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이사진에 배재대 관광·이벤트경영학과 교수를 새 이사에 선임했다.
‘축제의 미다스 손’으로 불리는 배재대 정강환 교수
정강환 배재대학교 관광축제호텔대학원 원장(관광이벤트 전공)이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모두 등재되는 영광을 안았다. 정교수(47)는 세계적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가 발간하는 2009년 세계판 (2009 Edition of Who's Who in The World)에 등재된다고 밝혔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세계 200여 개국을 대상으로 정치·경제·사회 등 각 분야의 저명인사와 탁월한 리더 5만여명을 선정해 업적과 프로필을 소개하는 인명사전이다.
또한 정 교수는 미국인명정보센터(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가 2008년 선정한 ‘국제대사훈장’ ‘The Order of International Ambassadors’을 수여받았고, 2007년 영국 캠브릿지 국제인명센터(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의 '21세기 탁월한 지성인 2000명‘(2000 Outstanding Intellectuals of the 21st Century) 선정에 이어, 2008년에는 21세기 탁월한 지성인 2000명 중 영구적으로 지정되는 명예명부(2000 Outstanding Intellectuals of the 21st Century-Honours List) 200명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정 교수는 국제관광학회(TTRA) 최우수 연구논문상(1987), 한국이벤트학회 한국이벤트학술상, 국제저널 ‘Event Management' 아시아지역 편집장 역임, 한국관광학회 부회장, 한국 레저관광학회 부회장, 국내외 학술논문게재 등 한국의 관광이벤트 학술분야에서 가장 선구적인 노력을 해왔고, 현장분야에서도 충남의 보령머드축제 등을 기획해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발전시켰다. 또 진주남강유등축제, 김제지평선축제, 금산인삼축제 등 전국적 규모의 축제 컨설팅을 담당하고 있고, 그 공로가 인정되어 2006년 올해의 관광인(한국관광기자협회)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또한 정교수는 세계축제협회(IFEA World)의 회원으로 지난 10여년간 활동해왔으며, 현재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IFEA KOREA)의 회장으로써, 한국의 축제글로벌화, 한국 축제경쟁력 개선 및 홍보, 축제교육시스템 도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국내최초의 축제 전문대학원인 관광축제호텔 대학원 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 세계축제협회(IFEA) 한국지부(회장 정강환 배재대 교수)
... 보령머드축제를 세계 3대 축제로. 보령머드축제에는 AP, AFP, Reuter, EPA 등 세계적인 통신사들이 참여해 직접 취재했으며, 세계 3대 통신사인 AP, AFP, Reuter에서 글로벌한 축제 취재와 보도를 위해 TV파트도 참여해 축제의 모든 것을 촬영했다.
... 6개 시군구 명예 시민 선정된 배재대 정강환 교수. 지역 축제 활성화 공로로 서울 중구민, 김제시, 보령시, 진주시, 금산군, 고령군 6개 시군구 명예 시민에 선정되었다.
... 배재대는 15일(현지 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투산시에서 열린 세계축제협회(IFEA World) 피나클 어워드 시상식에서 관광·이벤트컨벤션학과가 교육부문 학부 은상과 석·박사 2개 과정에서 각각 금상을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학과가 자문·기획한 김제지평선축제, 금산인삼축제, 서산해미읍성축제, 강동선사문화축제 등 8개 축제가 금상 10개와 은상 4개, 동상 5개를 각각 수상했다.
... 정강환 배재대 관광축제호텔대학원장은 "배재대의 축제 이벤트 분야 특성화된 교육시스템은 세계적 수준의 역량을 갖추고 있다"며 "학부부터 대학원까지 축제 실무와 이론을 이끌 수 있는 인재 육성으로 세계축제협회의 글로벌 스탠다드 교육체계를 이뤘다"고 말했다.
도배그만좀 하지? 여기 갤러리가 니꺼야?
ㄴ정강환 대장님한테 맞을라고..ㅡㅡ^
너 도배하지말라니까 정강환이란 사람은 왜나와? 진짜 맞고싶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