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한화 이글스 신인 치어리더 목나경
한화이글스와 삼성라이온즈와의 경기가 26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려 한화이글스 치어리더 목나경이 승리를 기원하며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신인 치어리더 목나경은 현재 마산에서 고3재학중이며 배재대 항공운항과에 진학하기 위해 예비승무원대회에 출전한 바 있다.
흔한디 흔한 배재대 항공운항과 강의실과 고3 예승이 선발대회
마리한화 이글스 치어리더 목나경 응원 덕분에 선두 두산을 9:6으로 이겨 버렸구나.
배재대 항공운항과 학생들이 마리한화 단체 응원도 가서 올해 첫 졸업생 취업률 95% 달성 했고..
배재대 예승이 대회 참석했던 마리한화 이글스 신입 치어리더 목나경 배재대학교 항공운항과 합격을 기원합니다.
굿샷~!!
네다잡 - dc App
이쁘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