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학교에서 걸어서 갑천까지

금요일 6,7교시 교양수업인 숲힐링캠프 시간에

수업을 듣는 학생들과 함께 갑천에 다녀왔습니다.

처음 교수님께서 갑천 까지 걸어간다고했을때는

제 귀를 의심하게 만들었는데요....


학교 바로뒤에 갑천이 있었다는 것도 처음 알게 되었구요.

여기 까지 걷는데 걸린 시간은 약 40분 정도

오르막도 심하지않고 조금 올라도 바로 내리막길이 나와서 너무 좋았던것 같아요.


징검다리를 지나 조금만 더 걸으면 이렇게 갈대밭도 있구요.

조금더 걸어서 가다보면

이렇게 자전거 도로도 나온답니다.


대학 수업시간이 늘 고등학교때와 같이 교실안에서만 해야해서

따분하거나 지루할때도 많았는데

처음 겪어본 야외수업이여서 인지 수업 집중도도 높아지고

참여도 역시 높았던것같습니다.


학교에서 공부만 하시기 힘들거나 따분하실때

가벼운 산책코스로

갑천까지 등산 한번 해보시는 것도 추천해드립니다!!!



[출처] [배재대/산책로] 배재대학교에서 걸어서 갑천까지|작성자 배재대학교



배재대학교 한국어교육원(원장 박석준 교수)에 재학 중인 21개국 외국인 유학생 30여 명은 27일 대전지역 문화탐방의 일환으로 갑천 수상스포츠체험장을 찾았다. 이들은 한국어교육원 교사들과 카누 및 페달보트를 타며 학업에서 벗어나 무르익은 한국의 봄을 만끽하는 시간을 가졌다.

[출처] [배재대/보도] “한국의 봄바람 맞으며 수상스포츠 즐겨요”|작성자 배재대학교 


제7호 태풍 ‘쁘라삐룬’과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대전, 세종, 충남 대부분 지역에 200㎜ 안팎의 많은 비가 쏟아졌다,


대전과 충남 지역에 밤새 많은 비가 내리면서 금강수계 갑천 유역에 홍수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오늘(2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금강홍수통제소는 이날 오전 0시 10분부터 갑천유역 유성지점(만년교)에 홍수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2일 대전지방기상청 집계 결과 1일부터 이날 오전 6시 기준 누적 강수량은 서천 247㎜를 비롯해 부여 234, 청양 225.5, 논산 219, 대전 151.7㎜ 등을 기록 중이다.


대전지방기상청은 “태풍이 현재 북상 중이라며 기상정보를 참고해 산사태와 침수 등 피해 예방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대전 갑천 강변이 캠퍼스 좌우 옆으로 흐르는 133년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배재학당이 경영하는 교육기관, 배재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