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배재대 '대학 인구교육 착수 워크숍'
배재대 학교인구교육사업단은 18일 교내 목련홀에서 '대학 인구교육 착수 워크숍'을 개최했다.
보건복지부 위탁 사업으로 저출산·고령화 사회에 대한 학교 현장 교육이 주를 이루고 있다. 전국 초·중·고 연구선도학교 및 교사동아리 지원, 대학 강좌개설, 포럼, 수업경진대회 등을 추진하고 있다.
올 교육 대상으로 선정된 공주대 등 전국 7개 대학과 대학인구교육 강좌연구대학(배재대 가정교육과 송진숙 교수·주시경교양대학 김한수 교수)이 참여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대학 인구교육의 방향 및 작년우수사례를 발표하고 각 대학 강좌개설 소개 등이 이어졌다.
출처: 뉴시스 (www.newsis.com)
배재대 국제언어생활관 목련관
[출처] 대전광역 ICT 서포터스 배재대 ICT 융합 새일센터에서 열린 장애인 운전자원 통합 앱 개발 성과보고회 및 일촌기업 감사패 수여식 이모저모...^^|작성자 조가이버
배재대 국제언어생활관
아시아 최초 ‘고령친화대학’ 배재대학교
배재대 '제1회 노소동행 축제'
.. 어르신 200여명 초청 캠퍼스 개방.
국내 최초 ‘고령친화대학’인 배재대학교(총장 김영호)가 어르신과 함께하는 대학 개방행사를 진행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있다.
배재대는 지난 2월 아일랜드 국립 더블린시티대학교(Dublin City University)와 국내 최초로 고령친화대학(Age-Friendly University) 선도모델 구축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학생들이 축제기간 동안 할아버지·할머니 손을 잡아 온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어 조세린(Jocelyn Clark) 기초교양학부 교수의 가야금 연주를 선보였고 중국학과 학생들의 중국 사자탈 전통공연, 배재대 비호응원단의 응원전이 화려하게 펼쳐졌다.
어르신들은 학생 250여 명이 방학도 잊고 준비한 콘셉트 사진 찍기, 전통놀이체험, 제기차기, 중국 차 시음, 스페인요리 시식, 숲 힐링, 건강목걸이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을 각 부스에서 이어갔다.
또 이날 축제를 맞아 평소 개방되지 않던 국제언어생활관(기숙사)와 교수 연구실, 강의실, 도서관, 박물관 등을 둘러보는 시간도 가졌다.
임진섭 축제실무추진단장은 "대학이 고령화라는 시대적 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야 한다"며 "앞으로 어르신 대상 행사를 지속적으로 열어 고령친화대학의 위상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더블린시티대학교 2008년 세계 최초로 고령친화대학
배재대학교 2017년 대한민국 최초로 고령친화대학
배재대는 교육부에서 주관한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인증 받아 대학자율역량강화사업(ACE+)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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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하디 흔한 배재대 정부지원 사업
◇'잘 가르치는 대학' ACE
◇일학습병행제 운영기관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지원사업
◇해외취업문 활짝 '청해진대학사업'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 수행대학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지원사업...25억
+청년 해외취업지원 사업인 청해진대학사업...9억원
+2016년도 IPP형 일학습병행제 사업...50억원
+대학자율역량강화사업(ACE+) 선정...60억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K+)육성사업(학과 중점형) 선정... 65억원
+배재대, 진단시약 개발사업 선정…150억원
+ 2016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 수행대학... 16억원
+ 국내에서 벗어나 해외취업 지원... 100여명 선발. 국고사업비와 대학 자체 운영비로 지원. 무료 특별 취업교육
야 많이 속상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