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를 운영 중인 학교법인 배재학당이 김영호 총장 사임 건을 반려했다.28일 배재대에 따르면 배재학당은 서울 법인 사무국에서 이사회를 개최, 이같이 결정했다.곽명근 이사장을 비롯해 16명의 이사들로 구성돼 있는 배재학당 이사회는 이날 안건 중 하나인 '총장 사임의 건'을 반려했다.
배제될뻔
인물이 없자너 ~
김영호 총장의 임기는 내년 2월말까지이다. 배재학당은 이날 이사회를 통해 연임을 허용한 총장 임기를 단임(4년)으로 제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