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양궁의 절대강자 배재대
배재대 양궁부, 대통령기 양궁대회 ‘금·동메달 3개’ 획득
2012 런던 올림픽 남자양궁 동메달 배재대, '김법민 선수'
제45회 전국남녀양궁종별선수권대회 배재대 단체전에서 우승
제47회 전국남녀양궁종별선수권대회 배재대 양궁부 금메달 1개, 동메달 2개 획득
배재대 양궁부 남유빈씨, 대통령기 개인전 금메달
배재대 양궁부 제31회 회장기대회 종합우승 쾌거 이룩
배재대 최은규 태극마크.. 김법민 이어 2번째 대표 배출
양궁 국가대표선발전 컴파운드 부문 1위 배재대 최은규 선수
2014 세계대학양궁선수권대회 배재대학교 레저스포츠학과 구대한, 금메달
2016 제97회 전국체육대회 양궁 90m 경기에서는 1위 최재환(318점), 2위 곽동훈(315점·이상 배재대)
2017 대통령기 양궁대회서 금메달 1개, 동메달 2개 획득
2018 제35회 회장기 전국대학·실업양궁대회 개인전 남유빈(배재대) 은메달 획득, 대학부에선 배재대, 남녀 단체전에서 우승
2018 제21회 한국대학연맹양궁선수권 혼성 결승에서 이호빈(배재대)·이나영(목원대) 1위.
왼쪽부터 곽동훈(양궁), 김경태(볼링), 배유나(배구), 정은서(볼링) 선수
배재대 양궁부는 최근 몽골에서 열린 세계대학양궁선수권대회에서 곽동훈(레저스포츠학과 4)이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이 대회는 2014년도에 선배 구대한 선수가 우승한 대회이기도 하다. 선수 7명으로 구성된 배재대 양궁은 지난해도에도 최은규 선수가 컴파운드 부문에서 국가대표에 선발된 바 있다.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김법민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배재대 양궁은 국제대회는 물론 각종 국내대회 메달을 휩쓸고 있어 지역 스포츠계의 효자 운동부로 정평이 나 있다.
2006년 창단해 16명으로 운영중인 볼링부는 올해 초 김경태수(2학년)과 정은서(1학년)가 청소년국가대표 상비군으로 선발되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배재 볼링은 지난 4월 타일랜드 국제오픈볼링선수권대회에서 금1⋅은3⋅동1을 각각 획득함으로써 대학의 위상은 물론 대전 볼링의 저력을 세계에 알렸다.
여자 볼링팀은 지난 16일 막을 내린 제18회 대한볼링협회장배전국볼링대회에서 개인전과 단체전을 휩쓸어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창단 3년 만에 전국을 제패한 것.
학교에서 운영 중인 정식 운동부는 아니지만 올해 입학한 배유나가 오는 8월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여자배구 대표선수로 최종 선발돼 올림픽 사상 최초로 여자배구 부문 금메달 획득 여부에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제5대 대한바이애슬론연맹 회장 김종민(38), 배재대 레저스포츠학과.
추가시간 3분. 경기가 종료 되기 직전 44분에 교체된 손대화(18,FW)의 골로 2 - 3. 배재대가 승리하였다.
[출처] [제51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150212 한양대 VS 배재대 포토스케치|작성자 kusf_sport
https://kusf_sport.blog.me/220271715495
제54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 2018 U리그
배재대 축구팀 조별리그를 1위로 통과
전국대회에 강했던 배재대는 이번에도 저력을 과시했다. 경희대까지 제압하며 3승으로 32강에 올랐다.
배재대 여자 축구 동아리 PLFC.
배재대는 레저스포츠학과 여학생 31명이 지난 12일 교내 히딩크 드림필드 풋살장에서 대전지역 첫 여대생 축구동아리 'PCFC'(Paichai Ladies Football Club) 창단식을 개최했다.
'작지만 아주 강한' 배재대 운동부
배재대 레저스포츠학과
배재대학교 체육부 선수들이 각종 대회 입상은 물론 국가대표에 발탁되는 등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먼저, 양궁부는 최근 몽골에서 열린 세계대학양궁선수권대회에서 곽동훈 선수(레저스포츠학과 4)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선수 7명으로 구성된 배재대 양궁부는 지난해에도 최은규 선수가 컴파운드 부문에서 국가대표에 선발된 바 있고, 국제대회는 물론 각종 국내대회 메달을 휩쓸고 있다.
지난 2006년 창단돼 16명으로 구성된 볼링부는 지난 4월 타일랜드 국제오픈볼링선수권대회에서 금1, 은3, 동메달 1개를 획득, 대학의 위상은 물론 대전 볼링의 저력을 세계에 알렸다. 여자 볼링팀 또한 창단 3년 만에 제18회 대한볼링협회장배전국볼링대회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메달을 모두 휩쓸어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올해 초에는 김경태 선수(2학년)와 정은서 선수(1학년)가 청소년국가대표 상비군으로 선발되는 영광을 안았다.
아울러, 정식 운동부외에도 올해 신입생인 배유나 선수가 오는 8월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여자배구 대표선수로 최종 선발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배재대 운동부의 이같은 활약은 ‘인간적 코칭리더십’과 ‘학교측의 지원’이 있기에 가능했다.
김홍설 체육부장은 "대학 위상은 물론 지역 체육계 발전에도 기여하는 운동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밑에글 논리적 반박좀 해주세요.. 배재대생으로써 너무 부끄럽고 낯뜨거워져서 말입니다... 122.44 배재대 선배님이 멋지게 반박해주세요.
ㄴ넌 무슨학부 무슨반인데... 몇학번?
......선배님 제 학과까지 여기서 까기 싫어요.. 선배님이 먼저 이름이나 연락처 공개하시면 저도 할텐데... 하여튼 저기 밑에 배재까들 반박좀 해주세요~~ 제가 반박하려고 했는데 제 생각으로는 너무 맞는말만 있어서요... 논리적으로 반박이 안되서요.. 팩트폭행 당한 기분이랄까... 122.44 선배는 다를꺼라 생각합니다! 반박해주세요!!!
[팩트체크] 배재까충 특징.. '소심한 패배자'의 특징이다. 늘 자신감이 없고 열등감에 시달리는 사람들의 특징이기도 하다. 배재대의 능력과 성장가능성 등에 대한 오류를 지적하는게 아니라 입결점수는 왜 이모양이에요? 배재대 출신 대기업 임원이나 정치인은 왜 없어요? 빼에액.. 히죽히죽~~ 주구장창 무한 반복 악플 싸질러댄다. 글을 읽어보면 반박할 만한 구체적인 내용이 없이 두리뭉실하게 이미지 공격형 악플 싸질러 댄다.
무플보다 악플이 낫다는 우스갯 소리처럼 대학가는 일반인들 관심이 존재의 이유가 된다. 악의적 글에 상처 받는 많은 배재대생들도 오히려 반응도 있고 관심이 있어 악플도 달리는 거라 생각하면 된다. 생각을 달리하면 열심히 노력해 극복할꺼라는 자기 동기부여가 될것입니다. 지금 걷고 있는 길을 줄기차게 꾸준히 매진하여 달려나가는 걸로 충분합니다. 갤러리 악질적 배재까충들의 악플에 상처받고 짜증내는 것보다 중요한건 자신의 길을 이루고 가꾸어 나갈줄 아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배재대생 화이팅~!!!
저는 악플이라기보단 뼈아픈 배재대의 현실에 대한 쓴소리라고 생각해요 정치인 고위공무원이 없고 입결 학교수준 부실대 라는게 다 사실이잖아요 ㅠ...
ㄴ고뤠? 그래서 뭐... 주어진 환경에서 자신을 가꾸어 나갈줄 아는게 진정한 승자지. 배재대는 동반성장 이끄는 '안항(雁行)교육' 과 멘토‧멘티 제도, 학습도우미 프로그램등 같이 학생들이 동반 성장을 이끌어 나갈수 있는 교육 환경과 학생들 발전을 위해 "융합전공"도 준비하는 캠퍼스이다. 'adaptability' 충분한 배재대 환경을 찾아 내것으로 만들어 나간다면 난 충분하다고 본다. 결국 강해지려 하지 말고 유연성과 적응성을 길러 끝까지 살아남자는 얘기다.
ㄴ 넵 주워진 환경에서 승리하기 위해 오늘부터 편입영어공부 열심히 하여 더 좋은 대학으로 진학하겠습니다. 조언 정말 감사드려요 선배님!!! 꼭 유연성과 적응성을 길러서 더 좋은 대학으로 나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