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궤도에서 이탈한 소행성이야. 흘러가면서 내 길을 만들거야."

"아주 좋은 것들은 숨기거나 슬쩍 거리를 둬야 하는 거야. 
(중략) 별은 보지 않구 별이라고 글씨만 쓰구." (p.41)

-친구들과 불안한 현재와 걱정되는 미래를 이야기하면서 주인공 준이가 하는 말

황석영 '개밥바라기별' 중에서


spero, spera!

희곡 ‘고도를 기다리며’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사무엘 베케트는 말했다. “또 실패했는가? 괜찮다. 다시 도전하라. 그리고 더 나은 실패를 하라.” 절망적인 현실 속에서도 희망은 있다. 간절한 바람은 우리들에게 희망이란 이름으로 꼭 돌아온다.

"spero, spera!" (나는 희망한다. 너도 희망하라!)


Carpe Diem. Seize the day, boys 

카르페디엠. 오늘의 삶에 충실해라. 

자신의 삶을 잊혀지지 않는 것으로 만들기 위해.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키팅 선생이 학생들에게 자주 외치면서 유명해진 라틴어 카르페 디엠 (carpe diem). 지금 살고 있는 현재 이 순간에 충실하라. 어제도 내일도 아닌 현재인 오늘을 충실히 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133년의 전통과 역사에 빛나는 배재학당이 경영하는 배재대학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