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퇴하는 문재인 교육공약
.수능 절대평가 전환 ▶ 중장기 과제 전환
.고교학점제 2022년 도입 ▶ 2025학년도 도입(3년 연기)
.고교 성취평가제 도입 ▶ 2025학년도 도입
.자사고·외고·국제고 폐지 ▶ 고교체제 개편방안 2020년 발표
이제는 문재인 정부가 박근혜가 쏟아낸 교육부의 철저한 사학 관리 강화 '대학기본역량진단' 문제점 해결책과 실마리를 내놓을 차례가 되었다. 문재인 정부의 교육 대선공약은 잘 진행되고 있나요.
아벨라르도, 엘리엇도 없는 대한민국 대학
정부가 대학을 이렇게 평가하는 곳은 세계 어디에도 없다. 등급을 매기거나 줄을 세워 재정 지원할 곳을 선별하는 나라는 우리만 유일하다. 성적표 양식이 좀 달라졌을 뿐 이명박·박근혜 정부에 이어 문재인 정부에도 정권과 관계없이 이어진 전통이다. 돈 받기 위해 자존심을 내팽개칠 수 있는 비참한 존재가 되어버린 21세기 한국의 대학 모습이다.
박근혜 정부때도 부실대 받은걸 잊은모양이지?
아벨라르도, 엘리엇도 없는 대한민국 대학
돈은받으면서일하시는거맞죠...? - dc App
구역질 나는 모자르고 덜떨어진 배재까충 버러지들 박멸을 기대할뿐...ㅋ
하긴.. 박근혜가 올린 담배 가격도 그대로 유지.
하긴.. 박근혜가 서민을 위해 조정한 전기누진세 단계도 그대로 유지.
인구도 적어지는데 쓰레기 대학은 없애야지 틀딱아
하긴.. 임대차 보호법안으로 주택 가격 급등으로 8개월만에 철회. 생각이란걸 하고 정책 쏟아내는지 궁금.
문재인은 서민, 경제 다 말아먹고, 폭염은 채소값 폭등으로 서민 다 말아먹고.. 국가 경영능력이 없는게 드러나 하늘이 노하신건가. 하다못해 친일파 경제성장 박정희, 가정누진세등 박근혜 보다 못한 그의 능력이 측은해보인다. 도대체 무얼 잘하고 있는지 묻고싶다. 세금으로 돈 퍼주기 정책뿐. 경제발전 계획은 있냐? 소득주도경제성장 정책들이 이 한심해보일뿐..
결국, 정부에서 보조 교사 비용을 90% 지원하고, 전일제도 의무가 아닌 선택으로 하면서 지금의 제도로 정착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출산위원회는 이런 내용들을 제대로 알리지 않은 채, 독일 사례를 들며 2024년 3시 하교를 모든 초등학교에서 실시하겠다고 한 게 화근이 됐습니다.
살다살다 이렇게 근본없는 충분한 검토없는 정책 쏟아내는 정권은 본적 없다. 몇일만에 철회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