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의회, 찾아가는 현장의회 


대전 서구의회는 오는 20일 오전 10시 배재대 21세기관 대에서 제243회 임시회 본회의를 개회한다. 


-장종태 서구청장   

10:00 제243회 서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배재대 21C관)


이번 본회의는 의회에서 벗어나 지역 대학에서 열려 눈길을 끈다. 이 같은 시도는 제8대 의회 출범에 맞춰 주민과 소통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 지원 및 청년고용 촉진을 위한 찾아가는 현장의회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본회의를 의회 본회의장이 아닌 외부에서 개회하는 것은 매우 신선하고 획기적인 변화로 현장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서구의회를 운영한다는 상징적인 의미가 포함된 것이다. 


이번 임시회 본회의는 제8대 의회 출범에 따라 주민과 소통하고 청년일자리 창출 지원 및 청년고용 촉진을 위한 찾아가는 현장의회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청년 실업문제는 사회 초년생들에게 희망과 의욕을 떨어뜨리는 그 어느 일자리 문제보다도 중요하다는 인식하에 이러한 심각성을 일깨우고 청년고용 노력에 의회차원에서 동참한다는 의미에서 찾아가는 현장의회를 열게 되었다고 밝혔다.


김창관 의장은 “대학생들과 대학을 졸업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의회상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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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의회가 현장에서 주민들과 소통한다며 배재대에서 개회한 243회 임시회 본회의는 민주당 의원들만 단독으로 등원하는 파행을 보였다.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민주당의 의회 운영을 비판하며 등원을 거부했기 때문이다. 결국 243회 임시회 본회의 첫 날은 민주당 소속 의원 13명만 참여하게 되었다. 과거 6대 의회는 선진당(9명) 민주당(7명) 한나라당(4명) 3당 체제로 구성됐으나 선진당과 한나라당이 의장단과 상임위원장을 독식하고 민주당은 배제된 전례가 있다.



... 내가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내로남불

박근혜때도 뼈져리게 경험했고, 추미애때도 뼈저리게 경험했고...


나는 머리가 나쁜 게 아니라 노력을 안 해서 그래.내가 창업하면 설마 망하기야 하겠어?내가 해도 저것보단 잘 하겠다.나 정도면 집안일 많이 해주는 거 아닌가?저 사람은 운전을 왜 저렇게 해. 나만큼만 하지.어떠세요?고개를 혹시 끄덕끄덕하고 계십니까?그렇다면 여러분은 지금심각한 인지적 오류에 빠져있다고 합니다. 


미국사람들에게 '누가 천국에 갈 확률이 가장 높을 것이라고 생각하는가?'라고 질문했더니, 클린턴 대통령은 52%, 테레사 수녀는 79%, 하지만 자기 자신은 87%라고 응답했답니다. 남들보다 내가 더 선량하다고 스스로 과대평가하고 있다는 반증이죠. 


우리 인간들에게는 사회적 지위가 높고 권한이 커질수록 자기중심적 사고가 더 강화되는 습성이 있다고 합니다. 권한이 낮은 권력결핍그룹은 타인의 시선을 중요하게 의식한 반면, 권력그룹은 자기 내면의 시각을 우선시한다고 합니다. 즉 자기중심적 사고 경향이 강하다는 의미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기 보다는 자신의 결정을 합리화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생각과 배치되는 정보는 스스로 차단함으로써 내부적으로 심리적 안정을 찾으려고 노력하죠. 하지만 자기중심적 사고 오류에 빠진 소비자들은 자신의 결정을 합리화하는 방법을 외부로부터 찾게 됩니다. 


This world is a stage and we all have to take a part in

The world's greatest play

The more work you put in the more

you will find that the less will be taken away


- Life's storybook cover - Isla Gra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