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 실용음악과 재능기부
교수진과 학생 등 10여명은 3일 대전산업정보고를 찾아 실용음악 입시 특강과 모의 실기시험을 진행했다.
입시 특강은 황성곤·오경록·백우현·최우현 교수와 김종훈 대학원생, 이정연·손성민 학생 등이 함께해 작곡·보컬·기타·레코딩·베이스·건반·드럼 등 다방면으로 이뤄졌다.
이날 행사는 실용음악을 배우는 대전산업정보고 학생 40여명에게 무료로 진행됐다.
재능 봉사를 이끈 황성곤 교수는 "지역사회에 문화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여러 프로그램을 시행해 학생들이 뮤지션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배재대 의류패션학과 학생들이 서구 관내 요양시설을 방문해, 정성스럽게 만든 '식사받이'를 어르신들에게 직접 채워드리는 모습입니다.
배재대 심리철학상담학과 친구들이 운영하는 힐링 숲 치유 체험
배재대학교 내 생태연못 주변 힐링숲에서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주민 70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봉사활동을 펼친다.
배재대학교에서는 동 순방 '화초분갈이 무료 지원사업', 복지시설 어르신 대상의 '우울증 원예치료', 손자․손녀와 함께하는 '실버한마당' 등의 프로그램을 매주 운영하며 지역주민과 취약계층 어르신과의 정서교감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배재대 실용음악과, 광고사진영상학과, 간호학과 학생들은 혼자 사는 노인들과 복지시설 등을 찾아 대학에서 갈고 닦은 솜씨와 재능을 아낌없이 쏟아냈다.
대전서구 대학생 행복나눔봉사단 자원봉사 '대상' (feat 배재대)
25일 서울 용산구 뱀범기념관에서 열린 '제22회 전국자원봉사대축제'의 자원봉사 우수사례 부문에서 대전서구대학생 '행복나눔봉사단'이 대상을 수상 하였다. 대학생 행복나눔봉사단을 대표해서 배재대학교 배진호 학생이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
1347년, 백년전쟁 당시에 프랑스 북부의 항구 도시 칼레는 영국군에게 포위당한다.
일 년을 버티던 칼레 시는 결국 항복을 선언하고, 영국 왕 에드워드 3세에게 자비를 베풀어 줄 것을 부탁한다. 그러자 왕은 그동안의 반항에 대한 대가로 시민 대표 6명을 교살하겠다고 선포한다. 이 말을 들은 칼레 시민들은 혼란에 빠지며, 자신이 희생양이 되기를 주저한다. 그때 칼레 시에서 최고 부자인 '외스타슈 드 생 피에르'를 필두로, 상인과 법률가 등 6명의 부유한 귀족들이 시민들을 대신하여 희생을 자처한다. 사형 당일 날 왕은 임신한 왕비의 간청을 받아들여 이들은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다. 극적으로 살아난 여섯 명의 용기와 희생정신은 한 역사가에 의해 기록되어 지금까지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로 전해지고 있는 것이다.
지도층들에게는 사회에 대한 책임과 의무가 더욱 엄격하게 요구되기에 국민들은 다른 사람보다 촘촘한 잣대를 들이대기도 한다. 하지만 지도층의 도덕적 실천이 꼭 그들에게만 국한된 것은 아니다. 우리는 사회를 살아가면서 지켜야 할 도덕적 책임이 있고, 그것이 개개인에 따라 다르다 뿐이다. 노블레스 오블리주는 '귀족성은 의무를 갖는다'는 뜻을 넘어서 '도덕성은 의무를 갖는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공동체의 구성원이라면 지켜야만 하는 도덕적 책무가 있다. 이는 누구에게나 공평한 것이기에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자신의 발전을 위해서는 나보다 높은 곳을 보고 오르려 노력해야 하지만, 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자신보다 낮은 사람에게 따뜻하게 손길을 건넬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 "도덕성은 의무를 갖는다" 김하윤(배재대학교 주시경교양대학 교수) 글 중에서..
흔하디 흔한 133년 전통의 명문사학 배재대학교 품위.
배재는 배양영재(培養英材)의 줄임말로 ‘유용한 인재를 기르고 배우는 집’이란 뜻을 담고 있으며, 설립 당시부터 대학(PAI CHAI COLLEGE)으로 출발했다. 설립 초기부터 개방화된 전통을 이어받아 배재대는 40개 나라의 243개 대학 및 기관과 자매결연을 맺고 활발하게 교류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현재 74개 나라에서 유학 온 726명의 외국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다.
배재대는 교육부의 '잘 가르치는 대학'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 대전 유일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학과중점형, 고용노동부의 IPP형 일학습병행제 및 듀얼공동훈련센터, 대학일자리본부(국내취업거점대학), 청해진대학 운영기관(해외취업거점대학)에 잇달아 선정돼 양질의 교육과 취·창업 인프라를 확충했다.
"의심할 나위도 없이 조선에서 가장 교육적, 도덕적, 지적 영향력을 행사해 왔고 지금도 행사하고 있는 학교는 배재대학이다."
- '한국과 그 이웃나라들' 388쪽. 이사벨라 비숍(Isabella Bird Bishop)
Let me inside make me stay right beside you, PAI CHAI Univ.
... 무릇 캠퍼스 천하를 읽지 않은 자와는 '배재대'를 논할 수 없다.
국카스텐이 저과 동반자퇴야??
ㄴ국가스탠이 개념 연애인이지. 정용화, 조권, 조규만등.. 연예인 이름만 달고 학교에 특혜?누리는 것보다 자퇴하는게 떳떳하지. 개념 연예인.
교수, 대학원생, 학생이 다 함께 같이하는 재능기부 (feat 배재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