 "피펫(pipet·분석용 화학 실험 기구) 연습, 시제품 제작을 하면서 실험 수업보다 값진 경험을 쌓았다"며 "OJT를 하면서 적극적인 면모를 보여 빠른 현장적응력을 갖추게 됐다. 단기간에 정규직원으로 발돋움 해 회사 성장에 보탬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상수 배재대 IPP사업단장(생명공학과 교수)은 "배재대 IPP사업단은 전국 유일 2년 연속 S등급을 받을 정도로 유능함을 보이고 있다"며 "학생들이 실습기간 동안 실무형 인재로 성장해 입직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출처] 재학생 직무체험 연수|작성자 배재대학교
장기현장실습과 일학습병행제로 기업들의 실무 능력 인재에 최적화된 배재대 학생. (feat. IPP 일학습병행제)
흔하디 흔한 배재대 정부지원 사업
◇'잘 가르치는 대학' ACE
◇일학습병행제 운영기관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지원사업
◇해외취업문 활짝 '청해진대학사업'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 수행대학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지원사업...25억
+청년 해외취업지원 사업인 청해진대학사업...9억원
+2016년도 IPP형 일학습병행제 사업...50억원
+대학자율역량강화사업(ACE+) 선정...60억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K+)육성사업(학과 중점형) 선정... 65억원
+배재대, 진단시약 개발사업 선정…150억원
+ 2016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 수행대학... 16억원
+ 국내에서 벗어나 해외취업 지원... 100여명 선발. 국고사업비와 대학 자체 운영비로 지원. 무료 특별 취업교육
흔하디 흔한 133년 전통의 명문사학 배재대학교 품위.
배재는 배양영재(培養英材)의 줄임말로 ‘유용한 인재를 기르고 배우는 집’이란 뜻을 담고 있으며, 설립 당시부터 대학(PAI CHAI COLLEGE)으로 출발했다. 설립 초기부터 개방화된 전통을 이어받아 배재대는 40개 나라의 243개 대학 및 기관과 자매결연을 맺고 활발하게 교류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현재 74개 나라에서 유학 온 726명의 외국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다.
배재대는 교육부의 '잘 가르치는 대학'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 대전 유일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학과중점형, 고용노동부의 IPP형 일학습병행제 및 듀얼공동훈련센터, 대학일자리본부(국내취업거점대학), 청해진대학 운영기관(해외취업거점대학)에 잇달아 선정돼 양질의 교육과 취·창업 인프라를 확충했다.
"의심할 나위도 없이 조선에서 가장 교육적, 도덕적, 지적 영향력을 행사해 왔고 지금도 행사하고 있는 학교는 배재대학이다."
- '한국과 그 이웃나라들' 388쪽. 이사벨라 비숍(Isabella Bird Bishop)
Let me inside make me stay right beside you, PAI CHAI Univ.
... 무릇 캠퍼스 천하를 읽지 않은 자와는 '배재대'를 논할 수 없다.
저런거라도 해봐야지 배제대 졸업하면 취업 못하니까
. - dc App
장기현장실습과 일학습병행제로 기업들의 실무 능력 인재에 최적화된 배재대 학생. (feat. IPP 일학습병행제).. 니들이 게맛을 알아?
엌ㅋ 갤러리 노잼이네 예상밖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