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가 교육 기부와 재능봉사로 지역사회를 환희 비추고 있는데요!
7년째 대전 중‧고교생 영어학습 코칭‧
간호학과는 2년째 소록도서
한센인 돌보고 있습니다~
[출처] 영어학습 교육기부‧소록도 재능봉사 나선 배재대|작성자 배재대학교
중・고교생들의 꿈 자람을 응원합니다 (feat 배재 꿈★자람 지원단)
꿈★자람 지원단은 ①글로벌, ②보건의료・복지, ③교육・사회, ④관광・경영, ⑤문화・예술, ⑥IT・융합, ⑦바이오・공학의 7개 계열 49개 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 2014학년부터 시작된 지원단은 중·고교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동영상과 PT 자료를 직접 제작하고, 본인이 경험한 대학 캠퍼스 생활과 전공에 대해 보다 알기 쉽고 친밀감 있게 설명하는 교육한다. 지난해에는 ACE사업 중학교자유학기제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중리중, 버드내중, 세종장기중을 포함한 중・고교 48개교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호응을 받았다.
지원단은 1학기에만 대전·세종 소재 15개 중학교와 7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찾아가는 지원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며, 2학기에는 배재대 캠퍼스를 직접 방문하는‘찾아오는 지원활동’프로그램을 신설해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매주 금요일 마다 계열별 진로특강과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광고사진영상학과 △실용음악과 △항공운항과에서 체험 위주의 교육훈련과 대학생 선배와의 체험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응원해주고자 한다.
배재재능봉사단
-나눔과 섬김으로 실천하는 청년 아펜젤러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에 선정된 배재대
학생을 먼저 생각하는 대학, 스마트 배재대학교
1885년 미국 감리회 소속 H.G.아펜젤러 선교사에 의해 설립된 배재학당은 이듬해 고종황제로부터 교명 배재학당(培材學堂) 현판을 하사받았다.
배재는 배양영재(培養英材)의 줄임말로 ‘유용한 인재를 기르고 배우는 집’이란 뜻을 담고 있으며, 설립 당시부터 대학(PAI CHAI COLLEGE)으로 출발했다. 설립 초기부터 개방화된 전통을 이어받아 배재대는 40개 나라의 243개 대학 및 기관과 자매결연을 맺고 활발하게 교류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현재 74개 나라에서 유학 온 726명의 외국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다.
"의심할 나위도 없이 조선에서 가장 교육적, 도덕적, 지적 영향력을 행사해 왔고 지금도 행사하고 있는 학교는 배재대학이다."
- '한국과 그 이웃나라들' 388쪽. 이사벨라 비숍(Isabella Bird Bishop)
Let me inside make me stay right beside you, PAI CHAI Univ.
... 무릇 캠퍼스 천하를 읽지 않은 자와는 '배재대'를 논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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