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스마트배재관에서

‘2018 IPP장기현장실습 출범식 및 

사전교육’을 가졌는데요!



이날 행사는 IPP 참여 학생 및 교수 등 

100여명이 참석해 취업 역량 결집과 

학생 선서 등이 진행됐습니다!





사전교육은 산업안전교육과 성희롱 예방교육, 정보보안교육이 병행됐었는데요. 


현장실습생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학생들이 준수해야 할 덕목도 함께 주지됐습니다. 학생들은 앞으로 4~6개월가량 매칭기업에서 현장실습을 진행할 예정인데요!

워크숍에선 대한민국 명장 특강, 

팀워크 증진 프로그램 등을 다뤄 학습근로자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줬습니다.




워크숍의 백미는 작년에 OJT를 

경험한 선배 특강이었는데요!


분자진단 전문기업 지노믹트리에서 OJT를

마친 이호철(생명공학과 졸) 씨는 실습기간 

동안 빼곡히 적은 노트를 펼쳐 보였습니다.


그는 피펫(pipet‧분석용 화학 실험 기구)

연습, 시제품 제작을 하면서 실험 수업보다 

값진 경험을 쌓았다고 하는데요~



배재대 IPP사업단은 전국 유일 2년 연속 

S등급(최우수 등급)을 받을 정도로 

유능함을 보이고 있는데요!


학생들이 실습기간 동안 실무형 인재로

성장해 입직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랍니다^^


[출처] 2018 IPP장기현장실습 출범식 및 사전교육|작성자 배재대학교









학생의 학생에 의한, 학생을 위한 배재대 'SMART 배재관' 


전통적으로 학교 건물의 전형으로 여겨지던 네모 반듯한 획일적인 모습에서 벗어나고 있다. 단순히 아름다움을 넘어 설계 패턴을 완전히 바꾼 획기적 건축물들도 속속 등장하면서 대학의 자랑이 되고있다. 대표적인 곳이 배재대학교 교정이다. 


2002년 배재대는 ‘G-배재 2015’라는 마스터플랜으로 ‘미래 캠퍼스, 열린 캠퍼스, 공원 캠퍼스’를 추진한다. 이 때부터 세워진 건물이 2005년 한국건축문화대상에서 본상과 특선을 수상한 배재대 예술관과 국제교류관 올해 대상을 수상한 국제언어생활관이다. 한 대학 캠퍼스의 건축물이 모두 한국건축문화대상을 수상하는 진기록을 보유하게 된 셈이다. 가히 배재대 캠퍼스는 현대 건축물의 향연장이라고 할 만 하다. 


'SMART 배재관'은오로지 학생만을 위한 건물로 처음부터 설계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건물 안에는 '학생의, 학생에 의한, 학생을 위한' 강의실밖에 없습니다. 총장님께서도 신시가지인 정문과 구시가지인 후문 사이에 위치한 이 건물에 총장실을 옮기면 어떠겠느냐는 제의를 받으셨지만, SMART 배재관이 오로지 학생을 위한 건물이기 때문에 제안을 정중히 거절하셨다고 합니다.


스마트배재관은 지하 1층 지상 5층 6,148㎡ 규모로 학생지원센터 등 학생관련 행정부서와 함께 도서관, 열람실, 세미나실 등이 있다. 교수학습원, 보건소, 학생복지과, 장애학생지원센터, 학생생활상담소, 진로개발센터등이 자리하고 있다.


지하 1층은 계단식 강의실, 편의점, 헬스장, 강의실이 있는 공간입니다.

1층에는 학생지원센터와 예비군연대가 있습니다. 101호 학생지원센터 에서 체크카드형 국제학생증 ISIC와 일반형 국제학생증 ISIC를 선택하여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2층으로 올라오게 되면 우남관 1층에 위치해 있던 진로개발센터가 SMART 배재관 2층으로 이전을 했습니다. 보건진료소(202호)와 세미나 실이 있습니다.

3층에는 학습모둠실, 학습상담실, 교수학습원, 교수학습원장실, 세미나실, 학생상담센터이 있습니다.

4층은 북카페/잡카페, 멀티미디어 공부방, 데스크기자재자료실이 있습니다. '나섬인성교육센터 미래역량교육부'는 SP(스마트배재관) 403호에 위치해 있답니다. 독서 클럽 '한힌샘 책다방' 아날로그 감성이 살아 있는 배재 '북쉐어링' 배재대 학생들의 역량을 볼 수 있는 '주시경 대학생 토론대회' 배재 '읽기 교실' 이 있습니다.

5층에는 열람실1~4가 있습니다. 


[출처] 학생을 위한 건물, smart 배재관 !|작성자 배재대학교









흔하디 흔한 배재대 정부지원 사업

◇'잘 가르치는 대학' ACE

◇일학습병행제 운영기관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지원사업 

◇해외취업문 활짝 '청해진대학사업'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 수행대학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지원사업...25억

+청년 해외취업지원 사업인 청해진대학사업...9억원

+2016년도 IPP형 일학습병행제 사업...50억원

+대학자율역량강화사업(ACE+) 선정...60억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K+)육성사업(학과 중점형) 선정...  65억원

+배재대, 진단시약 개발사업 선정…150억원

+ 2016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 수행대학... 16억원

+ 국내에서 벗어나 해외취업 지원... 100여명 선발. 국고사업비와 대학 자체 운영비로 지원. 무료 특별 취업교육


흔하디 흔한 133년 전통과 역사에 빛나는 배재학당이 경영하는 배재대학교 품위.


배재는 배양영재(培養英材)의 줄임말로 ‘유용한 인재를 기르고 배우는 집’이란 뜻을 담고 있으며, 설립 당시부터 대학(PAI CHAI COLLEGE)으로 출발했다. 설립 초기부터 개방화된 전통을 이어받아 배재대는 40개 나라의 243개 대학 및 기관과 자매결연을 맺고 활발하게 교류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현재 74개 나라에서 유학 온 726명의 외국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다.

 

배재대는 교육부의 '잘 가르치는 대학'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 대전 유일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학과중점형, 고용노동부의 IPP형 일학습병행제 및 듀얼공동훈련센터, 대학일자리본부(국내취업거점대학), 청해진대학 운영기관(해외취업거점대학)에 잇달아 선정돼 양질의 교육과 취·창업 인프라를 확충했다.

 

"의심할 나위도 없이 조선에서 가장 교육적, 도덕적, 지적 영향력을 행사해 왔고 지금도 행사하고 있는 학교는 배재대학이다."

- '한국과 그 이웃나라들' 388쪽. 이사벨라 비숍(Isabella Bird Bishop)

 

Let me inside make me stay right beside you, PAI CHAI Univ.

 

... 무릇 캠퍼스 천하를 읽지 않은 자와는 '배재대'를 논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