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TMI 때문에 갑분싸 됨요.
“지금 TMI(Too Much Information) 때문에 갑분싸(갑자기 분위기 싸해짐) 됨요.”
이러한 말투는 청소년들을 중심으로 유행하는 ‘급식체’다. 최근 성인들 사이에서 일상에서 말을 비정상적으로 줄여서 사용하는 ‘급식체’가 확산하고 있다.
‘급식체 사용’에 대한 의견을 조사한 결과 찬성(22.7%)보다 반대(33.7%)한다는 의견이 더 많았다. 반대하는 이유로 ‘바른 우리말을 해치는 표현 같아서(64.9%)’라는 답변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가장 큰 문제점은 틀린 표현이나 지나치게 선정적이고 폭력적인 언어를 쓰다 보면 습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다. 단어 앞에 접두사처럼 ‘개’를 붙인다거나 ‘오지다’, ‘지리다’처럼 실제 뜻과 다른 상황에서 엉터리로 쓰는 언어습관이 청소년기에 자리 잡으 면 성인이 돼서도 쉽게 고칠 수 없다는 것이다.
“급식체가 한글을 파괴한다고?”
전영식 배재대 미디어콘텐츠학과 교수는 “사회적인 분위기가 빠름을 추구함으로써 급식체와 같은 줄임말을 사용하는 분위기가 형성된 것”며 “외래어의 영향력을 받은 편도 없지 않아 있다”고 설명했다.
신조어나 급식체가 한글파괴를 가져올 수 있다는 우려는 지나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발전하는 문화의 일부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전 교수는 “콘텐츠 제작에 시대적 배경을 맞추다 보니 자연스럽게 형성된 모습”이라며 “과거에도 한글 해체의 모습은 여럿 있었지만 결국 사라질 표현들은 사라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대흐름에 따라 탄생하는 언어가 있고 이를 받아들이고 사용하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는 것이다. 과거 유행했던 대부분의 은어들이 기술과 문화의 발전 등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레 사라졌다. 한글을 표기하는 데 제한이 없고 응용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오히려 한글의 우수성을 드러내는 것이라는 주장이다.
[스냅타임] 성인 10명 중 3명 급식체 사용 "어쩔 수 없어 vs 우리말 해친다"
http://www.edaily.co.kr/?aspxerrorpath=/news/read
어느덧 다가온 한글날.
2018년은 572돌을 맞는 한글날이다.
한글날은 10월 9일이며 한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반포한 것을 기념하기 위한 날이다. 1926년 11월 한글학회의 전신인 조선어연구회를 주축으로 매년 음력 9월 29일을 '가갸날'로 정해 행사를 거행했고 1928년에 '한글날'로 이름을 바꾸었다.
훈민정음 누가 만들었나요. 훈민정음을 누가 한글로 이름 지었을까요. 조선때도 안쓰던 한글 언제부터 적극적으로 쓰게 되었을까요. 그리고 한류 강세로 인한 한글의 세계화는 누가 책임지고 있을까요.
[한글날] 세종대왕, 주시경, 이승만, 그리고 배재대
1. 훈민정음 만든건 세종대왕.
- 아직도 집현전 학자들이 한글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상당하다. 그들이 만든건 훈민정음 해려본이다. 학교 교과서가 문제인건지.. 뭐가 문제인건지.. 훈민정음 즉 한글을 창제한건 세종대왕.
2. 한글이라 이름 지은건 배재학당 주시경.
-훈민정음을 오늘날의 한글로 이름 지은건 배재학당 주시경 선생.
1876년 11월7일, '한글의 아버지'로 불리는 주시경 선생이 태어났다. 주시경 선생은 훈민정음에 ‘한글’이라는 이름을 지었다. 그는 37년의 짧은 생 동안 일제의 탄압 속에서도 ‘국어 문법’, ‘국어사전’ 등을 펴내며 한글대중화와 근대화를 개척한 한글학자이자 독립운동가다.
수구파 정부의 무력 탄압으로 독립협회가 강제해산 됐고 서재필이 추방당하면서 독립신문사가 와해됐다. 주시경은 굴하지 않고 우리글의 대중화에 앞장섰다. 당시만 해도 세종대왕이 만든 훈민정음은 천대 받았고 이를 안타깝게 여겨 훈민정음을 우리말 ‘한글’이라 이름 붙이며 국어사전 편찬을 주장했다.
3. 그리고 한글 대중화는 배재학당 이승만.
초등학교 의무교육 도입으로 인해 일반적 보편적 시민들이 한글을 보다 적극적으로 사용하기 시작. 한글의 실생화를 이끌어낸 배재학당 이승만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배재대, 찌아찌아족 후원 나선다
배재대가 인도네시아 찌아찌아족 거주 시에 한국어교육센터를 설립키로 했다. 찌아찌아족은 한국어를 공식 표기문자로 채택한 인도네시아 소수 민족이다.
바우바우시는 찌아찌아족 거주 시로, 배재대는 이 지역 소재 대학에 한국어교육센터를 설립한다. 배재대는 2004학년도에 국내 대학 중 유일하게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어교육을 시키는 강사를 양성하는 ‘외국어로서의 한국어학과’를 학부과정에 개설했다.
지난 1992년 한국어교육원을 개설해 15년 동안 모두 3천여명의 내.외국인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한국어의 외국전파를 위해 해외 자매대학에 ‘배재한국어교육센터’를 설립 등 외국 교육기관과 합작으로 모두 11개국에 37개소의 분원을 설립.운영중이다.
4. 한글의 세계화를 책임지는 배재대학교.
국내 기관, 대학중 최다의 해외 세종학당 관리와 운영 그리고 해외 세종학당이 사용하는 한글 교재를 발행하고 있는 배재대학교.
배재대학교 운영하는 해외 세종학당 5곳
1. 짐바브웨 아프리카대의 '무타레 세종학당'
2. 알제리 알제2대의 '알제 세종학당'
3. 브라질 유니시노스대의 '상레오폴두 세종학당'
4. 인도네시아 하사누딘대의 '마카사르 세종학당
5. 중국 천진 공업대 '세종학당'
배재대는 지난 2007년 삼성그룹에 8개 언어권 한국어 교재 개발(책임 최정순 교수) 지원을 시작으로 국립국어원, 세종학당재단,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등이 발주한 한국어·한국문화 관련 과제를 수주해오고 있다. 지난 5~6년 사이만 해도 10여개 사업에 10억이 넘는 사업비를 수주하는 성과를 올렸다. 지난 5~6년 사이만 해도 10여개 사업에 10억원이 넘는 사업비를 수주하는 성과를 올렸다.다양한 교재 개발은 한국어 교육력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배재대가 개발한 한국어 교재는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러시아어 아랍어 등 8개 언어권 국민을 위한 책들이다. 교재의 개발은 이 대학 ‘외국어로서의 한국어학과’ 최정순 교수가 총괄했으며 각국 언어학 전공 교수와 박사급 연구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 교재는 이달 말 인쇄와 동시에 삼성그룹 해외지사 등 국내 현지 기업 및 한국어 교육기관 등에 무료로 보급될 예정이다. 또 중국과 알제리, 대만, 인도네시아, 러시아 등 세계 28개국에 퍼져 있는 배재한국어 교육센터에도 보급되며 태국과 인도, 베트남, 카자흐스탄, 멕시코 등 개원 예정인 분원에서도 이 교재를 활용하게 된다.
배재대는 2005년에는 교육인적자원부의 한국어 교육 지원 대상 학교로 선정되며 지원금을 받아 초급용 교재 2권(배재 한국어 1, 2)을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번역문 수록판으로 펴내 각 기관에 제공해 왔다. 또한 배재대 한국어문학과 박석준 교수가 책임 집필한 '세종한국문화 1, 2'는 세계 54개국 171개 세종학당(2017년 기준)에 배포됐다.
배재대는 2007년 한글날 기념식에서 제26회 세종문화상(교육부문)을 수상했다. 한글날을 맞아 한국어교육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상을 받은 바 있다.
2018년은 572돌을 맞는 한글날이다.
1. 훈민정음 만든건 해례본 만든 집현전 학자가 아닌 세종대왕.
2. 훈민정음 한글이라 이름 지은건 배재학당 주시경.
3. 초등학교 의무교육 도입으로 인해 일반적 보편적으로 시민들의 실생활로 한글을 이끌어낸 이승만 배재학당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4. 국내 기관, 대학중 최다의 해외 세종학당 관리와 운영 그리고 해외 세종학당이 사용하는 한글 교재를 발행하고 있는 한글의 세계화를 책임지는 배재대학교.
한글날..
꼬옥 알아두어야할 기본 상식.
한글 역사와 발전을 논하며 배재학당과 배재대를 거론하지 않는 것은 예의와 도리가 아니다. 한글은 세종대왕으로 생명을 갖고 배재학당 주시경, 이승만 때문에 발전과 일반화 되었으며, 배재대학교에 이르러 세계로 꽃을 피우게 되었다. 한글의 성장과 발전을 논하며 배재학당과 배재대학교를 거론하지 않는것은 충분한 예의가 아니다.
[한글날] 세종대왕, 주시경, 이승만, 그리고 배재대
... 무릇 캠퍼스 천하를 읽지 않은 자와는 '배재대'를 논할 수 없다.
병신
Same as you...ㅋㅋ
한글 역사와 발전을 논하며 배재학당과 배재대를 거론하지 않는 것은 예의와 도리가 아니다. 한글은 세종대왕으로 생명을 갖고 배재학당 주시경, 이승만 때문에 발전과 일반화 되었으며, 배재대학교에 이르러 세계로 꽃을 피우게 되었다. 한글의 성장과 발전을 논하며 배재학당과 배재대학교를 거론하지 않는것은 충분한 예의가 아니다. 따라 읽어보고 외우도록 해라.. 흠냐~
얼마받냐
너보단 적게 받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