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CEO특강 인기

매학기 300여명 수강.. 각분야 골고루 성공담 듣고 멘트역할 톡톡

배재대학교 21세기관 콘서트홀


각 분야에서 성공한 인사들이 릴레이 강사로 나서는 대학의 ‘성공CEO 특강’이 인기를 끌고 있다. 


배재대가 지난 2012년부터 개설한 ‘성공CEO 특강’은 매 학기마다 300명이 넘게 수강하고 있다. 이 강좌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한 인사들로부터 직접 성공담을 듣고 강의 이후에도 멘토 연결고리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번 학기에는 경제계, 학계, 의료계, 예술계 등 지역유명인사 14명이 매주 목요일마다 강의에 나서 젊은이들에게 자신의 성공스토리와 인생관을 들려준다.


지난주에는 이 강의 개설한 행정학과 최호택 교수가 과목 개설취지와 운영 계획을 설명하고 코리아시낭송협회 이정윤 회장이 ‘시와 같이 사는 인생’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13일 두 번째 강의는 감사원 사무총장을 지낸 김정하 박사가 ‘ 스마트시대 한국인의 삶’에 대해서 강연을 했다.


3주차부터 15주차까지 진행될 강사별 강의내용은 △(주)파이웨이브 고무열 대표(창업과 성공 MIMD)△대산철강 한평용 회장(지도자의 자세와 역할) △대전시티즌 김세환 대표(도전 또 도전)△장안대 이승호 교수(피플웨어시대의 파워 리더십)△솔리스트 디바 이영신 단장(오페라는 나의 인생)△자생한방병원 윤재필 원장(세계속의 한의학)△대전시 김병권 국제대사(국가의 발전과 역전)△가르텐비어 한운교 대표(인생역정)△탈북피아니스트 김철웅(작은음악회-소통과 공감)△행복한 세상 김철웅 대표(성공은 도전하는 자의 몫)△LG화학기술연구소 유진영 원장(기술시대의 주역)△육군교육사령부 김종배 사령관(군인의 길) 등이다.


매주 목요일에 진행되는 성공 CEO 강연에는 정관계, 경제계, 의료계, 예술계 등의 지역 유명인사 14명의 강사분이 있습니다. 이 강좌의 인기 비결은 다양한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로부터 현장감 있는 지식과 경험을 들을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수업을 들으면서 학점을 잘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현장감 있는 경험담을 들으면서 우리 배재대학교 학우분들이 계획해 놓은 진로 탐색에 도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강생 장경호 학생(경영학과 3년)은 “각 분야에서 성공한 인사들이 어떻게 살아왔고 어떤 인생관을 갖고 있는지를 직접 들어보니 배울 점이 많다”고 말했다.


[수업 진행 방식]

★출석 체크는 배재콕으로 합니다. 

★성적은 출석(30%), 보고서(70%)로 합니다. 

★보고서는 2회 제출합니다. 해당 일 24시까지 시간 엄수! 

★수업 시작 후 15분 뒤에 강의실 문을 닫습니다.


산을 움직이려 하는 이는 작은 돌을 들어내는 일로 시작하느니라. (공자, 노력명언)


[출처] [배재대/사진] 배재대 인기 교양강좌 배재대학교 "성공CEO 강연"|작성자 배재대학교

[출처] [배재대/보도] 배재대 성공 CEO 특강 인기|작성자 배재대학교







흔하디 흔한 133년 전통과 역사에 빛나는 배재학당이 경영하는 배재대학교 품위.

최고(最古) 대학에서 최고(最高) 대학으로


배재는 배양영재(培養英材)의 줄임말로 ‘유용한 인재를 기르고 배우는 집’이란 뜻을 담고 있으며, 설립 당시부터 대학(PAI CHAI COLLEGE)으로 출발했다. 설립 초기부터 개방화된 전통을 이어받아 배재대는 40개 나라의 243개 대학 및 기관과 자매결연을 맺고 활발하게 교류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현재 74개 나라에서 유학 온 726명의 외국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다.


배재대는 교육부의 '잘 가르치는 대학'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 대전 유일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학과중점형, 고용노동부의 IPP형 일학습병행제 및 듀얼공동훈련센터, 대학일자리본부(국내취업거점대학), 청해진대학 운영기관(해외취업거점대학)에 잇달아 선정돼 양질의 교육과 취·창업 인프라를 확충했다.


"의심할 나위도 없이 조선에서 가장 교육적, 도덕적, 지적 영향력을 행사해 왔고 지금도 행사하고 있는 학교는 배재대학이다." 

- '한국과 그 이웃나라들' 388쪽. 이사벨라 비숍(Isabella Bird Bishop)


Let's do it together 'PAI CHAI Village'

Let me inside make me stay right beside you, PAI CHAI Univ. 


... 무릇 캠퍼스 천하를 읽지 않은 자와는 '배재대'를 논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