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수기간 : 2018. 6. 11(월) ~ 7. 19(목) 16시까지

작품은 휴게소와 졸음쉼터에 설치된다고 해요!


배재대학교 조경학과 재학생분들이

<학생부> 분야에 도전하신다면

값진 경험을 하나 얻을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


앗.. 나는 아직 조경계획과

설계작업에 자신이 없어서 지원못해..






나섬활동학기 / 공간드로잉 전문화과정




신청기간 : 2018. 6. 18(월) ~ 6. 23(토)

활동기간 : 2018. 6. 26(화) ~ 7. 13(금)


여름방학 알차게 보낼 수 있는

자기계발 나섬활동학기에 참여해보세요-!

@배재대학교 조경학과


2018 한국도로공사 정원디자인 공모전 

[출처] [공모전] 2018 한국도로공사 정원디자인 공모전|작성자 배재대학교






배재대 조경학과, IPP로 현장형 인재 ‘쑥쑥’


배재대학교 조경학과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IPP(일학습병행제) MOU를 체결하고, 조경학과 학생으로서 산림분야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실무경험 축적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IPP는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를 기르기 위해 취업을 원하는 청년을 채용해 NCS 기반의 훈련프로그램에 따라 기업 또는 학교 등 교육기관과 함께 체계적인 교육훈련을 제공하는 제도다.




청년 대한민국 KBS 특별생방송 일자리가 미래다 원예조경학부


청년 대한민국 KBS 특별생방송 일자리가 미래다 원예조경학부

.. 100여명이 넘는 농업관련 공무원을 배출.

.. 학생들을 위해 자신의 차까지 개조했다는 배재대 원예조경학부 민병훈 교수.



+배재대 시설원예학부내 식물공장. 건물 내에서 인공 조명을 통해 작물을 키워내고 있다.


미국 컬럼비아대 딕슨 데포미에 교수가 몇 년 전 뉴욕 맨해튼에 30층짜리 수직농장(vertical farm)을 만들어 5만 명을 먹일 수 있는 농산물을 생산하겠다는 아이디어를 낸 적이 있다. 이 수직농장은 화학비료를 쓰지 않고 태양 바람 등 재생 가능한 에너지만 쓰는 시스템을 상정했다. 이 계획은 실현되지 않았지만 현재 시설원예가 어느 정도 수준인지를 보여준다.


배재대 원예조경학부 민병훈 교수는 “머지않아 농산물을 생산하는 빌딩을 보게 될 것”이라며 그 이유로 인구 증가를 꼽았다. 2050년 세계인구가 90억 명을 넘어서면 경지 면적이 줄어드는데다 그 면적의 80%마저도 인류의 단백질 공급원인 가축의 사료용으로 쓰여 수직 농장이 효율적인 대안이라는 것.


김종윤 교수(화훼전공)는 “이미 정보통신기술(ICT)이 원예에 접목되고 있다”며 “스마트 폰으로 농사짓는 날이 멀지 않다”고 말했다. 현재 토양 속의 수분센서를 통해 자동으로 물을 주는 자동관수 시스템과 빛을 제어하는 조명센서 등을 이용한 무인 식물공장이 가능하다는 것. 실제 네덜란드에서는 화훼 재배에 무인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효율적인 식물재배 데이터, 즉 콘텐츠라고 강조했다.


배재대는 학생들에게 이런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첨단강의방법인 스마트-LMS(Learning Management System)를 도입했다.


엘리스팜은 1980년대 졸업생이 만든 창업회사. 귀농귀촌을 위한 교육장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고 2015년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대상을 받기도 했다. 


학생 1인당 교내외 장학금은 연 300만 정도로 풍부한 편.


배재대 원예조경학부 "머지 않아 수십층 빌딩서 농산물 생산, 스마트폰으로 농사" 중에서

http://news.donga.com/3/all/20150427/70929259/1


배재대 원예조경학부


▶ 녹색성장을 위한 열쇠는 여기에!

배재대학교 원예조경학부는 바이오산업이 각광받고 쾌적한 도시환경 및 생태환경을 중시하는 국내외경향에 흐름을 같이 하는 학부입니다. 올바른 인성을 갖춘 전문인을 양성하고자 원예학전공과 조경학전공 과정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두 전공을 복수전공할 수 있습니다. 교직 과정이 설치되어 있어 교사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졸업생과의 네트워크가 탄탄하여 수시로 취업지도나 자격증 취득을 지도하는 등 선후배 간의 친밀하고 유기적인 관계는 높은 취업률을 유지하는 우리학부의 큰 장점입니다.


배재대 원예학전공은 원예작물의 생리와 생산기술 및 유통에 관한 전문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데 1학년부터 진로에 맞춘 맞춤식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격증 취득을 위한 특별반과 공무원 준비반을 운영하여 현장 실무형 전문가와 공직에의 진출을 독려하여 전국 원예학과 중 가장 많은 공무원을 배출하기도 하였습니다.


배재대 조경학전공은 조경계획 설계, 생태복원 및 환경관리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현장 실무능력을 향상하고자 실험실습을 강화하고, 창의력 향상을 위해 전국 설계 공모전에 응모하여 많은 수상작을 배출하였으며, 졸업 전까지 소정의 설계작품을 출품하도록 합니다. 





▶ 꿈을 이룬 사람들  

대학교수 : 6명, 연구직 고위 공무원: 13명, 박사학위 취득자 : 31명, 농장대표 : 9명, 조경회사 대표 : 11명, 행정직 고위 공무원 : 14명, 농협, 공사 임원 및 고위직원 : 9명, 연구 및 지도직 공무원 : 45명 [출처] [배재대 아펜젤러대학] 






배재대학교는 학생들이 배우고자 한다면 교육 인프라와 환경이 충분합니다. 
깨어있는 적극적인 배재인들이여... 도전 하십시요!

흔하디 흔한 133년 전통의 명문사학 배재대학교 품위.


배재는 배양영재(培養英材)의 줄임말로 ‘유용한 인재를 기르고 배우는 집’이란 뜻을 담고 있으며, 설립 당시부터 대학(PAI CHAI COLLEGE)으로 출발했다. 설립 초기부터 개방화된 전통을 이어받아 배재대는 40개 나라의 243개 대학 및 기관과 자매결연을 맺고 활발하게 교류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현재 74개 나라에서 유학 온 726명의 외국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다.

 

배재대는 교육부의 '잘 가르치는 대학'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 대전 유일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학과중점형, 고용노동부의 IPP형 일학습병행제 및 듀얼공동훈련센터, 대학일자리본부(국내취업거점대학), 청해진대학 운영기관(해외취업거점대학)에 잇달아 선정돼 양질의 교육과 취·창업 인프라를 확충했다.

 

"의심할 나위도 없이 조선에서 가장 교육적, 도덕적, 지적 영향력을 행사해 왔고 지금도 행사하고 있는 학교는 배재대학이다."

- '한국과 그 이웃나라들' 388쪽. 이사벨라 비숍(Isabella Bird Bishop)

 

Let me inside make me stay right beside you, PAI CHAI Univ.

 

... 무릇 캠퍼스 천하를 읽지 않은 자와는 '배재대'를 논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