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학부(Pai Chai College) 졸업한 이승만은 적어도 사병의 급여만큼은 제대로 지급했다.
현재까지 현역병의 급여는 이승만 대통령때 제일 많은 돈인데 당시 이승만은 이등중사(현재의 병장)의 급여를 120환으로 지급했는데 이는 같은 시기의 준장의 급여인 1200환의 10%였다. 2017년 현재 준장의 급여가 817만원인 것을 감안한다면 그 당시의 비율대로 지급할 경우, 병장의 급여는 82만원이 된다.
이승만은 어떻게든 사병의 급여를 제대로 지급하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이후 박정희가 정권을 잡으면서부터 사병 급여는 동결 내지는 인하되어 전두환의 치세기간 중에는 병장 급여가 준장 급여의 1.5% 수준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14조 vs 42조 8000억원
엄청나게 쏟아냈던 문재인 대선공약. 보편적 무상의료, 일자리 추가경정예산 편성, 정규직 일자리 추가경정 예산, 누리과정 예산 전액, 노인 기초연금 인상, 최저임금 인상, 야동수당 도입등... 문재인 대선공약 보면 유토피아 살것 같았지? 공약을 이행할려면 5년간 42조 8000억원이 소요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당신 호주머니 털어갈 세금을 생각해야 했다. 14조 필요했던 박근혜 대선공약도 직장인 4대보험료, 담배, 소주 세금 올렸던걸 기억해야 했다. 42조 8천억 문재인 정부는?
747 대선공약으로 대통령된 이명박...
81만개 공공일자리 대선 공약으로 대통령된 문재인..
...발등 찍은 일자리 정부..취업자 35만명↑ 과욕, 실제는 10만명
지난해 연평균 32만명을 기록했던 취업자 증가폭이 10만명대로 곤두박질 친 것도 벌써 5개월째로 접어들면서 고용부진이 장기화될 조짐마저 보이고 있다.
문제는 정부가 이같은 고용감소를 이미 예측하고도 장밋빛 목표치만 설정하고 구체적 실현 방안을 놓치고 있었다는 데 있다. 일자리 창출을 최대 국정과제로 내세운 문재인 정부에서 취업자 수 목표치를 줄이는 것이 기재부로서도 부담으로 작용했을 것이다.
14조 퍼주기 대선공약으로 대통령된 박근혜...
42조 8000억원 퍼주기 대선공약으로 대통령된 문재인...
... 엄청나게 쏟아냈던 문재인 대선공약. 보편적 무상의료, 일자리 추가경정예산 편성, 정규직 일자리 추가경정 예산, 누리과정 예산 전액, 노인 기초연금 인상, 최저임금 인상, 야동수당 도입 등등.. 그걸 실행하기 위해서는 42조 8000억원이 필요하다.
대통령 당선 되면 땡???
투표는 제대로 했습니까.....
현역병 월급 올려준다고 하던데...
이승만 대통령 만큼 올려줄수 있을까.. 이승만 대통령때 병장의 급여는 82만원.
이 글이 도대체 배재대와 어떤 관련이 있어서 현 정부를 까내리는 글로 결말 맺느 쓰신건가요. 교육기관은 정치적 이슈에 중립을 지켜야하고 배재대는 교육기관이고. 여긴 배재대의 커뮤니티인데 말이죠. 이런 정치적 선동글은 자제해달라고 요청드리겠습나다.
ㄴ흠.. 총학생회쪽 사람인가. 이날 시국선언은 정치언론안보학과 4학년 안진오 학생이 학교 홈페이지 커뮤니티에서 제안해 이루어졌다. 하루 만에 5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이에 안씨는 총학생회를 찾아가 '시국선언'을 주도해 줄 것을 부탁했으나 총학생회는 '정치적인 색깔을 띠고 싶지 않다'며 거부했다. 현 정부를 비판하고 견제하는건 대학생의 기본적 도리이다. 그것이 폴리티서티(politisity) 배재대 학생의 품위이고..
정치는 나와는 먼 이야기라 생각 했다. 의료 민영화가 이루어지든, 4대강으로 녹조가 되든 나와는 상관없는 이야기라고 생각 했다. 등록금이 천정부지로 올라 있었다. 취업이 힘들다, 등록금이 비싸다 눈앞에 닥친 물살을 헤치는 것만으로도 버겁다는 그들..
대학생들의 깨어있는 외침이 필요하다는 시대적 요구도 사그라 들었다. 세상은 내가 바꿀 수 없는 것이라 생각 했다. 혹시 세상에 대해 한탄만 하고 있지는 않나? 불만만 가득해 자신이 살고 있는 사회에 대해 무관심하지는 않나? 아니면 사회에 힘을 보태는 행동이 빨간색이라는 레드 콤플렉스를 갖고 있지는 않은지. 대학생들의 정치 참여는 세상을 바꿀 무기이다.
자제 하시라고 다시한번 요청드리겠습니다. 모든 글은 캡처본으로 저장되어집니다.
배재대 측에서도 학생들의 적극적인 정치 참여를 위해 투표체험 이벤트 하고, 대전 서구 의원 총회도 배재대에서 열고 하는데.. 정치에 대한 적극적 참여를 왜 부정하려고 하는거지. 안씨는 총학생회를 찾아가 '시국선언'을 주도해 줄 것을 부탁했으나 총학생회는 '정치적인 색깔을 띠고 싶지 않다'며 거부했다.... 흠흠..
정치에 참여하는것은 무조건적인 현정부의 반기를 드는겁니까? 중립을 지키시고 이런글 자제 부탁드립니다. 정치색을 보이실거면 배재대가 아닌 다른 커뮤니티 이용부탁드리겠습니다.
저게 왜 무조건적인 현정부의 반기를 드는 것이라고 생각하는거지?? 흠냐.. 분명 잘못되고 그릇된 정책에 대해서 대학생 이기 전에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잘못된 것을 비판 질책하는게 왜 잘못된건데? “박근혜 정권은 민주주의를 훼손했고 퇴보시켜 앞장서지 않을 수가 없었다”고 말하며 “역사에 방관자로 기록될 수 없고 청와대까지 우리의 목소리를 들려줘야 한다”고 말했다. 안진오 학우의 말처럼 대학생의 정치 참여는 자유스러워야 한다고 보는 개인적 경향. 님 입장은 쓴소리 잘못된 정책에 대해 조용하자는 중립적 입장만을 견지하고 있을뿐. 왜 정부의 잘못된 정책에 대해 대학생의 올바른 비판과 질책을 외면하려는 건데.
[팩트체크]대학생들의 깨어있는 외침이 필요하다는 시대적 요구도 사그라 들었다. 세상은 내가 바꿀 수 없는 것이라 생각 했다. 혹시 세상에 대해 한탄만 하고 있지는 않나? 불만만 가득해 자신이 살고 있는 사회에 대해 무관심하지는 않나? 아니면 사회에 힘을 보태는 행동이 빨간색이라는 레드 콤플렉스를 갖고 있지는 않은지. 대학생들의 정치 참여는 세상을 바꿀 무기이다.
[팩트체크] 폴리티서티-politisity (feat 배재대) "저는 대학생이기 전에 국민입니다" '국민으로서', '대학생으로서' 책임을 강조하고 그 배경을 쉽고 자세히 설명하는 그에게 '폴리테이너'와 같은 부당하고 편협한 낙인찍기를 용인할 대중들이 그리 많아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