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마뉴엘 칸트의 “네 행동의 준칙이 보편적인 것이 되게 하라”는 말처럼 상대방에게 폐를 끼치지 않는 바른 자세가 중요하지 않나 생각한다. '사회생활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능력도 아니요, 학연도 아니요, 지연도 아니요, 가문도 아니요, 그것은 바로 원만한 대인관계이다.’라고 한다.
현대인의 삶은 과거 보다 편리해졌으나 삶은 더 팍팍해졌다. 양극화는 심화되고 사회 곳곳에 갈등 요소가 만연해있다. 사람에 대한 불신은 개인주의로 향한다. 지금 우리 시대에 필요한 건 무엇일까.
빡빡해진 우리 사회에 믿음, 배려, 정, 위로 그리고 웃음과 같은 이웃들과 원만한 대인관계를 터치해 나가는 배재대학교 교양과목 '인성과 예(禮)티켓' 수강생들과 배재대 학생들의 행보가 흐뭇할 뿐이다.
조지오웰의 소설 ‘1984’에서 나오는 빅브라더(Big Brother, 大兄)처럼 누군가 나의 일거수, 일투족을 살피고 있지나 않은지 하고 조바심이 들었다. 공정성을 가로 막는 가장 큰 요인 중 하나는 편파성이다. 고뤠..? 배재대 입결 점수는? 배재대 출신 기업 임원 누가 있냐고 빼에액~!! 히죽히죽... 흔하디 흔한 배재까충 논리..
배재까충 그들의 단순하고 무지몽매한 입결점수 논리로 가려진 현상의 커튼 뒤 배재대학교 본체적 세계에는 칸트가 예견한 숭고함과 도덕률이 있을지, 쇼펜하우어가 예견한 무자비한 파괴의 힘이 있을 지는 아직 누구도 모른다.
“네 행동의 준칙이 보편적인 것이 되게 하라” (feat 배재대)
배재대가 현직 기업임원이나 오너 고위 공직자가 없냐는 질문에 어물쩍쩌물쩍거리는건 현실인데? 40년된 학교지만 133년이라 말해가며 나름 오래된 학교라면서 단한명도 이런 사람들을 배출못하는 이유는 낮은 입결 즉 공부 못하는 학생들이 모여서 그런거 아님? 그래서 부실대 2번 된거고.. 빨리 수능 다시 쳐서 탈출해야지.
대학 명성보다 전공이 더 중요한 시대가 왔다. 소위 명문대를 졸업해도 전공을 잘못 선택해 취업을 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많이 본다. 재수 하느라 뒤쳐지고 늦게 다다르고 싶은 녀석들은 알아서 빨리 떨어져 나가야지. 배재대가 아무리 학생 동반성장 이끄는 '안항(雁行)교육' 과 학생들 발전을 위해 "융합전공"도 준비하는 캠퍼스라지만, 대학 명성이나 대학 네임밸류가 전부인 것처럼 생각하는 사고방식의 1차원적인 단순한 녀석들은 사라져야지.
조지오웰의 소설 ‘1984’에서 나오는 빅브라더(Big Brother, 大兄)처럼 누군가 나의 일거수, 일투족을 살피고 있지나 않은지 하고 조바심이 들었다. 공정성을 가로 막는 가장 큰 요인 중 하나는 편파성이다. 고뤠..? 배재대 입결 점수는? 배재대 출신 기업 임원 누가 있냐고 빼에액~!! 히죽히죽... 흔하디 흔한 배재까충 논리.. 배재까충 논리 피하고 싶었어? ㅋㅋㅋ 탈출이라고 하는데... 무슨학부 무슨반이야? ㅋㅋㅋ
배재대가 닥친 현실적인 어려움을 모른채하며 무작정 밀고나가면 지금의 부정적인 상황을 과연 극복할 수 있을까?
빼애애액..이 아니라 팩트 아니야??..... 왜 발끈해 사실인데
배재까충 그들의 단순하고 무지몽매한 입결점수 논리로 가려진 현상의 커튼 뒤 배재대학교 본체적 세계에는 칸트가 예견한 숭고함과 도덕률이 있을지, 쇼펜하우어가 예견한 무자비한 파괴의 힘이 있을 지는 아직 누구도 모른다.
그렇게 맨날 추상적인 허튼 기대감이나 가지지말고... 구체적인 방안을 좀 제시해보지?
구체적인 방안은 없는걸로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