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 명성보다 전공이 더 중요한 시대가 왔다.


소위 명문대를 졸업해도 전공을 잘못 선택해 취업을 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많이 본다.


배재대 컴퓨터공학과 자랑스러운 동문들


박지웅 (1992년 졸업) :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컴퓨터모바일융합학과 교수 김진묵 (1998년 졸업) : 선문대학교 IT교육학부 교수 김택근(88학번) (주)키소프트 대표이사, 최일선(89학번) 서울여자대학교 과장, 강은숙(91학번) 한국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책임연구원, 이정훈(91학번) (주)콜로써스 대표이사, 김선주(92학번)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선임연구원, 김성한(92학번)/장대영(92학번)/임정일(93학번)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책임연구원, 김윤기(92학번) 대전시 사무관, 장기만(92학번) 한국연구재단 선임연구원, 최봉규(92학번) 삼성전기 이사, 송재용(94학번) 대전시의회 시의원, 윤화묵(94학번) 한국과학기술정보(KISTI) 책임연구원, 임영태(94학번) (주)트로젝트 대표이사, 이원석(95학번)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선임연구원, 최창호(97학번) LG텔레콤 책임연구원, 등윤만(중국유학생)중국 후이저우대학 교수, 조대동(중국유학생) 중국 안휘사범대학 교수 등 다수


배재대 전자공학과 자랑스러운 동문들 

문윤석(95학번) NeoBlue 대표이사, 이문교(95학번) 삼성탈레스 연구소 책임연구원, 조상준(95학번) 동부전자 연구소 팀장, 김수미(98학번) 서울대 의과대학(박사) 핵의학 교실 연구원, 염승섭(99학번) LG전자 연구원, 박철(00학번) 항공우주연구소 연구원, 이미노(00학번) 한국원자력의학원 연구원 등 다수..

위 자료는 배재대학교 입학처에서 발행한 [2017학년도 배재대학교 전공안내서]의 내용입니다.

엥.. 원자력연구소 연구원으로 간 컴공 졸업생 없네. 하긴 다른과도 빠진 취업 성공 졸업생들 엄청나던데..


여튼.. .

아직도 대학 이름으로 장사 해 먹을려는 녀석들 보면 한심...한심... 한심...


편입??... 좋다 이거야. 하지만 전공을 잘 선택하길 바란다. 

심화전공, 연계전공, 융합전공, 자기설계전공 등은 최근 대학가에 급속히 확산하는 전공 제도다. 융합전공은 대학의 모집단위 학과는 아니지만, 2개 이상의 전공(학과) 또는 학부가 연계해 융합형 교과과정을 제공한다. 쉽게 말해 융합전공이란 여러학과의 전공을 하나로 묶은 연합전공을 뜻합니다. 여러 전공을 융합 한다는 점에서 두 개 분야를 전공하는 복수전공과는 뚜렷한 구별이 됩니다. 전공 제도가 다양해지면서 학생들이 전공 실력을 더 정밀하게 다듬거나 융합형으로 폭넓게 공부할 수 있게 됐다.


편입 보다는 차라리 배재대나 서울대에 있는 융합전공 통해 다양한 전공을 익히는게 취업에 더욱더 유리하다.

취업의 다양화를 위해 교직 과목도 이수하길 바랍니다. 


[팩트체크] 대학 명성보다 전공이 더 중요한 시대가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