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학교는 6회 연속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 수학대학'에 선정되는 위업을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배재대는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이 공모한 '2019~2020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 수학대학(GKS‧Global Korea Scholarship)'에 최종 선정돼 국제화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이 사업은 외국인 학부‧대학원 장학생 등록금(최대 500만원)과 생활비, 건강보험료 등을 지원한다. 배재대는 2008년부터 이 사업에 선정돼 다양한 유학생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성과를 보이고 있다. 유학생 입학‧관리 시스템, 생활 편의 시설 등 체계적인 수학 지원을 인정받은 것이다.
배재대는 외국인 유학생 대상 한국어교육원 운영과 지난해 교육국제화역량인증대학 선정, 각종 국제화 교육 역량으로 79개국 553명의 지한파(知韓波) 유학생을 키워내고 있다.
박원규 배재대 국제교류처장은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 수학대학 선정으로 배재대의 글로벌 인재양성이 발돋움하게 됐다"며 "한국 교육의 수월성과 배재대 교육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배재대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중국, 러시아, 대만 등 7개국 유학생 132명을 대상으로 '2018 배재국제여름학교(PAISS, PaiChai International Summer School)'를 열 계획이다. 배재국제여름학교에선 한국어수업, 문화체험, 태권도 체험, 가수 싸이 콘서트 등 문화체험도 병행된다.
[배재대학교 국제화 프로젝트] 글로벌 인재 교육에도 역점
들어오는 국제화를 정착시키는데 성공한 배재대
배재대가 ‘교육국제화역량인증 대학’으로 선정됐다. 배재대는 ‘전통과 국제화가 어우러진 대학’이기도 하다. 방학 때는 장학금으로 어학·문화연수는 물론 친구들과 글로벌 배낭여행을 통해 해외에서 전공과 관련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많은 대학들이 주로 재학생을 해외로 유학 보내는데 초점을 맞춰 추진해오고 있는 게 현실이다. 그러나 배재대는 들어오는 국제화를 정착시키는데 힘써왔다.
배재대는 ‘전통과 국제화가 어우러진 대학’이기도 하다. 방학 때는 장학금으로 어학·문화연수는 물론 친구들과 글로벌 배낭여행을 통해 해외에서 전공과 관련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많은 대학들이 주로 재학생을 해외로 유학 보내는데 초점을 맞춰 추진해오고 있는 게 현실이다. 그러나 배재대는 들어오는 국제화를 정착시키는데 힘써왔다.
. 배재국제여름학교 개최 - 일본, 독일, 중국, 대만, 알제리 등 7개 국가에서 총 78명이 참가해 31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해 한국어교육과 한류문화체험, 현장학습 등의 일정으로 다음달 17일까지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 배재 캠퍼스에는 2017년 현재 세계 79개 국가에서 온 유학 온 718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함께 공부하고 있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국제적인 환경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배재대 캠퍼스를 작은 지구촌이라고 하는 이유가 여기 있다. 유학생과 4년간 한 강의실에서 공부하고 캠퍼스에서 어울리면서 자연스럽게 21세기 세계화시대 필수인 글로벌 마인드를 키우게 되는 것이다.
. 여름방학을 맞아 배재대는 '도전 글로벌 배낭여행' 통해 학생 277명을 해외로 연수 보냈다. 미주·유럽은 팀당 600만 원의 장학금이, 일본·동남아는 팀당 300만 원의 장학금을 받아 배낭여행을 떠나게 된다. 우수 신입생 해외 연수 프로그램은 57명이 중국 하얼빈으로 연수를 다녀온다. 또 Cross-World 프로그램은 7명이 일본과 중국으로 다녀오며, 일반 해외 언어연수 프로그램은 110명이 8개국 12개 대학에 5~18주 동안 연수를 받게 된다. 65명이 8개국 23개 대학에서 6개월 이상 연수를 받는 교환학생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배재대에서 공부하고 있는 외국인 학생은 76개국 750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한번 상상해 보세요! 76개 국가라면 유럽, 미주, 남미, 아시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등 5대양 6대륙에 있는 나라는 모두 해당됩니다.
이들 학생은 교내에 있는 기숙사는 물론 학교 근처에서 생활하며, 국내 재학생들과 서로의 문화와 언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배재대에 입학하면 이처럼 강의실 안팎의 생활을 통해 자연스럽게 국제적 감각을 키움에 따라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수 있습니다.
꼭 많은 돈을 들여 해외연수를 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지 않나요?
배재대는 2015년 당시 269개 해외대학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습니다.
국제화를 선도하는 글로벌대학교 배재대학교
세계 40개 국가 267개 대학교(기관)와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 영어권 38개국 117개 대학, 중국 131개 대학, 일본 14개 대학
국제화부분 각종 평가 우수대학입니다.
- 중앙일보 대학평가 국제화 부문 : 2006년 이후 10위권 대학(2008년 8위)
- 조선일보/QS 대학평가 국제화 부문 : 국내 8위, 아시아 22위(2010년)
배재대학교 운영하는 해외 세종학당 5곳
1. 짐바브웨 아프리카대의 '무타레 세종학당'
2. 알제리 알제2대의 '알제 세종학당'
3. 브라질 유니시노스대의 '상레오폴두 세종학당'
4. 인도네시아 하사누딘대의 '마카사르 세종학당
5. 중국 천진 공업대 '세종학당'
세종학당은 세계 곳곳에서 한국문화를 알리고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는데 한류 열풍을 타고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배재대 ‘교육국제화역량인증 대학’으로 선정
배재대는 ‘전통과 국제화가 어우러진 대학’이기도 하다. 방학 때는 장학금으로 어학·문화연수는 물론 친구들과 글로벌 배낭여행을 통해 해외에서 전공과 관련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많은 대학들이 주로 재학생을 해외로 유학 보내는데 초점을 맞춰 추진해오고 있는 게 현실이다. 그러나 배재대는 들어오는 국제화를 정착시키는데 힘써왔다.
배재대 유학생 교육 5관왕
배재대학교(총장 김영호)가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이 공모한 2016∼2017 정부초청 외국인 대학원 장학생 한국어연수기관에 대전권 사립대학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
배재대는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이 지난해 말 공모한 ‘2016년 정부 초청 외국인 학부장학생 수학대학’에 선정됐다. 또 대학원 장학생 수학대학과 외국인 우수 교환 장학생 수학대학으로 선정됐다. 이어 2016~2017년 정부 초청 학부장학생 한국어 연수기관 공모사업에도 선정됐다. 배재대는 지난해 하반기에 발표한 ‘2016 정부 초청 외국인 장학생 지방대 이공계 전형 사업’수행 대학으로도 뽑혔다.
국제화를 선도하는 글로벌대학교 배재대학교
세계 40개 국가 267개 대학교(기관)와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74개 나라에서 유학 온 726명의 외국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다.
- 영어권 38개국 117개 대학, 중국 131개 대학, 일본 14개 대학
배재대학교는 세계인들이 한국문화와 한국어를 익히는 데에 도움을 주며 한국어 전문가 사관학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또 해외 자매대학에 ‘배재한국어교육센터’를 설립해오고 있는데, 지금까지 11개국 37곳을 운영하고 있다.
... 배재대는 들어오는 국제화를 정착시키는데 힘써왔다.
많은 대학들이 주로 재학생을 해외로 유학 보내는데 초점을 맞춰 추진해오고 있는 게 현실이다. 그러나 배재대는 들어오는 국제화를 정착시키는데 힘써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