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아주 특별한 ICT 분야 여성채용박람회’


이 박람회는 대전 최초로 시도되는 ICT 분야 여성 특화 박람회로 대전배재대ICT융합새일센터(센터장 김정현, 배재대학교 가정교육과 교수)와 대전고용복지+센터와 공동주최한다.


대전배재대ICT융합새일센터(센터장 김정현, 배재대 가정교육과 교수)가 오는 11일 배재대 21세기관 1층 로비에서 배재대 김영호 총장, 조원휘 대전광역시의회 부의장, 박희준 대전고용복지플러스센터 소장 등 대학과 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2017 아주 특별한 ICT분야 여성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대전배재대ICT융합새일센터와 대전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대전지역 최초로 시도되는 ICT분야 여성특화 박람회로 ‘희망있는 도전! 새로운 시작!’이란 주제로 열린다. 


또 센터에서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과정 등 6개의 직업훈련과정을 마친 수료생들과 취업을 원하지만 방법을 몰라 고민하는 여성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전문가의 맞춤형 취업컨설팅과 △이력서 사진촬영 △MBTI성격유형검사 △다중지능검사 △컬러테라피 등을 무상으로 제공해 ICT분야에 관심 있는 여성들의 취업역량 강화에도 도움을 줄 예정이다.



도로교통공단 대전운전면허시험장(장장 정우택)이 개발한 이번 ‘장애인 운전지원 애플리케이션’은 국내 여러 기관에서 실시하고 있는 장애인 운전지원 프로그램을 보다 쉽고 빠르게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대전운전면허 시험장은 이를 위해 지난 1월부터 배제대 ICT 융합새일센터, 배재대 대덕밸리캠퍼스, (사)빅데이터·정보보호융합기술협회, NCS파트너와 협업으로 약 6개월에 걸쳐 개발됐다. 


장애인 운전지원 애플리케이션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장애인 운전지원’을 검색하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누구나 장애인 운전면허 취득지원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빨간 가방을 채워주세요' 배재대 캠페인


양성평등 실현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사)전문직여성(BPW) 한국연맹 대전클럽(회장 김명희)은 16일 배재대학교 취업박람회장에서 여성과 남성의 임금이 같아지는 동일 임금의 날(Equal pay day)을 앞당기기 위한 ‘빨간 가방을 채워주세요’ 캠페인을 벌였다.


빨간 가방의 빨간 글씨는 적자상태의 급여를, 중간 선은 수준이하의 수입, 가방은 여성의 호주머니가 적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퀄페이데이는 남성과 여성의 임금이 동일해지는 날을 말한다. 경쟁력 있는 사회를 위해선 여성의 평등한 사회 참여가 절실히 요구된다.


‘이퀄페이데이(Equal Pay Day) 캠페인’

- 전문직여성(Business & Professional Women) 남녀간 임금 격차를 없애자는 내용

- 현재 영국과 프랑스, 독일, 벨기에, 일본 등에서 열리고 있다. 우리나라는 전문직여성(BPW) 한국연맹 주관으로 2011년 처음 시작됐다.



세계 여성의 날 (3월 8일, 여성의 날)

여성의 지위 향상을 위해 유엔에서 정한 기념일. 1908년 3월 8일 미국의 여성 노동자들이 근로여건 개선과 참정권 보장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인 것이 계기가 되었다.


School-비추미, 폴리스 헬프라인(Police Help Line), 그리고 빨간 가방을 채워주세요

여학생들의 피해와 권리에 대해 적극적으로 예방과 지원을 보내는 배재대학교.









‘희망 있는 도전 새로운 시작’ 


대전 배재대 ICT융합새일센터가 고래와 함께 응원합니다. 

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