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거 내 작품이야!”
“나, 상 받았어~”
전시를 둘러보는 학생들이 어린 아이처럼 소리를 지르고 좋아한다.
'축제형식으로 학업 성과물 선보인다'
배재대는 신입생 대상 ‘나섬활동학기’를 개최해 본격적인 대학생활을 대하는 요령 등을 전파한 바 있다. 또 매 학기 필수5대 역량 및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해외탐방 프로그램인 역량로드, 교과/비교과 학습 성과물 전시 및 체험부스 등으로 진행하는 ‘나섬페스티벌’을 개최해 재학생 교양교육의 지평을 열고 있다.
배재대학교 나섬페스티벌
1일차 - Upgrowth "자립지성"
2일차 - Open mind "자유감성"
3일차 - Yes we can! "행동인성"
4일차 - New "공감소통"
신입생 대상 '나섬활동학기'를 개최, 본격적인 대학생활을 대하는 요령 등을 알려줬다.
또 매 학기 필수 5대 역량 및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해외탐방 프로그램 '역량로드', 교과/비교과 학습 성과물 전시 및 체험부스 등으로 진행하는 '나섬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다. 최근에는 글쓰기 교육 선진화를 완비한 '나섬인성교육센터 글쓰기교실' 홈페이지를 열어 온라인 첨삭이 가능한 시스템을 갖췄다. 홈페이지는 교과연계 활동과 튜터 첨삭 서비스가 가능하다.
배재대학교 주시경교양대학(학장 심혜령 교수)이 한 학기동안 나눔과 섬김의 학업성과물을 선보이는 나섬 페스티벌(5/31~6/2)에 약 1,0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배재대 교양교육 타대학 벤치마킹 이어져
배재대 주시경교양대학의 체계적인 교양교육이 타 대학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28일 배재대에 따르면 광주여대가 주시경교양대학을 방문, 교양교육 과정 전반을 배웠다. 앞서 동국대와 서원대, 목원대도 교양교육 벤치마킹을 했다.
주시경교양대학은 정부 재정지원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에 선정돼 교양 교육을 가다듬었다. 학령인구 및 입학자원 감소에 대비, 외국인 유학생 교양과정과 전공 교육 선행 단계를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배재대학교 나섬활동학기 '더 베스트 오브 자이언트(The Best of GIANT)' 로 명명된 프로젝트는 학생 도전의식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매학기 방학동안 '해외 나섬활동학기' 진행되고 있다.
1. 2017 겨울방학 나섬활동학기 (The Best of GIANT) Season Ⅰ
- 미국 시애틀→피닉스, 총 3,000km, 8박 9일
2. 2018 여름방학 나섬활동학기 (The Best of GIANT) Season Ⅱ
- 배재판 정글의 법칙(응답하라! 이카루스) - Philippines Palawan 무인도
세계로 나섬-글로벌 프론티어 연수단 발대식 (feat 배재대)
과정별 연수단은 +교환학생(7개국) +도전 글로벌 배낭여행 +중국 하얼빈 단기 연수 +크로스 월드-크로스 컨트리 +해외 장‧단기 언어연수 및 단기 인턴십 +배재국제언어봉사단 +주시경교양대학 ‘인성로드’ +2018 나섬활동학기 ‘배재판 정글의 법칙’ 등이다.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짧게 10여일, 길게 한 학기 동안 해외 자매대학에서 수학하면서 학점을 인정받는다. 가장 높은 인기를 구가하는 '도전 글로벌 배낭여행'은 면접과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뚫고 52명이 선발돼 미국 실리콘밸리, 스페인, 프랑스, 싱가포르 등으로 떠난다.
배재대학교 주시경교양대학이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 일환으로 5대 필수역량(인성·감성·지성·소통·수행)을 강화를 위한 교육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배재대는 교양교육 중점사항으로 '안항(雁行)교육'도 운영하고 있다. 안항교육은 배재학당 설립자인 아펜젤러 선교사 정신을 이어받아 소수학생(다문화배경 학습자, 외국인 유학생, 장애학생 등)을 배려하는 맞춤형 및 튜터제 활용 사회통합교육이다.
[출처] [배재대/보도] 주시경교양대학 나섬페스티벌 성황리에 마쳐|작성자 배재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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