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처음 도입한 대입 면접 IT 모의면접 서비스
배재대, 수험생 대상 스마트폰 PC 모의면접서비스 제공
대학입시 면접을 준비하는 수험생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스마트 폰 앱이 개발되고 이를 무료로 서비스하는 대학이 있어 화제다.
대학면접이 걱정되신다고요? 배재대에서 제공하는 스마트폰 모의면접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배재대(총장 김영호)가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시간과 장소를 구애받지 않고 면접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스마트 모의면접서비스’를 오는 10월 31일까지 제공한다.
배재대학교 스마트 모의면접’은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 모두에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제공되고 있으며 서비스 이용자는 앱스토어에서 ‘배재대학교 모의면접’을 검색 후 어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아 이용하면 된다. 모의면접 응시자가 면접 예상 질문에 답변하면 그 장면이 녹화돼 배재대 입학사정관에게 전송된다. 이후 입학사정관은 전송 자료를 근거로 검토한 후 수정할 점 등을 알려주는 시스템이다.
스마트폰을 통한 이용이 어려운 경우 인터넷(http://enter.pcu.ac.kr/2018/05_officer/officer_0501.html) 접속을 통해서도 이용 가능하다.
김우승 입학취업처장은 “면접 준비에 고민하는 수험생은 물론 학생지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선생님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모의면접 서비스를 시작했다”며 “이 앱을 잘 활용하면 학부모들도 굳이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아도 큰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배재대/보도] 배재대, 수험생 대상 스마트폰 모의면접서비스 제공|작성자 배재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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