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를 운영 중인 학교법인 배재학당이 김영호 총장 사임 건을 반려했다.

28일 배재대에 따르면 배재학당은 서울 법인 사무국에서 이사회를 개최, 이같이 결정했다.

곽명근 이사장을 비롯해 16명의 이사들로 구성돼 있는 배재학당 이사회는 이날 안건 중 하나인 '총장 사임의 건'을 반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