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10일 발족한 제9기 초록우산 꿈짓기 홍보단은 7개 대학교 12개 동아리(대전대학교 바위와소나무/한남대학교 RCY,상상네이버스/침례신학대학교 그린나래,천양원/목원대 아낌없이주는나무/배재대학교 한울회,하늘회/우송대학교 사랑나누기,레오클럽,주인/한밭대학교 나래)로 이루어져 약 4개월 동안 힘을 합쳐 대전지역 주거빈곤아동들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금번 기수에서는 부스캠페인 진행과 나눔릴레이 활동을 통해 홍보단원들의 가족, 친구 등 가까운 사람들에게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공유하는 등의 활발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600여명의 학생 및 시민들이 대전지역 주거빈곤 아동지원을 위해 후원자로서의 첫걸음을 내딛었으며 월 320여만 원의 후원금이 정기적으로 지원돼 빈곤가정 아이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하고 꿈을 키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http://www.cc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334
대전서구 대학생 행복나눔봉사단 자원봉사 '대상' (feat 배재대)
25일 서울 용산구 뱀범기념관에서 열린 '제22회 전국자원봉사대축제'의 자원봉사 우수사례 부문에서 대전서구대학생 '행복나눔봉사단'이 대상을 수상 하였다. 대학생 행복나눔봉사단을 대표해서 배재대학교 배진호 학생이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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