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가 직장선배 동기등 맨투맨 활성화 되어있고 학교측 폭넓은 역량 강화 서비스도 있고.. 그걸 효육적으로 자기것으로 만들고 챙겨 먹는건 자기 몫.
익명(122.44)2018-09-13 20:15
ㄴ 열심히 해야지!! - dc App
익명(211.230)2018-09-13 20:17
들은 선배도 학교측 풍부한 지원과 서비스를 활용해 자기것으로 만들어 학점 2점대인데도 학사가 준공무원 5급상당 국책연구소 연구원으로 들어갔다고 하니.. 다 자기 하기 나름.
익명(122.44)2018-09-13 20:19
배재가 문제가 아니고 간호학과는 어디나 괜찮음
익명(39.7)2018-09-13 20:19
배재 말고 다른 곳 가도 취업 걱정ㄴㄴ학사가 국책연구원은 믿지마라. 국책연구원은 석사부터 원서접수 가능함.
익명(39.7)2018-09-13 20:20
ㄴ 님들 넘 친절하시네 ㅠㅠ 배재대 파이팅!! - dc App
익명(211.230)2018-09-13 20:20
배재 간호는 최근에 신설이라 선후배 될만한 간호인맥은 없다. 참고해라
익명(39.7)2018-09-13 20:20
요즘 입사 흐름은 대학네임밸류보다 이 지원자가 학생때 얼마나 취업혹은 회사 업무 강화 능력을 키웠느냐. 얼마나 도전과 자기개발을 했느냐.. 그게 최근 채용시장 흐름인 블라인드면접 추세이고..
익명(122.44)2018-09-13 20:22
간호는 블라인드면접 영향 없음. 국가시험보는 면허제라서 의사가 어디 의대나왔냐 안 보고 전문의국가시험 통과했느냐 보듯이 원래 학교 잘 안 보는 분야임.
익명(39.7)2018-09-13 20:25
간호는 아무리 학교에서 어떤 활동하고 뭔 스펙 쌓아도 간호사국가시험 통과 못 하면 채용이 의료법으로 불가능함. 무면허자는 채용이 아예 안 됨. 서울대 간호를 나와도 마찬가지.
익명(39.7)2018-09-13 20:27
학사 국책연구소 들어간 선배도 일반 대학생은 좀처럼 겸섬하기 힘든걸 배재대 풍부한 지원과 서비스로 경험해 자기것으로 만들어 면접때 면접관 질문 쏟아져 연구소 입사했다고 함. 중요한건 자기가 얼마나 풍부한 경험과 능력을 가졌느냐.. 일반적인 대학 학과 학점 토익.. 개나주라고 해. 1차 전형때 감독관 눈에 어.. 뭐지? 할만한 특이하고 색다른 경험 해보길
익명(122.44)2018-09-13 20:28
간호사 면접은 활동면접이 아니고 인성면접임. 환자가 고통스러운 상황에 죽여달라고 하는데 생명유지장치 끊어줄거냐 이런 질문함.
익명(39.7)2018-09-13 20:31
배재대 간호도 괜찮고...간호과는 어느 학교나 괜찮음 국시합격은 본인하기 나름이고
익명(14.42)2018-09-13 20:31
토익 990에 학교 활동으로 총장상에 대통령상 받아도 하나도 질문하거나 보지않고 생명수호에 앞장서느냐만 봄. 여기 위에 댓글은 간호가 어떤지 하나도 모르는 애의 답변이니 믿지마라.
익명(39.7)2018-09-13 20:33
배재대졸 2점대 학점.. 그런데도 국책연구소 연구원 그ㅡ 수많은 명문대등 고스펙 능럭자를 제치고 연구소 입사하게 될만한 나만의 특장점을 발견하고 경험 하는게 중요. 무엇이 다른 수많은 경쟁자들을 물리쳤을까.
익명(122.44)2018-09-13 20:34
간호사 국시는 자기 하기 나름이라고 하는데 어느 간호과든 합격률은 90% 이상임. 간호사국시는 전문의국시만큼 어려운 시험이 아님.
익명(39.7)2018-09-13 20:35
여튼 배재대 간호학과는 소록도 봉사활동도 가니 잘 참여하고.. 일반적 보통적 값을 뛰어넘는 특이한 경험을 발견하고 경험하는게 중요.
익명(122.44)2018-09-13 20:36
애초에 지방의 이름 없는 학교라도 간호과는 학교의 이름과 상관 없이 우수학생이 가는 학과이기 때문.
익명(39.7)2018-09-13 20:36
간호과는 어느 학교든 의료봉사 필수이기 때문에 학교에서 단체로 가는거라 소록도 봉사는 특별한게 아님.
익명(39.7)2018-09-13 20:37
내 여사친중 한녀석도간호학과 나와 의료원 소아과 갔는데.. 아~ 물론 배재대 여사친은 아님.
익명(122.44)2018-09-13 20:40
간호사들한테 물어봐라. 여기 답변 단 애처럼 국가고시보다 스펙과 경험이 중요한지. 간호사들에게는 스펙과 경험과 다른 학과 복수전공 이런거 하나도 필요하지 않아. 모든 학교가 시간표 고정해놓고 수업하기 때문에 수강신청 전쟁도 없고 학교 다니며 실습하고 뭐하느라 사람도 못 만나고 집에서 잠만 자고 학교 다님.
익명(39.7)2018-09-13 20:46
그래서 모든 간호과 학생들은 다른거 할 시간이 없다는걸 알고, 병원도 다 알고 있음. 그래서 다른걸 요구하지 않는거다. 궁금하면 간호학과 시간표 구글에 쳐서 이미지만 봐봐라. 1학년부터 친구만날 시간도 없다는걸 아는데 무슨 경험이고 스펙이고 블라인드면접 준비냐?ㅋㅋㅋ
익명(39.7)2018-09-13 20:49
애들이 학교 일찍 끝나고 동아리 한다고 할 때 간호과는 그 때도 수업하고 실습하고 국시준비하고 그러느라 활동할 시간 전혀 없다. 위에 놈은 간호가 어떤지 현실 전혀 모르고 헛소리하는거.
익명(39.7)2018-09-13 20:52
그리고.. 간호학과에 목슴걸지 말고 복수전공 그리고 배재대 융합전공등.. 다양한 전공 경로 확보하길. 배재대 유아교육과 여사친이 복수전공해 충남대 대학원 영문과로 진학했음. 대학때 전공이 자기 직장 업무가 될 확률도 ㅂㄴ약. 다양한 전공 경험하길..최근 취업시장 경향.
익명(122.44)2018-09-13 20:54
간호과 평균 시간표는 평일 내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점심시간만 있고 공강 없이 수업이고 바로 저녁만 먹고 실습하면 오후 10시에 끝남. 국가고시는 주말에 공부하는거고. 복수전공할 시간, 다른 공부와 활동할 시간이 전혀 없음. 그리고 간호과는 대부분 복수전공이 학교규칙상 불가능한 곳이 95% 이상임.
익명(39.7)2018-09-13 20:58
나머지 5%도 4년제 간호학사 받고 2-3년 더 다녀서 복수전공하는거지 다니면서 되는 곳은 없음. 일반학과처럼 전공필수만 들으며 학사주는 학과가 아님.
익명(39.7)2018-09-13 21:02
간호사는 태움 문화라는 병폐가 존재. 물론 다른 직장도 마찬가지이겠지만.. 타양한 경로를 자기가 미리 확보해 놓는것도 중요.
익명(122.44)2018-09-13 21:03
간호사 국시 자격요건에 필수이수과목이 있는데 그게 그 빡센 시간표다. 그거 이수 못하면 응시자격이 아예 안 됨.
익명(39.7)2018-09-13 21:06
그래서 복수전공도 학교규칙상 안 되고 다른거 할 시간이 없는거다.
익명(39.7)2018-09-13 21:08
쟤 말 믿다가 니 인생이 꼬일 수 있다.
익명(39.7)2018-09-13 21:09
다 자기가 알아서 챙겨 먹는거다. 자기 하기 나름..
익명(122.44)2018-09-13 21:11
내 말이 구라인지 쟤 말이 구라인지 보려면 병원가서 아무 간호사 붙잡고 물어봐라. 122.44가 말하는거 듣고 중딩이 말한거냐고 물어볼거다.
익명(39.7)2018-09-13 21:18
공인회계사 준비하는 서울대 여사친. 국사교육학과 임용고시 준비하는 교원대 여사친, 의료원 들어간 간호대 여사친.. 결과는 누가 더 안정적이냐.. 그게 최근 취업경향이기도 하다.
익명(122.44)2018-09-13 21:20
아니 지금 되게 혼란오는데....?ㅋㅋㅋ - dc App
익명(211.230)2018-09-13 21:23
우리 친척 중에 간호사만 6명에 지금 간호대생만 2명인데 말도 안 되는 헛소리 듣고 어이가 없다. 간호사가 최고로 선망하는 빅5병원 어디가 활동과 스펙을 본다고 하더냐?ㅋㅋㅋ의원급에서도 활동보고 스펙본다더냐?ㅋㅋㅋ의원급은 지방 간호대에 국시도 겨우통과하고 스펙 없는 애도 주사 잘 놓고 친절하기만 하면 취직이 그냥 되는데 무슨 개소린지
익명(39.7)2018-09-13 21:24
내가 면접 얘기한거는 간호과 최고의 직장인 빅5병원 3교대 간호사 면접내용이다. 의원급에서는 그마저도 묻지 않고 열심히 할 수 있냐고만 묻고 바로 다음날부터 출근이다.
익명(39.7)2018-09-13 21:26
빅5병원 3교대 우리 친척 3명 스펙은 스펙이 있던 사람도 토익 400, 워드2급이 끝. 나머지는 아무 활동도 스펙도 없었는데 붙었음. 오히려 3교대 하니까 돈은 많이 주는데 삶이 힘들다며 자진퇴사하고 의원으로 옴김.
익명(39.7)2018-09-13 21:34
보건소 간호공무원 하는 사람도 있는데 간호공무원은 간호사면허 있는 사람들만 지원이 되어서 8급부터 시작이고, 일반 공무원처럼 시험 떨어지면 인생망하고 그런게 아니라서 지원자도 적고, 간호사 사이에서는 가오떨어지는 행정만 하고 돈 안 주는 최악의 직장이라며 기피직장임.
간호공무원 조금 하다가 자진퇴사하는 비율도 엄청남. 동기들은 연봉 4000 받으며 직장다니는데 자기는 가늘고 길게 간다고 걍 지원했다가 2000받고 다니니까 남들은 좋다는 공무원 2년안에 그냥 때려치는 사람이 넘쳐남.
익명(39.7)2018-09-13 21:42
또 알려주자면 간호사는 여초직업이라 결혼하고 일을 그만두는 장롱면허인 사람이 넘침. 그래서 간호대생들 아무리 많이 뽑고 국시 합격자가 많아도 늘 부족한게 간호사다. 그래서 어느 대학이든 간호대 신설은 허가 쉽게 내주는거. 그래서 지방대에 국시 겨우 통과해도 갈 자리가 넘침. 다른 학과처럼 입사위해 스펙경쟁하고 할 필요가 없음.
익명(39.7)2018-09-13 21:49
ㄴ 감사합니다...ㅠㅠ 덕분에 도움 많이 되서 ㅠㅠ - dc App
익명(211.230)2018-09-13 21:50
저런 말 듣지 말고 집 가까운 간호대 가서 간호공부만 열심히 해라. 이게 결론이다.
익명(39.7)2018-09-13 21:51
간호 꿈나무 화이팅
익명(39.7)2018-09-13 21:52
ㄴ 감사합니다!! - dc App
익명(211.230)2018-09-13 21:52
간호학과도 종류가 많아. 의원급, 대형병원. 공무원, 근로복지공단등 공단 간호파트.. 자기가 알아서 판단하는거. 대형병원은 월급은 많아도 특출나지 않는 이상 승진에 밀려 결혼 출산후 경력 이어가기 불가능. 개인적으로 공단쪽 강추.
익명(122.44)2018-09-13 22:36
어디서 급히 검색해서 여기저기 나온거 얘기한 모양인데 간호사 사회에서 공단에 대한 평이 어떤지 모르지?ㅋㅋㅋ특출나야된다는거에 웃고 간다ㅋㅋㅋ수간호사 못 단 사람이 승진에서 밀렸다고?ㅋㅋㅋ간호사 사회에서 결혼과 출산 이후 경력잇기가 불가능한 이유가 스펙없어서라는거냐?ㅋㅋㅋ현실감각 하나 없네. 그 흔한 간호사가 얼마나 주변에 없었으면ㅋㅋㅋ
익명(39.7)2018-09-13 22:49
저 병신은 왜 국책연구소를 못버릴까ㅋㅋㅋ 개꿀잼이다 씨발ㅋ - dc App
익명(124.56)2018-09-13 22:52
내가 말하기 전엔 수간호사가 뭔지 국시가 뭔지 그 사회가 어떤지 몰랐을텐데 몇 개 단어 나오니까 급히 검색해보는거 봐라ㅋㅋㅋ공단을 강추한다니 병원에 아무 간호사 붙잡고 물어봐라ㅋㅋㅋ공단 가기 위한 조건과 지원자에게 보는 것이 뭔지는 아냐? 복수전공에 동아리활동이냐?ㅋㅋㅋ
익명(39.7)2018-09-13 22:53
전문인 양성하는 모든 대학 모든 학과는 전세계 어디나 일반학과처럼 운영되지 않는다. 자교 또는 직업집단 자체의 기준과 각 국가의 법으로 복잡하고 엄격하게 규정되어 있는데 그걸 자기 멋대로 변형하려는게 얼마나 허황된 얘기인지 좀 생각을 해봐라ㅋㅋ
익명(39.7)2018-09-13 23:06
소록도 의료봉사오신 외국인 수녀님들도 다 간호사면허 있었고 슈바이처 박사도 목사였는데 뒤늦게 의대가서 의사면허 받고 의료봉사간건데? 이태석 신부는 의대나온 의사인데 뒤늦게 신부 되어서 톤즈가서 의료봉사한거고ㅋㅋ 국경없는의사회에서 5년 동안 짐꾼 봉사하면 의사자격주지 그러냐?ㅋㅋㅋ봉사활동도 무면허자는 안 되는 판국에 무슨 스펙이고 활동타령이냐?ㅋㅋ
익명(39.7)2018-09-13 23:21
안철수 대표와 김미경 교수 부부는 의료봉사를 의사되기 위한 스펙쌓으려고 간거냐?ㅋㅋㅋ두 분 다 의대생이었으니 의료인으로서 진료간건데 무슨? 노무현은 법원 봉사경험으로 변호사 자격 받아 법원에서 인권침해 무료변론한거냐?ㅋㅋㅋ이미 변호사였으니 가능한거지ㅋㅋ
익명(39.7)2018-09-13 23:27
그리고 쟤 말이 왜 헛소리인지 하나 더 알려줌. 쟤는 지방대인 배재대만 경험했으니 그게 전부인줄 아는데 간호대는 보통 의대랑 같이 있음. 병원 있는 학교인거지. 그런 학교들은 아예 캠퍼스가 다름. 서울대 간호학과는 우리가 흔히 아는 서울대 캠퍼스 단 한 번도 안 감. 의대는 대학로에 있거든. 거기서 수업하고 실습한다.
익명(175.223)2018-09-14 04:02
흔히 우리가 들어본 고려대 성균관대 중앙대 가톨릭대 다 마찬가지. 가톨릭대 간호는 아예 서울 강남이고 일반학과는 경기 부천이라 가는데만 2시간 걸린다. 대학이 무식해서 따로 캠퍼스 두는게 아님. 지방대는 병원 없는 학교가 많아서 일반학과 애들이랑 같은 캠퍼스 쓰는거고. 그걸 쟤가 모르니 일반학과로 착각해서 헛소리하는거.
익명(175.223)2018-09-14 04:06
복수전공이랑 학교 활동이 그렇게 중요했으면 의대 있는 학교들이 왜 캠퍼스를 따로둬서 가보지도 못 하게하냐? 학교 옆에 병원 있는 곳도 마찬가지로 일반학과 건물에서 수업 하지도 않음. 대학이 요즘 취업 현실을 모르고 그런식으로 운영하는거?ㅋㅋㅋ교수들과 병원장과 총장이 무식하고 현실감각 없는거냐?ㅋㅋㅋ
익명(175.223)2018-09-14 04:09
의대 애들이 현실 모르고 무식해서 학교활동 안 하고 스펙 안 쌓는거냐? 대한민국 최고의 엘리트 집단인데?ㅋㅋ지방대 의대생들도 서울대 공대가 싫고 점수 엄청 남는다며 일부러 지방에 이름 없는 의대가려고 재수 삼수해서 간건데? 지방대 의대생들도 무식해서 자기 학교 경영학 복수전공 안 하고 동아리 스펙 안 쌓는거?ㅋㅋ
익명(175.223)2018-09-14 04:13
제도상 불가능한 것에 캠퍼스가 아예 다르다는것도 한 몫하는데 무슨ㅋㅋ연세대 약대생들은 인천 송도에, 고려대 약대생들은 아예 세종시에, 동국대 약대도 경기 고양시에 있고, 이대 의대, 간호대도 서울 목동에 있어서 흔히 우리가 아는 그 학교 캠퍼스를 가보지도 않는구만 뭔 놈의 스펙?
익명(175.223)2018-09-14 04:19
그 학교들이 배재대보다 못 한 학교라서 그렇게 운영하는거면 말을 해봐라ㅋㅋ배재대는 병원도 의대도 없고 간호대도 2011년에 신설한건데 병원 없는 배재대보다 병원 운영하는 학교들이 현실감각 없다는거야 뭐야?
익명(175.223)2018-09-14 04:22
법학은 아예 전문대학원이라서 학부가 아니므로 다른 과랑 상관도 없고 스펙 쌓을 뭐도 없고, 전국의 가톨릭 신학대학은 아예 일반인의 출입이 금지되어있다. 학생들의 외출도 금지되어 있고 부모가 와도 안 들여보내준다. 아예 캠퍼스도 고립되어있고. 걔들이 현실 모르고 그렇게 운영하는거냐?ㅋㅋ
익명(175.223)2018-09-14 04:28
의대 간호대 캠퍼스는 동아리도 스펙을 위한게 아니라 취미나 친목동아리를 자체적으로 한다. 의대 간호대 사진동아리 이런거 하는데 그게 직업과 면접에 무슨 상관이냐?ㅋㅋ그냥 주말에 스트레스 풀려고 외곽으로 소풍가서 먹고 떠드는거지. 같은 학교 다른 캠퍼스 일반학과는 받지도 않고 자기들도 일반학과 동아리에 가지 않는다.
익명(175.223)2018-09-14 04:33
스펙이 되려면 정치연구동아리 경제연구동아리 그런거나 의미 있겠지만, 그런거 하는 전문직 양성 학교인 의대 치대 한의대 수의대 약대 간호대 로스쿨 신학대 사범대 교대 단 한군데도 없다. 하여간 우물 안 개구리가 하늘은 이렇다고 남한테 가르치려드는게 웃긴다. 수학 교사지망하는 사범대생이 토익 990나오고 정치연구동아리 해서 뭐해?ㅋㅋㅋ
익명(175.223)2018-09-14 04:37
얼마 전에도 가정교육과 나와서 가정교사 지망하는 고등학생한테 배재대 가정교육과 와서 학교활동하고 스펙 쌓고 복수전공해서 길을 찾아보라고 하질 않나ㅋㅋ임용고시를 합격하는 것도 경쟁률 폭발하고 지역에서 백 명 넘게 지원하는데 1명 뽑고 난리인데 배재대에서 활동 열심히하는게 우선이냐?ㅋㅋㅋ그 시간에 시험과목인 가정학 교육학 공부해도 모자랄판에ㅋㅋ
익명(175.223)2018-09-14 04:48
순진한 고등학생들한테 수시 원서철 되었다고 본질을 흐리고 배재대 홍보에만 여기저기 갤러리에서 해대는데 사기랑 다름이 없다. 인생 책임질 것도 아니면서 아는 척, 어디서 검색해본거 들은거 아무거나 내뱉고 학생의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을 지가 뭔데 이래라저래라 가르치려드는지 원.
익명(175.223)2018-09-14 04:51
이쯤 되었으면 이거 질문한 학생도 배재대가 어떤지 잘 알거다. 배재대에 물은거로 보면 인서울 간호대는 못 가는 것 같으니 집 근처에 있는 대학이면서 대학병원이 있는 간호대로 지원해라. 그게 최선이고 차선은 대학병원은 없지만 그래도 집이랑 가깝고 괜찮은 곳으로 가길 바란다.
익명(175.223)2018-09-14 04:58
그 대학병원이 어디있는지도 잘 알아보고. 캠퍼스가 다른 경우가 부지기수다. 대전충청지역만 해도 을지대 건양대 캠퍼스가 의대캠퍼스다. 본교는 다른 곳에 있음. 그러니 수시 지원할 때 꼭 확인해봐
익명(175.223)2018-09-14 05:01
근데 아마 건양대는 충남 논산이라고 뜨고 을지대는 경기 성남이라고 뜰거다. 근데 의대캠퍼스와 병원은 대전임.
익명(175.223)2018-09-14 05:04
ㄴ다들 친절하시네요...ㅠㅠ 감사합니다!! - dc App
익명(211.230)2018-09-14 06:57
배재대 간호학과는 학과 개설역사는 짧지만 실습병원을 종합병원, 대학병원으로 가며 국시합격률 100%을 계속 유지, 학교에서의 지원도 많다고 합니다. 간호학과는 사실 어딜 가나 입결이 높고 좋지만 대학에서의 지원이나 실습, 취업을 볼 때 배재대 간호학과도 충분히 좋은 거 같네요
익명(szblue21)2018-09-14 12:31
실습을 종합병원 이상이 아닌곳으로 가는 학교는 없음. 국시합격률은 어디나 높음. 배재대는 병원 보유한 곳이 아니기 때문에 대전지역이라면 충남대, 건양대, 을지대 간호를 가야지 배재대 간호를 가는건 올바른 선택이 아님. 공교롭게도 세 학교 모두 본교랑 병원인 의대캠이 다 다른곳에 있음
익명(39.7)2018-09-14 13:40
학기 중에 거의 매일 실습 가야되는 병원이 자기 학교가 아니라 남의 학교라는 것만해도 집에서 자기 학교 갔다가 병원으로 갔다가 다시 밤늦게 집에 대중교통 타고 왔다갔다하는게 얼마나 피곤한 일인데 어휴.
익명(39.7)2018-09-14 14:14
대전광역시만 한정하면 충남대는 국립대에 양의학병원이고 건양대 을지대는 사립대에 양의학병원, 대전대는 사립대에 한의학병원, 배재대는 일반대학이니 이게 지원해야할 순서다. 이게 대전광역시의 모든 간호대학임. 배재대도 종합병원으로 실습간다는게 얼마나 별거 아닌 얘기인지 알 수 있지. 다른 대학은 다 자기들 병원이 대학병원이니 당연히 자기네 병원에서 실습함.
익명(39.7)2018-09-14 15:33
대전광역시 전문대 중 대전보건대학, 혜천대학, 우송정보대학에는 3년제 전문대 간호과가 있긴한데 훗날 RNBSN을 받기 위해 편입학하고자 하는 그 대학병원 다니면서 편입학하여 간호 일하면서 2년 더 다녀야 됨. 근데 이 제도는 곧 사라질 예정. 전문대 간호과는 폐지하고 4년제로 일원화하려고 하기 때문. 지금은 그 간극을 메꾸기 위해 RNBSN제도가 있는 것.
익명(39.7)2018-09-14 15:53
RNBSN(전문대 간호전공자의 학사학위과정)은 꼭 해야되는 것도 아니고 꼭 그 대학병원 다니며 해야되는 강제는 없지만 4년제 전환하는 과도기라 현실적으로 전문대 간호과 졸업자들이 다 그렇게 취득하고 있음. 일반적으로 경쟁심한 편입학과 다르게 많은 대학에서 간호전문학사 취득자만 지원자격 걸어놓고 100명 이런식으로 뽑기 때문에 경쟁이 치열하지 않음.
익명(39.7)2018-09-14 16:00
전문대 가게 되었을 때를 가정한 것이므로 4년제 가게되면 이 제도는 그냥 잊어버려라. 오늘이 수시접수 마감일텐데 꼭 심사숙고해서 결정하고.
하기 나름.. 다 자기 하기 나름이야.
배재대가 직장선배 동기등 맨투맨 활성화 되어있고 학교측 폭넓은 역량 강화 서비스도 있고.. 그걸 효육적으로 자기것으로 만들고 챙겨 먹는건 자기 몫.
ㄴ 열심히 해야지!! - dc App
들은 선배도 학교측 풍부한 지원과 서비스를 활용해 자기것으로 만들어 학점 2점대인데도 학사가 준공무원 5급상당 국책연구소 연구원으로 들어갔다고 하니.. 다 자기 하기 나름.
배재가 문제가 아니고 간호학과는 어디나 괜찮음
배재 말고 다른 곳 가도 취업 걱정ㄴㄴ학사가 국책연구원은 믿지마라. 국책연구원은 석사부터 원서접수 가능함.
ㄴ 님들 넘 친절하시네 ㅠㅠ 배재대 파이팅!! - dc App
배재 간호는 최근에 신설이라 선후배 될만한 간호인맥은 없다. 참고해라
요즘 입사 흐름은 대학네임밸류보다 이 지원자가 학생때 얼마나 취업혹은 회사 업무 강화 능력을 키웠느냐. 얼마나 도전과 자기개발을 했느냐.. 그게 최근 채용시장 흐름인 블라인드면접 추세이고..
간호는 블라인드면접 영향 없음. 국가시험보는 면허제라서 의사가 어디 의대나왔냐 안 보고 전문의국가시험 통과했느냐 보듯이 원래 학교 잘 안 보는 분야임.
간호는 아무리 학교에서 어떤 활동하고 뭔 스펙 쌓아도 간호사국가시험 통과 못 하면 채용이 의료법으로 불가능함. 무면허자는 채용이 아예 안 됨. 서울대 간호를 나와도 마찬가지.
학사 국책연구소 들어간 선배도 일반 대학생은 좀처럼 겸섬하기 힘든걸 배재대 풍부한 지원과 서비스로 경험해 자기것으로 만들어 면접때 면접관 질문 쏟아져 연구소 입사했다고 함. 중요한건 자기가 얼마나 풍부한 경험과 능력을 가졌느냐.. 일반적인 대학 학과 학점 토익.. 개나주라고 해. 1차 전형때 감독관 눈에 어.. 뭐지? 할만한 특이하고 색다른 경험 해보길
간호사 면접은 활동면접이 아니고 인성면접임. 환자가 고통스러운 상황에 죽여달라고 하는데 생명유지장치 끊어줄거냐 이런 질문함.
배재대 간호도 괜찮고...간호과는 어느 학교나 괜찮음 국시합격은 본인하기 나름이고
토익 990에 학교 활동으로 총장상에 대통령상 받아도 하나도 질문하거나 보지않고 생명수호에 앞장서느냐만 봄. 여기 위에 댓글은 간호가 어떤지 하나도 모르는 애의 답변이니 믿지마라.
배재대졸 2점대 학점.. 그런데도 국책연구소 연구원 그ㅡ 수많은 명문대등 고스펙 능럭자를 제치고 연구소 입사하게 될만한 나만의 특장점을 발견하고 경험 하는게 중요. 무엇이 다른 수많은 경쟁자들을 물리쳤을까.
간호사 국시는 자기 하기 나름이라고 하는데 어느 간호과든 합격률은 90% 이상임. 간호사국시는 전문의국시만큼 어려운 시험이 아님.
여튼 배재대 간호학과는 소록도 봉사활동도 가니 잘 참여하고.. 일반적 보통적 값을 뛰어넘는 특이한 경험을 발견하고 경험하는게 중요.
애초에 지방의 이름 없는 학교라도 간호과는 학교의 이름과 상관 없이 우수학생이 가는 학과이기 때문.
간호과는 어느 학교든 의료봉사 필수이기 때문에 학교에서 단체로 가는거라 소록도 봉사는 특별한게 아님.
내 여사친중 한녀석도간호학과 나와 의료원 소아과 갔는데.. 아~ 물론 배재대 여사친은 아님.
간호사들한테 물어봐라. 여기 답변 단 애처럼 국가고시보다 스펙과 경험이 중요한지. 간호사들에게는 스펙과 경험과 다른 학과 복수전공 이런거 하나도 필요하지 않아. 모든 학교가 시간표 고정해놓고 수업하기 때문에 수강신청 전쟁도 없고 학교 다니며 실습하고 뭐하느라 사람도 못 만나고 집에서 잠만 자고 학교 다님.
그래서 모든 간호과 학생들은 다른거 할 시간이 없다는걸 알고, 병원도 다 알고 있음. 그래서 다른걸 요구하지 않는거다. 궁금하면 간호학과 시간표 구글에 쳐서 이미지만 봐봐라. 1학년부터 친구만날 시간도 없다는걸 아는데 무슨 경험이고 스펙이고 블라인드면접 준비냐?ㅋㅋㅋ
애들이 학교 일찍 끝나고 동아리 한다고 할 때 간호과는 그 때도 수업하고 실습하고 국시준비하고 그러느라 활동할 시간 전혀 없다. 위에 놈은 간호가 어떤지 현실 전혀 모르고 헛소리하는거.
그리고.. 간호학과에 목슴걸지 말고 복수전공 그리고 배재대 융합전공등.. 다양한 전공 경로 확보하길. 배재대 유아교육과 여사친이 복수전공해 충남대 대학원 영문과로 진학했음. 대학때 전공이 자기 직장 업무가 될 확률도 ㅂㄴ약. 다양한 전공 경험하길..최근 취업시장 경향.
간호과 평균 시간표는 평일 내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점심시간만 있고 공강 없이 수업이고 바로 저녁만 먹고 실습하면 오후 10시에 끝남. 국가고시는 주말에 공부하는거고. 복수전공할 시간, 다른 공부와 활동할 시간이 전혀 없음. 그리고 간호과는 대부분 복수전공이 학교규칙상 불가능한 곳이 95% 이상임.
나머지 5%도 4년제 간호학사 받고 2-3년 더 다녀서 복수전공하는거지 다니면서 되는 곳은 없음. 일반학과처럼 전공필수만 들으며 학사주는 학과가 아님.
간호사는 태움 문화라는 병폐가 존재. 물론 다른 직장도 마찬가지이겠지만.. 타양한 경로를 자기가 미리 확보해 놓는것도 중요.
간호사 국시 자격요건에 필수이수과목이 있는데 그게 그 빡센 시간표다. 그거 이수 못하면 응시자격이 아예 안 됨.
그래서 복수전공도 학교규칙상 안 되고 다른거 할 시간이 없는거다.
쟤 말 믿다가 니 인생이 꼬일 수 있다.
다 자기가 알아서 챙겨 먹는거다. 자기 하기 나름..
내 말이 구라인지 쟤 말이 구라인지 보려면 병원가서 아무 간호사 붙잡고 물어봐라. 122.44가 말하는거 듣고 중딩이 말한거냐고 물어볼거다.
공인회계사 준비하는 서울대 여사친. 국사교육학과 임용고시 준비하는 교원대 여사친, 의료원 들어간 간호대 여사친.. 결과는 누가 더 안정적이냐.. 그게 최근 취업경향이기도 하다.
아니 지금 되게 혼란오는데....?ㅋㅋㅋ - dc App
우리 친척 중에 간호사만 6명에 지금 간호대생만 2명인데 말도 안 되는 헛소리 듣고 어이가 없다. 간호사가 최고로 선망하는 빅5병원 어디가 활동과 스펙을 본다고 하더냐?ㅋㅋㅋ의원급에서도 활동보고 스펙본다더냐?ㅋㅋㅋ의원급은 지방 간호대에 국시도 겨우통과하고 스펙 없는 애도 주사 잘 놓고 친절하기만 하면 취직이 그냥 되는데 무슨 개소린지
내가 면접 얘기한거는 간호과 최고의 직장인 빅5병원 3교대 간호사 면접내용이다. 의원급에서는 그마저도 묻지 않고 열심히 할 수 있냐고만 묻고 바로 다음날부터 출근이다.
빅5병원 3교대 우리 친척 3명 스펙은 스펙이 있던 사람도 토익 400, 워드2급이 끝. 나머지는 아무 활동도 스펙도 없었는데 붙었음. 오히려 3교대 하니까 돈은 많이 주는데 삶이 힘들다며 자진퇴사하고 의원으로 옴김.
보건소 간호공무원 하는 사람도 있는데 간호공무원은 간호사면허 있는 사람들만 지원이 되어서 8급부터 시작이고, 일반 공무원처럼 시험 떨어지면 인생망하고 그런게 아니라서 지원자도 적고, 간호사 사이에서는 가오떨어지는 행정만 하고 돈 안 주는 최악의 직장이라며 기피직장임.
ㅋㅋㅋㅋ레알 꼰대 한명이 애 인생 나가리시킬려고 작정했나 알지도 못하면서 개같이 지껄이네 ㅋㅋㅋ
간호공무원 조금 하다가 자진퇴사하는 비율도 엄청남. 동기들은 연봉 4000 받으며 직장다니는데 자기는 가늘고 길게 간다고 걍 지원했다가 2000받고 다니니까 남들은 좋다는 공무원 2년안에 그냥 때려치는 사람이 넘쳐남.
또 알려주자면 간호사는 여초직업이라 결혼하고 일을 그만두는 장롱면허인 사람이 넘침. 그래서 간호대생들 아무리 많이 뽑고 국시 합격자가 많아도 늘 부족한게 간호사다. 그래서 어느 대학이든 간호대 신설은 허가 쉽게 내주는거. 그래서 지방대에 국시 겨우 통과해도 갈 자리가 넘침. 다른 학과처럼 입사위해 스펙경쟁하고 할 필요가 없음.
ㄴ 감사합니다...ㅠㅠ 덕분에 도움 많이 되서 ㅠㅠ - dc App
저런 말 듣지 말고 집 가까운 간호대 가서 간호공부만 열심히 해라. 이게 결론이다.
간호 꿈나무 화이팅
ㄴ 감사합니다!! - dc App
간호학과도 종류가 많아. 의원급, 대형병원. 공무원, 근로복지공단등 공단 간호파트.. 자기가 알아서 판단하는거. 대형병원은 월급은 많아도 특출나지 않는 이상 승진에 밀려 결혼 출산후 경력 이어가기 불가능. 개인적으로 공단쪽 강추.
어디서 급히 검색해서 여기저기 나온거 얘기한 모양인데 간호사 사회에서 공단에 대한 평이 어떤지 모르지?ㅋㅋㅋ특출나야된다는거에 웃고 간다ㅋㅋㅋ수간호사 못 단 사람이 승진에서 밀렸다고?ㅋㅋㅋ간호사 사회에서 결혼과 출산 이후 경력잇기가 불가능한 이유가 스펙없어서라는거냐?ㅋㅋㅋ현실감각 하나 없네. 그 흔한 간호사가 얼마나 주변에 없었으면ㅋㅋㅋ
저 병신은 왜 국책연구소를 못버릴까ㅋㅋㅋ 개꿀잼이다 씨발ㅋ - dc App
내가 말하기 전엔 수간호사가 뭔지 국시가 뭔지 그 사회가 어떤지 몰랐을텐데 몇 개 단어 나오니까 급히 검색해보는거 봐라ㅋㅋㅋ공단을 강추한다니 병원에 아무 간호사 붙잡고 물어봐라ㅋㅋㅋ공단 가기 위한 조건과 지원자에게 보는 것이 뭔지는 아냐? 복수전공에 동아리활동이냐?ㅋㅋㅋ
전문인 양성하는 모든 대학 모든 학과는 전세계 어디나 일반학과처럼 운영되지 않는다. 자교 또는 직업집단 자체의 기준과 각 국가의 법으로 복잡하고 엄격하게 규정되어 있는데 그걸 자기 멋대로 변형하려는게 얼마나 허황된 얘기인지 좀 생각을 해봐라ㅋㅋ
소록도 의료봉사오신 외국인 수녀님들도 다 간호사면허 있었고 슈바이처 박사도 목사였는데 뒤늦게 의대가서 의사면허 받고 의료봉사간건데? 이태석 신부는 의대나온 의사인데 뒤늦게 신부 되어서 톤즈가서 의료봉사한거고ㅋㅋ 국경없는의사회에서 5년 동안 짐꾼 봉사하면 의사자격주지 그러냐?ㅋㅋㅋ봉사활동도 무면허자는 안 되는 판국에 무슨 스펙이고 활동타령이냐?ㅋㅋ
안철수 대표와 김미경 교수 부부는 의료봉사를 의사되기 위한 스펙쌓으려고 간거냐?ㅋㅋㅋ두 분 다 의대생이었으니 의료인으로서 진료간건데 무슨? 노무현은 법원 봉사경험으로 변호사 자격 받아 법원에서 인권침해 무료변론한거냐?ㅋㅋㅋ이미 변호사였으니 가능한거지ㅋㅋ
그리고 쟤 말이 왜 헛소리인지 하나 더 알려줌. 쟤는 지방대인 배재대만 경험했으니 그게 전부인줄 아는데 간호대는 보통 의대랑 같이 있음. 병원 있는 학교인거지. 그런 학교들은 아예 캠퍼스가 다름. 서울대 간호학과는 우리가 흔히 아는 서울대 캠퍼스 단 한 번도 안 감. 의대는 대학로에 있거든. 거기서 수업하고 실습한다.
흔히 우리가 들어본 고려대 성균관대 중앙대 가톨릭대 다 마찬가지. 가톨릭대 간호는 아예 서울 강남이고 일반학과는 경기 부천이라 가는데만 2시간 걸린다. 대학이 무식해서 따로 캠퍼스 두는게 아님. 지방대는 병원 없는 학교가 많아서 일반학과 애들이랑 같은 캠퍼스 쓰는거고. 그걸 쟤가 모르니 일반학과로 착각해서 헛소리하는거.
복수전공이랑 학교 활동이 그렇게 중요했으면 의대 있는 학교들이 왜 캠퍼스를 따로둬서 가보지도 못 하게하냐? 학교 옆에 병원 있는 곳도 마찬가지로 일반학과 건물에서 수업 하지도 않음. 대학이 요즘 취업 현실을 모르고 그런식으로 운영하는거?ㅋㅋㅋ교수들과 병원장과 총장이 무식하고 현실감각 없는거냐?ㅋㅋㅋ
의대 애들이 현실 모르고 무식해서 학교활동 안 하고 스펙 안 쌓는거냐? 대한민국 최고의 엘리트 집단인데?ㅋㅋ지방대 의대생들도 서울대 공대가 싫고 점수 엄청 남는다며 일부러 지방에 이름 없는 의대가려고 재수 삼수해서 간건데? 지방대 의대생들도 무식해서 자기 학교 경영학 복수전공 안 하고 동아리 스펙 안 쌓는거?ㅋㅋ
제도상 불가능한 것에 캠퍼스가 아예 다르다는것도 한 몫하는데 무슨ㅋㅋ연세대 약대생들은 인천 송도에, 고려대 약대생들은 아예 세종시에, 동국대 약대도 경기 고양시에 있고, 이대 의대, 간호대도 서울 목동에 있어서 흔히 우리가 아는 그 학교 캠퍼스를 가보지도 않는구만 뭔 놈의 스펙?
그 학교들이 배재대보다 못 한 학교라서 그렇게 운영하는거면 말을 해봐라ㅋㅋ배재대는 병원도 의대도 없고 간호대도 2011년에 신설한건데 병원 없는 배재대보다 병원 운영하는 학교들이 현실감각 없다는거야 뭐야?
법학은 아예 전문대학원이라서 학부가 아니므로 다른 과랑 상관도 없고 스펙 쌓을 뭐도 없고, 전국의 가톨릭 신학대학은 아예 일반인의 출입이 금지되어있다. 학생들의 외출도 금지되어 있고 부모가 와도 안 들여보내준다. 아예 캠퍼스도 고립되어있고. 걔들이 현실 모르고 그렇게 운영하는거냐?ㅋㅋ
의대 간호대 캠퍼스는 동아리도 스펙을 위한게 아니라 취미나 친목동아리를 자체적으로 한다. 의대 간호대 사진동아리 이런거 하는데 그게 직업과 면접에 무슨 상관이냐?ㅋㅋ그냥 주말에 스트레스 풀려고 외곽으로 소풍가서 먹고 떠드는거지. 같은 학교 다른 캠퍼스 일반학과는 받지도 않고 자기들도 일반학과 동아리에 가지 않는다.
스펙이 되려면 정치연구동아리 경제연구동아리 그런거나 의미 있겠지만, 그런거 하는 전문직 양성 학교인 의대 치대 한의대 수의대 약대 간호대 로스쿨 신학대 사범대 교대 단 한군데도 없다. 하여간 우물 안 개구리가 하늘은 이렇다고 남한테 가르치려드는게 웃긴다. 수학 교사지망하는 사범대생이 토익 990나오고 정치연구동아리 해서 뭐해?ㅋㅋㅋ
얼마 전에도 가정교육과 나와서 가정교사 지망하는 고등학생한테 배재대 가정교육과 와서 학교활동하고 스펙 쌓고 복수전공해서 길을 찾아보라고 하질 않나ㅋㅋ임용고시를 합격하는 것도 경쟁률 폭발하고 지역에서 백 명 넘게 지원하는데 1명 뽑고 난리인데 배재대에서 활동 열심히하는게 우선이냐?ㅋㅋㅋ그 시간에 시험과목인 가정학 교육학 공부해도 모자랄판에ㅋㅋ
순진한 고등학생들한테 수시 원서철 되었다고 본질을 흐리고 배재대 홍보에만 여기저기 갤러리에서 해대는데 사기랑 다름이 없다. 인생 책임질 것도 아니면서 아는 척, 어디서 검색해본거 들은거 아무거나 내뱉고 학생의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을 지가 뭔데 이래라저래라 가르치려드는지 원.
이쯤 되었으면 이거 질문한 학생도 배재대가 어떤지 잘 알거다. 배재대에 물은거로 보면 인서울 간호대는 못 가는 것 같으니 집 근처에 있는 대학이면서 대학병원이 있는 간호대로 지원해라. 그게 최선이고 차선은 대학병원은 없지만 그래도 집이랑 가깝고 괜찮은 곳으로 가길 바란다.
그 대학병원이 어디있는지도 잘 알아보고. 캠퍼스가 다른 경우가 부지기수다. 대전충청지역만 해도 을지대 건양대 캠퍼스가 의대캠퍼스다. 본교는 다른 곳에 있음. 그러니 수시 지원할 때 꼭 확인해봐
근데 아마 건양대는 충남 논산이라고 뜨고 을지대는 경기 성남이라고 뜰거다. 근데 의대캠퍼스와 병원은 대전임.
ㄴ다들 친절하시네요...ㅠㅠ 감사합니다!! - dc App
배재대 간호학과는 학과 개설역사는 짧지만 실습병원을 종합병원, 대학병원으로 가며 국시합격률 100%을 계속 유지, 학교에서의 지원도 많다고 합니다. 간호학과는 사실 어딜 가나 입결이 높고 좋지만 대학에서의 지원이나 실습, 취업을 볼 때 배재대 간호학과도 충분히 좋은 거 같네요
실습을 종합병원 이상이 아닌곳으로 가는 학교는 없음. 국시합격률은 어디나 높음. 배재대는 병원 보유한 곳이 아니기 때문에 대전지역이라면 충남대, 건양대, 을지대 간호를 가야지 배재대 간호를 가는건 올바른 선택이 아님. 공교롭게도 세 학교 모두 본교랑 병원인 의대캠이 다 다른곳에 있음
학기 중에 거의 매일 실습 가야되는 병원이 자기 학교가 아니라 남의 학교라는 것만해도 집에서 자기 학교 갔다가 병원으로 갔다가 다시 밤늦게 집에 대중교통 타고 왔다갔다하는게 얼마나 피곤한 일인데 어휴.
대전광역시만 한정하면 충남대는 국립대에 양의학병원이고 건양대 을지대는 사립대에 양의학병원, 대전대는 사립대에 한의학병원, 배재대는 일반대학이니 이게 지원해야할 순서다. 이게 대전광역시의 모든 간호대학임. 배재대도 종합병원으로 실습간다는게 얼마나 별거 아닌 얘기인지 알 수 있지. 다른 대학은 다 자기들 병원이 대학병원이니 당연히 자기네 병원에서 실습함.
대전광역시 전문대 중 대전보건대학, 혜천대학, 우송정보대학에는 3년제 전문대 간호과가 있긴한데 훗날 RNBSN을 받기 위해 편입학하고자 하는 그 대학병원 다니면서 편입학하여 간호 일하면서 2년 더 다녀야 됨. 근데 이 제도는 곧 사라질 예정. 전문대 간호과는 폐지하고 4년제로 일원화하려고 하기 때문. 지금은 그 간극을 메꾸기 위해 RNBSN제도가 있는 것.
RNBSN(전문대 간호전공자의 학사학위과정)은 꼭 해야되는 것도 아니고 꼭 그 대학병원 다니며 해야되는 강제는 없지만 4년제 전환하는 과도기라 현실적으로 전문대 간호과 졸업자들이 다 그렇게 취득하고 있음. 일반적으로 경쟁심한 편입학과 다르게 많은 대학에서 간호전문학사 취득자만 지원자격 걸어놓고 100명 이런식으로 뽑기 때문에 경쟁이 치열하지 않음.
전문대 가게 되었을 때를 가정한 것이므로 4년제 가게되면 이 제도는 그냥 잊어버려라. 오늘이 수시접수 마감일텐데 꼭 심사숙고해서 결정하고.
감사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