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하남시는 지난 28일 공직자를 대상으로 종교차별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공직자 100여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안신 배재대학교 종교학과 교수를 초청해, 공직자의 의무사항인 종교중립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종교에 의한 차별 없이 공정한 직무수행을 유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공직자의 종교편향 행위로 인한 사회적 논란 발생, 종교에 대한 이해와 실제 적용 사례 등을 중점으로 강의가 진행됐다.
전북 완주군은 9일 군청 문예회관에서 공직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규제개혁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대통령 직속 규제개혁 위원회 위원을 역임한 김진국 교수(배재대학교 기업컨설팅학과)가 강사로 나서 ‘되게 하려면 방법이 보이고, 안 되게 하려면 규제가 보인다’라는 주제로 무엇이 규제이고 어떻게 풀어야 할 것인지에 대해 공직자에게 방향을 제시하고, 규제개혁의 필요성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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