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인서울 대학과 지방 국공립대학, KAIST, 포항공대 같은 엘리트 대학은 서열 철폐 운동에 동참하지 않는가?

왜 서열 철폐 운동은 지방사립대에서만 이루어지는가?

왜 지방대 교수님의 자녀들은 국내 명문대 혹은 해외대학으로 진학하는가?

왜 지방대 교수님들은 서열 철폐 운동에 앞장서시지 않는가?

왜 지방사립대에 다니는 자녀를 둔 부모님들은 서열 철폐 운동에 동참하지 않으시는가?

답은 뻔하지 않나? 서열 철폐는 그저 지방사립대 학생들만의 희망사항일 뿐, 사회 전반, 심지어 가족들도 받아들이지 않는 개념이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