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나의 도전보다는 스펙에 관심이 있다."
정말 공감이 가면서 이게 지금 눈앞의 현실이라는 게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리고 전공을 공부하면서, 취업을 준비하면서 다들 한 번씩은 생각해 보는 자문입니다
"내가 이걸 정말 죽을만큼 좋아하나?"
이게 정말 내게 최선의 길일까??
아직 해보지 않은 미래에 내가 정말 더 원하는 일이 있지는 않을까? 하며 불안해 하는 것.
지금이 절벽 낭떠러지인 것처럼 불안하고
지금의 기회가 아니면 다시 기회가 찾아오지 않을 것 같지만.
아직은 경기 초반이기에. 20대 초반이기에.
도전해도 괜찮다고 말합니다!
무슨 일이든 어떤 일이든 힘든 점은 있다
아무리 좋아하는 일이라 해도
힘들고 지치는 순간이 있겠지만
다른 사람들이 다 힘들다고 하고, 주변에서 만류해도
내가 행복하고, 힘든 이유가 100가지가 있지만 그 힘든 이유들을 포용할 수 있을 정도로 행복한 이유 단 한가지가 있다면
그 일을 했을 때 진정한 행복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을 거다 라고 말합니다.
법륜스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일단 해봐"....... 해봐야 그 일이 나에게 맞는지 안맞는지 알 수 있다.
해보지 않고 책상 위에 앉아서 고민만 하는 것은 청춘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나는 아직 어리고 젊다.
아직 젊기에 도전할 수 있었고, 실패해도 다시 일어날 수 있기에 20대 초반에는 도전이라는 특권이 있습니다.
미래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생겼을 때 공부가 발목 잡으면 억울하니까!
배재대학교 학생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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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때문에 배재대 욕쳐먹고 있는데 이딴 글 쓰지말고 퇴갤해라
배제대
김제동식극혐ㅡㅡ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