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평종합사회복지관(관장 최주환)은 25일 오전 11시 배재대 국제교류관 아트컨벤션홀에서 '2018 MBC 1318 사랑의 열매 캠프' 충천권역 입소식을 개최했다.
MBC 1318 사랑의 열매 캠프는 '참여와 실천을 통해 만들어 가는 세상'이란 주제로 청소년들의 자원봉사활동을 통한 나눔 인식 향상과 봉사정신 함양,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열리고 있다.
25일부터 27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충청지역 중·고등학생 250명과 대학생 70여명이 참여해 충남과 충북, 대전지역의 장애인과 노인, 지역사회 등 다양한 사회복지시설로 배치돼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건강한 자아상 확립과 나눔의 기쁨을 전하게 된다.
최주환 관장은 "이번 2018 MBC 1318 사랑의 열매 캠프를 통해 나눔의 기쁨을 나누면서 참여한 모든 친구들이 조금씩 성장하는 시간이 될 것을 기대한다"며 "무엇보다 안전사고 없이 함께 즐겁고 감사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배재대학교(총장 김영호)에서는 매년 시설 대관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배재대 국제교류관 아트컨벤션홀
배재대학교 국제교류관은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
전통적으로 학교 건물의 전형으로 여겨지던 네모 반듯한 획일적인 모습에서 벗어나고 있다. 단순히 아름다움을 넘어 설계 패턴을 완전히 바꾼 획기적 건축물들도 속속 등장하면서 대학의 자랑이 되고있다. 대표적인 곳이 배재대학교 교정이다.
2002년 배재대는 ‘G-배재 2015’라는 마스터플랜으로 ‘미래 캠퍼스, 열린 캠퍼스, 공원 캠퍼스’를 추진한다. 이 때부터 세워진 건물이 2005년 한국건축문화대상에서 본상과 특선을 수상한 배재대 예술관과 국제교류관 올해 대상을 수상한 국제언어생활관이다. 한 대학 캠퍼스의 건축물이 모두 한국건축문화대상을 수상하는 진기록을 보유하게 된 셈이다. 가히 배재대 캠퍼스는 현대 건축물의 향연장이라고 할 만 하다.
배재대학교 국제교류관은 본래 경사지를 절토해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던 대지를 원형으로 복원해 하부 공간을 실습공간으로 활용토록 했으며, 경사면을 길로 만들어 학생들과 월평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건물을 통과하도록 유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여름철과 겨울철에 뜨겁고 차가운 공기를 이용해 일정부분 실내 온도를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과 천장에서 자연채광이 충분히 들어오고 일부 옥상을 잔디로 녹화시켜 자연친화성을 극대화한 점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
대한민국 녹색건축대전 <대상>
배재대학교 국제교류관은 국가건축정책위원회와 국토해양부가 공모한 ‘2012 제1회 대한민국 녹색건축대전’에서 최고상인 대상(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장상) 작품으로 선정됐다
.2012 녹색건축대전 대상 '국제교류관'
.2011 한국건축문화대상 우수상 '하워드기념관'
.2007 한국건축문화대상 대통령상 '국제언어생활관'
.2006 한국건축가 협회상 '국제언어생활관'
.2006 대한민국 토목건축대상 우수상 '국제언어생활관'
.2005 대한민국건축대상 수상 '배재대 예술관'
.2005 한국건축문화대상 대상, 세계 건축을 선도할 11대 건축물 '예술관'
.2005 한국건축가 협회상 '국제교류관'
.2005 한국건축문화대상 비주거부문 특선 '국제교류관'
.1999 대전시건축대전 준공건축물 대상 '21세기관'
.1999 대전광역시 좋은 건축물 40선 '21세기관'
... 파리의 랜드마크가 에펠탑이라면 대전의 랜드마크는 배재대 건물들이 아닐까 싶다.]
이름이 브랜드가 되는 대학, smart 배재대학교
무분별한 아무도 관심없는 글 도배 적당히
ㄴ고뤠? 아무도 관심없는 글...에 댓글질 하는 놈팽이는 뭐지? 흠냐~~~
놈팽이? 너 읽으라고 쓴거잖아 나 이 글 읽어보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