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의회, 찾아가는 현장의회
대전 서구의회는 오는 20일 오전 10시 배재대 21세기관 대에서 제243회 임시회 본회의를 개회한다.
-장종태 서구청장
10:00 제243회 서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배재대 21C관)
이번 본회의는 의회에서 벗어나 지역 대학에서 열려 눈길을 끈다. 이 같은 시도는 제8대 의회 출범에 맞춰 주민과 소통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 지원 및 청년고용 촉진을 위한 찾아가는 현장의회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본회의를 의회 본회의장이 아닌 외부에서 개회하는 것은 매우 신선하고 획기적인 변화로 현장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서구의회를 운영한다는 상징적인 의미가 포함된 것이다.
이번 임시회 본회의는 제8대 의회 출범에 따라 주민과 소통하고 청년일자리 창출 지원 및 청년고용 촉진을 위한 찾아가는 현장의회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청년 실업문제는 사회 초년생들에게 희망과 의욕을 떨어뜨리는 그 어느 일자리 문제보다도 중요하다는 인식하에 이러한 심각성을 일깨우고 청년고용 노력에 의회차원에서 동참한다는 의미에서 찾아가는 현장의회를 열게 되었다고 밝혔다.
김창관 의장은 “대학생들과 대학을 졸업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의회상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대전서구의회는 청년일자리 창출 지원 및 청년고용 촉진을 위한 찾아가는 현장의회의 일환으로 왜 배재대학교를 방문할까?
배재대는 최근 김영호 총장과 권선택 대전시장, 박형정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창조일자리본부 개소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창조일자리본부는 고용노동부의 지원을 받아 기존의 진로개발센터를 대폭 개편한 것이다.
배재대가 대학창조일자리본부 문을 열고 학생 개인 맞춤형 취업과 창업, 진로상담에 나선다.
배재대는 29일 교내 스마트배재관에서 김영호 총장, 권선택 대전시장, 박형정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창조일자리본부 개소식을 했다.
대전‧세종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배재대학교 대학창조일자리본부와 함께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훈련생을 대상으로 모의면접 기회를 제공한다.
코리아센터(대표 김기록)는 지난 18일 배재대학교 산하기관인 창업지원단, 대학일자리본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고용노동부와 대전시가 주최하고 배재대 대학일자리본부가 주관한 '나섬 직무 콘서트 (feat 배재대)'
넘쳐나는 국내외 취업준비생을 위한 잡(Job) 콘서트
제5회 나섬 직무 콘서트는 '졸업 동문 선배들이 들려주는 직무이야기'를 부제로 +선배 컨설팅관 13개 +푸드트럭 이벤트관 3개 +청년고용정책기관 6개 +직업훈련기관 1개 등 대규모 부스가 마련됐다.
배재대 대학창조일자리본부, K-Move 스쿨·청해진 사업 등 재학생 지원 강화. 배재대학교 대학창조일자리본부가 방학을 맞아 재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취업역량강화에 나섰다. 해외 연수는 배재대가 지난해 2월 고용노동부로부터 선정된 '청해진(청년해외진출)대학사업' 일환으로 중남미 무역 비즈니스 전문가 양성과정에 선발된 7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배재대학교(총장 김영호)가 지난 3일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멕시코시티 K-MOVE센터에서 KOTRA와 함께 중남미 취업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고용정보원-배재대 취업역량 강화 MOU
배재대는 지난달 31일 교내에서 대학동문 기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취업동아리 발대식’ 및 ‘멘토따라잡기 워크숍’을 개최했다.
대학창조일자리본부 주관으로 구성된 ‘P.R.Club(Paichai Right people Club)’ 2기 취업동아리 8개팀 학생 80명은 교수 멘토 7명과 동문 기업인 6명으로부터 동아리 운영과 실질적인 취업정보를 제공받는다.
취업동아리 교육과정은 ‘자기분석(직업선호도 검사)과 직무이해 기초과정’, ‘직무이해 심화과정 및 직무·산업분석’, ‘현직 인사담당자 모의면접’ 등 총 13주 프로그램으로 오는 12월까지 진행된다.
배재대는 지난 6월 교육부의 LINC+육성사업 중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에 선정됐다. 향후 5년간 약 65억 원의 국고지원을 받아 +바이오의약 트랙 +기능성화장품/소재 과정 +인공지능시스템 트랙 등 2개 트랙, 1개 과정을 사회맞춤형학과로 운영한다.
바이오의약 트랙 - 생물의약학과
- 산학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구축해 지역밀착형 연구·인력양성을 추진한다.
인공지능시스템 트랙 - 컴퓨터공학과·정보통신공학과·게임공학과
- IoT, 빅데이터 응용 연구로 4차 산업형 맞춤 인공지능시스템을 갖춘다.
기능성화장품/소재 과정 - 나노고분자재료공학과·제약공학과
- 맞춤형 교재 공동개발과 교육 산물의 지적재산화·산업화 추진으로 기업 애로 해소 및 체계화된 인력 교육 시스템을 확보할 방침이다.
또한 배재대 LINC+사업단은 취업관련 정규 교과체계와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구축해 산업현장과 스킨십을 대폭 확대한다. 또 대학·기업·교수 간 산학협력 커뮤니티 시스템 활성화로 산학하이브리드 캠퍼스의 지속 성장성 확보, 산업현장 특화 교육과정인 PBL(Project Based Learning), 현장실습으로 취업 연계를 진행한다.
취업, 창업에 강한 대학 (feat 배재대학교)
배재대는 교육부의 '잘 가르치는 대학'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 대전 유일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학과중점형, 고용노동부의 IPP형 일학습병행제 및 듀얼공동훈련센터, 대학일자리본부(국내취업거점대학), 청해진대학 운영기관(해외취업거점대학)에 잇달아 선정돼 양질의 교육과 취·창업 인프라를 확충했다.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지원사업...25억
+청년 해외취업지원 사업인 청해진대학사업...9억원
+ ‘2016년도 IPP형 일학습병행제 사업’...50억원
+대학자율역량강화사업(ACE+) 선정...60억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K+)육성사업(학과 중점형) 선정... 65억원
+배재대, 진단시약 개발사업 선정…150억원
+ 2016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 수행대학... 16억원
+ 국내에서 벗어나 해외취업 지원... 100여명 선발. 국고사업비와 대학 자체 운영비로 지원. 무료 특별 취업교육
+현장실습 프로그램
1. 4학년 - 6개월 장기2 현장실습
2. 3학년 - 여름방학 동안 4주간 인턴십 프로그램
...학생들의 역량과 진로 설정을 돕기 위해 전공 및 계열별(단과대학)로 상담해주는 전문 컨설턴트 8명을 영입해 ‘개인 맞춤형 진로 및 취·창업 상담제도’를 운영
+해외 교환학생 프로그램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글로벌 배낭여행
+세계 75개 국가에서 유학 온 730여명의 외국인 학생
+방학중 무료 외국인 강사 3개국 외국어 강의
+아름다운 캠퍼스 단과대 건축물
+그린캠퍼스
+배재대 대덕밸리캠퍼스 (산학연기관)
+배재대 운영중인 슈퍼컴퓨터
+서울 배재학당 배재대학교 학술지원센터
배재대는 교육부의 '잘 가르치는 대학'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 대전 유일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학과중점형, 고용노동부의 IPP형 일학습병행제 및 듀얼공동훈련센터, 대학일자리본부(국내취업거점대학), 청해진대학 운영기관(해외취업거점대학)에 잇달아 선정돼 양질의 교육과 취·창업 인프라를 확충했다.
배재대가 고용노동부 주관 지원사업 평가에서 6년 연속 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한국고용정보원이 주최한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은 대학의 취‧창업 지원을 다면적으로 평가하는 것이다. 배재대는 2016년 국내‧외 취업 거점인 대학일자리본부를 개소하고 단과 대학 및 분야별 취업 컨설턴트를 배치해 맞춤형 상담에 나서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일자리본부‧학생상담센터‧IPP사업단‧ACE+사업단‧교수학습원‧주시경교양대학 등 정부 재정지원사업 수행 기관들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진로와 취업 지원에서 시너지를 낸 점이 높이 평가됐다.
배재대, 취업에 강한 대학으로 거듭난다
취업 명문, 임용 명문 메카로 부상
... 대학, 학생, 공공기관, 정책이 유기적으로 융합하여 대학생 취업을 위해 투자하고 기회를 찾아갈줄 아는 배재대학교.
.....
바다는 3%의 염분때문에 썩지않는다.
이런 3%에 속하는 사람들 덕분에 희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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