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ACE+] Best of Giants 2기 무인도 특집 후기 (2/3)|작성자 배재대학교














배재대학교 나섬활동학기 '더 베스트 오브 자이언트(The Best of GIANT)' 로 명명된 프로젝트는 학생 도전의식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1. 2017 겨울방학 나섬활동학기 (The Best of GIANT) Season Ⅰ

- 미국 시애틀→피닉스, 총 3,000km, 8박 9일

2. 2018 여름방학 나섬활동학기 (The Best of GIANT) Season Ⅱ

- 배재판 정글의 법칙(응답하라! 이카루스) - Philippines Palawan 무인도







학생을 먼저 생각하는 대학, 배재대학교


서로의 흠집과 맹점을 찾아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는 공세의 대결이 아니라, 서로의 장점과 이익을 극대화하면서 싸우지 않고 양측 모두가 이길줄 아는 스위트 스폿(Sweet Spot) 말의 품격이 필요해 보인다. 대립경쟁비하조롱비교경쟁 풍토가 대학가에 만연한건 사실이다. 이제 대학은 학생들의 자연스러운 힐링 느낌의 캠퍼스 문화가 우선되어야 한다.


'ASMR'에 최적화된 캠퍼스, 우리는 '배재 빌리지'로 앞서 나갑니다. 


배재대는 교육부의 '잘 가르치는 대학'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 대전 유일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학과중점형, 고용노동부의 IPP형 일학습병행제 및 듀얼공동훈련센터, 대학일자리본부(국내취업거점대학), 청해진대학 운영기관(해외취업거점대학)에 잇달아 선정돼 양질의 교육과 취·창업 인프라를 확충했다.


"의심할 나위도 없이 조선에서 가장 교육적, 도덕적, 지적 영향력을 행사해 왔고 지금도 행사하고 있는 학교는 배재대학이다." 

- '한국과 그 이웃나라들' 388쪽. 이사벨라 비숍(Isabella Bird Bishop)


Let's do it together 'PAI CHAI Village'

Let me inside make me stay right beside you, PAI CHAI Univ. 


... 무릇 캠퍼스 천하를 읽지 않은 자와는 '배재대'를 논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