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dbec5&no=24b0d769e1d32ca73cef8efa11d028311f263ed599921c6ba338f87092446b66bb412d0a348d13447612c2ed48907f2670e7eeee2d384c5bab8b

배재대 김영호 총장은 베트남 빈증성 동부국제대학교(EIU)에서 개최된 '제10회 WTA 대학 총장 포럼' 중 '대학과 도시 간 스마트한 공동 번영전략' 세션 기조연설을 했다.


김 총장은 "배재대는 지난 1990년대 중반부터 세계 유수 대학과 국제교류를 활발히 펼쳤다"며 "대전시 우호협력도시인 라오스 루앙프라방의 수파누봉대학교와 인연을 맺은 것도 이러한 연유"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배재대가 현지에 세운 라오스 최초 재료공학과는 미래 먹거리 형성과 경제 발전에 이바지가 목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배재대는 지난해 교육부의 '국제협력선도대학'으로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이를 통해 라오스 국립 수파누봉대학교에 재료공학과 설치 및 한국어 교육센터, 의류패션 산학연센터를 열어 2년째 진행 중이다.



viewimage.php?id=3dbec5&no=24b0d769e1d32ca73cef8efa11d028311f263ed599921c6ba338f87092446b66bb412d0a348d13447612c2ed48902f70443857871ee5b7b65108


viewimage.php?id=3dbec5&no=24b0d769e1d32ca73cef8efa11d028311f263ed599921c6ba338f87092446b66bb412d0a348d13447612c2ed48902820e0642f33a0487c510f54


김영호 신임총장은 8일 오전 11시 배재대 아펜젤러기념관에서 열린 총장 취임식(제 6대)에서 취임사를 통해 "학생을 먼저 생각하는 대학을 화두로 삼고 임기 중 이를 철저하게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거듭 "학생을 주인으로 섬기러 왔다"며, 교수들에게도 "학생을 섬기듯 가르치고 보살펴 달라"고 주문했다.


총장님 일거수 일투족 관심갖고 있는 학우가 있는 대학도 흔치 않지.